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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리더십 : 예비리더 핵심파일 : Paul 과연 공동체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리더십을 세워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코로나 19 사태를 경험하며 소그룹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을 무너뜨렸고 사람들과의 만남을 제한하며 성도의 교제를 단절시켰다. 그 결과 공동체가 와해되었고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회자되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리더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따르는 리더가 가장 탁월한 리더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고 따를 때 주님이 그 리더를 붙들어주시고 놀랍게 사용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수줍어도 리더가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어떤 과정을 통해 수줍은 리더들을 세워가시는지 그리고 리더십의 관건은 바로 신실함과 지혜라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청년 리더와 직분자들이 세워지는데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이 청년 공동체와 한구 교회 직분자들에게 귀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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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이끌어 간다는 것은 말처럼 쉽게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인하여 대면예배가 어려운 이 시점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이시대 리더십은 더 힘들고 어려운 시대라고 봅니다. 또한 저자의 말씀대로 리더가 되려면 능력도 있어야하고 책임도 있어야하고 실천도 해나가면서 타인의 모범이 되어야 하기에 더욱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란 본인이 혼자서 일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과 의무를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임무를 맡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리더라고 말씀하시는데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이 됩니다. 리더다 수줍다고하여 마음이 연약하다고하여 리더가 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수줍고 연약하더라도 일은 리더가 하는 것이 아닌 집사 즉 책사들이 하는 것이기에 얼마만큼 능력이 있고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임무를 맡기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결혼전 주일학교에서 중고등부 리더를 하면서도 느낀것은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하는데 책임은 지는데 의무는 다하지 못하는 경우 좋은 것은 리더가 가지고 일은 아랫사람들이 해야하는 경우등 잘 못된 리더의 모습을 볼때 너무나 마음이 아픈 경우를 보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지금은 단기선교를 못가고 있지만 얼마전 단기선교를 가서 그 나라에서 봉사와 나눔을 하는가운데 리더라고 하는 사람이 자기 식구들을 먼저 챙기고 가족이 놀러온 것인지 선교로 주님의 이름을 알리러 온것인지 혼란할때가 종종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먼저 식구들보다 성도들 주민들을 챙기고 자기 가족을 돌보는 것이 리더의 아름다운 모습인데하는 마음이 아쉬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도 또한 성도와 안 믿는 주민들을 섬겨야 한다는 말씀 그것이 바로 수줍은 진정한 리더십이지 않을까 말씀하신것을 읽고 제 마음 위로를 받는 심정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리더가 되려고 하는 주님의 사랑받는 성도님 주님의 일을 하려는 중직성도님들 다시한번 리더로서의 리더십이 무엇인지 한권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은 더욱더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대면이 아닌 비대면 간편하고 간결한것을 원하는 90년대생들을 위해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필요한 리더십 수줍은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자기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육신적인 가족을 내세우는 시대가 아니라 남들보다 앞서기위해 작은자를 섬기고 때로는 자기의 육신적인 이익은 내려놓는 것이 수줍은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목사님의 진정한 리더십 교회를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어떤 것이 진정한 리더십인지 주님의 일을 하는 주의 종들이라면한번쯤 읽어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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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유형이 I 로 시작하는 나는 늘 내성적이고 수줍음을 많이 탔다. 그래서 중학생 때 중등부 회장을 맡으면서 그야말로 부서를 말아먹었다. 물론 누군가는 그냥 무탈하게 1년 잘 보냈다고 평가할지 모르나 그때나 지금이나 스스로 생각해볼 때 말아먹었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이후에 여러 조직에 임원을 해야 했다.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할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 할 수 없이 맡으면서 늘 중등부회장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소극적으로 임할 수 밖에 없었고 늘 수줍게 일을 진행했다. 그러기에 본서 "수줍은 리더십"은 나를 위한 책이었다. 나의 잘못된 생각들을 내려놓게 하고 리더가 무엇인지 그리고 리더에게 진정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주 분명하게 짚어주고 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수줍은 리더십에 대해, 2부는 하나님께서 수줍은 리더를 어떻게 세워가시는지 그 과정을, 3부는 리더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를, 마지막 4부는 리더가 종종 부담스러워하는 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루고 있다. 300쪽에 안되는 책에 정말 정곡을 찌르는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다. 특히 마음에 남는 것은 50쪽에 나오는 예화다. 힘겹게 아이를 대학보내고 새로이 목장에 들어온 분을 세상적인 생각으로 접근했다가 교회를 떠나게 했다는 내용이다. 안타까운 이야기다. 그러나 나는 어떠한가? 그 인도자와 다르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또 하나는 테드강연에서 굉장히 유명했던 "첫째팔로워"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여기서 두번째 춤을 추기 시작한 첫째 팔로워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첫째 팔로워가 결국 수많은 팔로워를 재생산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리더이기 이전에 좋은 팔로워가 되었던가? 공동체의 걸림돌이 되지는 않았는가? 실상 수줍은 리더였던 이유도 제대로 된 팔로워가 되지 못해서가 이유가 아니었을까? 참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주는 것 같다. 이 외에도 귀한 내용들이 많고 리더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길을 명쾌하게 잘 제시해주고 있다. 혹시 자신이 수줍은 리더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그럼 이 귀한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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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는 항상 일꾼이 부족하다. 조그만 세워놓고 일하면 되겠다 싶으면 사라져 버리기도 하고, 아직은 부족해서 못하겠다는 말들을 자주 하곤 한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꾼들도 연말에는 그만두는 일도 비일비재하고, 리더십에 대한 이해들이 잘못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성도들이 생각하는 리더는 완벽하고, 탁월한 모습이여야만 사역을 잘 할 수 있다는 생각들이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주고,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하게 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 수줍은 리더십이다.
