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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에 걸린 엘리 11권 리뷰. 수수하고 눈에 띄지 않는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는 여고생 이치무라 에리코의 유일한 즐거움은 멋지고 상큼한 꽃미남 오우미 아키라를 바라보면서 매일 떠오르는 망상을 인터넷으로 중얼거리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만 오우미의 숨겨진 얼굴을 알게 된 데다 그에게 창피한 트윗을 들키고 만다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청춘물입니다. 오우미와 에리코=엘리가 서로 서툰 타입인데 서로를 보완해주는 두 사람이 잘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을 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
| 상사병이 걸린 엘리도 이제 거의 막바지네요. 12권이 완결이라고 하니 진짜 이제 얘네도 보내줄 준비를 해야해요. 이번 권에서는 약간의 다툼과 위기를 극복하고 사랑을 다지는 오미와 엘리를 볼 수 있었어요. 체육대회에서 엘리가 위원장대리를 맡았는데 말을 막하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다 상처를 받았어요. 너무하네 정말. 오미는 엘리가 잠깐 연락이 안 된다고 헐레벌떡 왔는데 저 나이 때는 그런가 싶기도 하고. 풋풋하고 좋네요. 그리고 의미심장하게 끝나서 12권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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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는 오미를 위해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미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엘리는 타이밍을 놓쳐서 말하지 못하였습니다. 서로 오해해서 헤어지게 됩니다. 잠깐의 헤어짐이고 다시 둘은 화해하고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서브여주도 엘리를 보며 용기를 내게 됩니다. 서브남주에게 고백하게 되고 커플이 되었습니다. 12권이 마지막이라니 오늘 알았습니다. 너무 아쉽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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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에 걸린 엘리11 다음이 마지막권이라니,,,!!!! 애들 대학간 것도 보여주쇼!!!!!! 너무너무 짧다,,,너무 재밌어서 후루룩 읽다보니 시간 순삭은 물론 미래 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함 추후 10주년이나 20주년 때 외전 따로 그려주면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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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하지만 망상이 취미인 여고생 엘리와 학년 제일의 미남 오미의 교제는 러브러브 그 자체!하지만 오미가 출전하는 남고생 콘테스트 관련 SNS 글로 난리가 나자 엘리는 ‘사귀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고,그 탓에 오미와 험악한 분위기가 되는데….한편 아야카의 영향으로 레오에게 고백하고자 결심한 사라는 엘리와 함께 알바하는 레오를 찾아간다.그곳에서 오미와 엘리는 딱 마주치고 마는데…?! 드디어 1권만 더 모으면 다 모은다!! 12권 완결이라서 딱 좋아요 ㅎㅎ 너무 단편은 별로고 너무 장편도 별로인데 딱 이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소장하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스토리 전개도 매끄럽고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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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너무 완벽하고 그래서 오미 너무너무 잘생기고, 엘리는 엄청 귀엽고, 이야기는 재미있고 그래서 너무너무 즐겁게 읽고있는 상사병에 걸린 엘리였는데 벌써 11권이라니 완결이 한권 남았어요. 작은 오해에서 시작된 헤어짐에 두 사람은 다시 깨닫고 다시 사귀기로 하는데 그 과정이 참 귀엽고 유치하다면 유치할 수 있지만 뭔가 두 사람 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나름 찡하네요ㅎㅎ 와중에 사라랑 레오 커플도 이루어져서 너무나 기쁠 뿐이고요 이 만화는 내용도 내용인데 엘리가 쓰는 트윗 내용이랑 이모티콘만 봐도 완전 웃겨요 과연 다음 편엔 어떤 내용이 기다리고있을지... 이렇게 기대하게 해놓고 꼭 건전한 결론이 나오겠지만요 |
| 삼양코믹스출판사에서 출간하신 Fujimomo작가님의 만화 상사병에 걸린 엘리 11권을 구매했습니다.사라와레오는 드디어 사귀게 되어요 레오가 오래 기달렸어요 그리고 엘리와 오우미는 헤어졌는데 서로 너무 좋아해서 다시 만나요 |
| 후지모모 작가님의 <상사병에 걸린 엘리> 11권 리뷰 입니다. 오미 진짜 잘생기긴했다.. 새삼 느낌 개안 제대로함 ㅁㅊ 서로 다시 고백하겠다는 것도 너무 귀엽다.. 이제서야 숨김없이 솔직한 진대를 하니 정말 완결이 다가오는게 실감이된다.. 아아악 ㅜㅜ |
| 상사병에 걸린 엘리 11권후기입니다. 얘네도 알콩달콩하게 잘 만날줄알았는데 거짓말로 인해 사소한 오해가 생기고 헤어지기까지 하네요 ㅠㅠ 장편이다 보니까 이런 저런 내용이 다 나와서 좋은데 맘고생하는거보니 안쓰러워요 ㅠㅠ잘봤습니다 |
| 엘리를 안 본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진짜 다 너무 매력적이에요. 오우미는 진짜 잊지 못할 주인공 같아요. 흔해빠진 설정이긴 한데, 작가님이 이 캐릭터의 매력을 너무나도 잘 살리셨어요. 딱 이 친구들 보면 고등학교 투닥거리는 연애가 생각난다~~ 싶다니까요. 진짜 그만큼 사랑스러운 커플들이고, 갈등을 푸는 장면도 아 진짜 미숙한 만큼 귀엽다 이런 걸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12권이 완결이라니 작가님 저 너무 슬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