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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뭐니' 프로그램을 통해 진동섭이란 분을 처음 알게 됐다. 그러다 한 교육회사에서 이분이 하는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게 됐는데 들었던 강의 내용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다. 초등학생 자녀와 미취학 아동을 키우고 있어서 입시랑은 멀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입시 준비는 초등 때부터 준비한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공부역량을 키우는 방법에서부터 대입제도 변화, 학종을 준비하는 방법까지 정말 입시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서 자녀를 대학에 보내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매번 바뀌는 교육과정의 전반적인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번에도 문이과 통합 수능 실시 첫 해로 복잡한 입시로 머리 아픈 학부모들.. 나중에는 어떻게 될까? 우리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막연한 두려움 속에 산 책. 실제로 초등학생 때부터 입시 설계를 하는 건 아니지만 2025년까지의 흐름을 알려주니 초등생 부모도 구매해서 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