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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기독교 교파와 교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들 간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통해 믿음의 다양성을 탐구한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교파나 교단에 대한 구분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교파들이 믿음의 본질에 있어서는 공통적이지만, 그들이 실천하는 방식에서는 서로 다른 점을 지닌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교파? 교단? 그게 뭐가 중요해?"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독자에게 교파 간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어떻게 믿음의 깊이를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은 기독교 교파의 역사를 통해 세 가지 주요 가치를 제시한다. 첫째로, 기독교의 정통과 이단을 구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둘째로, 독자의 신앙을 더 튼튼한 기초 위에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셋째로, 서로 다른 교파 간에도 한 믿음 안에서 서로를 인정하고 연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각 교파와 교단의 기원, 교리적 독특성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역사적 사건을 통해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신앙 생활에 새로운 시각과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각 교파와 교단에 관심 있는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교회 학교 교사, 신학생, 집사, 장로, 그리고 새신자 교육 담당자들에게도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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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여러과정을 거쳐 완성해간 종교이다.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말한다면 정말 여러 갈래갈래를 거쳐 그러한 신앙관을 가지게 된것임을 알아야 한다. 유대교에서 한 분파로만 알려졌던 종교가 갈라서고 로마의 주도권 아래 가톨릭과 정교회로 나뉘고 종교개혁으로 프로테스탄트(개신교)로 이어지다가 다양한 신학적 견해에 따라 여러 분파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장로교 소속의 선교사분들이 많아 장로교가 대부분이지만 사실 우리나라 안에서도 여러가지 교파가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교파들의 기본적 신학관을 설명하고 각자의 차이를 짚어주며 서로 존중과 상생의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제시한다. 모르면 타인을 수용할 수 없지만 알면 수용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단순하지만 중요한 부분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아는만큼 존중하고 성숙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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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3번 열심히 읽어야 할 책이라기 보다는 한번 쭉 읽으면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 후에는 필요할 때마다 한번식 꺼내 보면 되는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대부분의 책을 그런식으로 보기는 하지만...)
책이 주는 가장 큰 장점은 말그대로 긴 시간을 들여야 해결 할 수 있는 궁금증은 2-3시간 안에 전반적으로 해결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물론 디테일하지는 않다.. 같은 신학의 방향성을 가진 같은 교단 안에서도 다르니, 세세한 부분까지 다 다루지는 않지만,,
(실제로 정ㅇㅇ 목사의 주장 때문에 오랜 세월 개혁주의 신학에 근간을 두고 가르쳐온 박영돈 교수님, 김병훈 교수님, 노승수 목사님 같은 분들이 이단이라 공격받고 합ㄷ교단은 그리스도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 교리를 가르치는 이들을 권고하라고 할 정도니 교단들 소유하는 디테일한 교리는 사실 현시점에서는 어른들의 잇속을 위한 그들의 해석의 영향도 강한 것 아닌가 싶다.)
여튼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교단의 역사와 배경 기본적 신학을 다루면서 왜 기독교는 이렇게 많은 교파가 있는가를 여러차원에서 접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참으로 유익하다. 특히나 필요할 때 꺼내보기 용이한, 이북이라,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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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있어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바로 비교와 대조이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살펴보면서 서로의 특색과 또한 차이를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면에서 기독교의 교파에 대한 내용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서문과 같이 "다른 교파의 신학과 교회의 모습에 대해서는 약간의 지식만을 가진 채로,(사실 신학교에서 더 깊이 공부하기도 힘들다) 혹은 잘못된 이해를 가진 채로(자기 중심성의 강조랄까?) 목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졸업 후에도 개인이 시간을 들여 다른 교단에 대해 공부할 수는 있습니다.(목회 현장에서 누가 그런 시간을 쉽게 낼 수 있을까?)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라고 하는 말 처럼 약간의 지식이지만, 그 약간의 지식 가이드를 줄 수 있는 간단한 좋은 책이다. 특별히 구원에 관한 / 성례에 관한 / 교회 정치에 관해서 설명하는 아주 좋은 카테고리로 설명하는 내용은 탁견이다. 책장에 두고 한번 씩 꺼내보면서, 연결에 연결을 할 수 있는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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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파 한눈에 보기"라는 제목처럼 자신이 속한 교파 뿐만 아니라 다른 교파들의 형성, 신학, 성례, 정치 체제에 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익했을 뿐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 궁금해 하는 교우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였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교회에서 강의나 나눔을 하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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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파를 한 눈에 본다. 주제자체도 한 눈에 들어 오지만 책 자젳도 그야말로 기독교 교파의 핵심내용만을 그야말로 꾹꾹담아 놓아 그것을 읽기 좋게 편성해 놓아서 기독교를 알고자 하는 이들, 그리고 기독교 교파를 소개 해야 하는 이들을 위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한번에 쑤욱 읽고 필요한 것은 노트하여 놓고 여러번 읽다 보면 나의 언어로 정리가 가능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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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교파가 많습니다. 한 교파에만 속하여 있으면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자기 교파에만 관심을 가지게 되고, 독선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독교 교파 한눈에 보기]는 저자가 초교파적으로 개신교 중심으로 교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교리와 기본신학도 소개 하고 있습니다. 교파를 알아야 하는 것은 신자들이 성경적인 믿음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적인 정당한 교회는 이단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