수줍은 리더십은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줍은 나 리더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대답을 해 주는 책이다. 교회 안에서 수줍은 자신은 리더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공동체의 영적 리더십을 격려하며 세우기 위해서 썼는데, 잘못된 리더십에 대한 편견들이 깨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외향적인 성격자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떻게 역동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수줍은 리더를 어떻게 세워가시는지를 보면서 나 자신을 리더로 어떻게 세워나가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탁월한 영적 리더십이 자신의 능력과 자질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판가름 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은 자신의 자질의 부분을 가지고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오해를 갖게 되는 것 같다. 리더는 리더십을 발휘하기 이전에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오래도록 남았다. 공동체 구성원이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을 향하여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먼저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은 교회 안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일꾼들을 세우는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분들이 읽을 때 자신에 대한 생각들이 새로워짐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가도록 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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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리더쉽 : 예비리더 핵심파일
교회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여러 가지의 요소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부분은 리더를 세우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훌륭한 리더가 세워지면 교회 공동체는 든든히 세워질 수 있다. 하지만, 연말 연초가 되면 일꾼이 부족해 함께할 리더를 찾느라 진땀을 빼는 것이 교회의 현실이다. 함께하면 참 잘 감당할 것 같아 용기를 내 부탁하면 자신은 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거절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소심하다, 자질이 부족하다, 사교적이지 못하다’ 는 말들로 리더의 자리를 거절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를 세우는데 고정관념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리더는 모든 것이 갖추어진 이상적이고 완벽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고정관념이라는 것이다. 모든 것이 완벽해서 이런저런 모든 것을 다 갖추어야 된다는 식의 리더쉽 자질론은 상당수의 자원자를 부담스럽게 하고 중도에 포기하게 만든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에 덧붙여 저자는, “리더는 이끄는 자 이전에 따르는 자다. 내가 이렇게 부족한데 과연 따를 수 있을까? 그러나 부르신 분이 그것까지 알고 부족한 우리를 부르셨다. 그렇다면 부름받은 자는 부르신 이가 자신의 부족한 면까지도 채워주실 것을 신뢰하고 응답해야 한다” 고 이야기 한다. 그렇다. 우리들 가운데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주님께서는 리더로 세우시고자 하는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분이시다. 장점을 잘 활용하게 하시고, 단점을 채워주셔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저자의 말을 통하여 부족한 부분까지도 다 알고 계시고, 채워주실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리더를 감당하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알게 되었다.
특별히 책의 내용 중에 풀러신학교의 로버트 클린턴 박사가 분석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글린턴 박사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하나님은 리더의 일생을 통해 크게 6단계를 거쳐 리더를 세워 가신다고 한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단계는 정지 단계다. 이는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리더로 세우시기 위해 사전에 작업하는 단계이다. 2단계는 인성계발 단계다. 이는 내면적 성품이 성장하는 단계다. 3단계는 사역 단계다. 리더는 사역을 감당하며 사역 자체와 관계에 있어서 성장을 경험한다. 4단계는 성숙 단계다. 성숙한 인격으로 그의 경건한 존재됨을 드러낸다. 5단계는 수렴 단계다. 이는 하나님의 인도를 충실히 따르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며, 자신의 기질과 역량에 가장 적합한 사역에 집중하며 열매의 풍성함을 맛보는 단계다. 그동안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며 경험했던 것들이 통합을 경험하는 단계다. 6단계는 후광 단계다. 이는 이러 영향력의 자취가 계속해서 남아 리더가 공식적인 자리나 역할에서 물러난 뒤에도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계다. 이상의 6단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수줍은 리더를 평생에 걸쳐 아름답게 빚어 가신다.
책을 통하여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을 리더로 세워 교회 공동체를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다. 수줍은 리더를 평생에 걸쳐 아름답게 빚어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리더들이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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