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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연담에서 출간한 켄 작가님의 소설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을 구매한 뒤 작성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하시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원래 이거는 연재 시에 다 읽었던 소설이었는데 웹툰이 나오기도 했고, 다시 읽고 싶어서 단행본을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배경이 그냥 중세 서양 배경이 아니라 기차랑 전보가 나오는 근대 배경이라 더 흥미로웠고요., 남주 매력이 미쳤어요. 미친 폭주 기관차 플러팅남 뤼디거...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수상한 김루카가 귀엽고, 조금은 허술해보이는 여주도 귀여워요. 강추하는 소설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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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알고있던 여주는 조카루카를 위해 고군분투 하며 바꿔보려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그녀도 예상치못한 일이 생기는데요. 출생의 비밀이라니... 소설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클리셰가 그녀에게도 포함이 되네요. 그러나 다 좋을수없는지 남주와의 관계속에서 최대 난점의 허들이 아주 높아요. 남주와 여준 이 상황을 어떵게 헤쳐나갈련지요. 그리고 루카...이젠 내놓고 보여주는구나. |
| 약스포주의. 켄(KEN) 작가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 작품 리뷰입니다. '동백꽃'부터 작가님의 팬이었던 만큼 이번 로판 작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좋아했던 로판 소설에 빙의한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3권에선 남주가 초반부터 주인공에게 이상형 운운하며 자신이 맞추겠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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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을 보고 넘어온 독자입니다. 개인적으론 웹툰화가 너무 잘되어서 소설의 재미가 떨어질 까봐 걱정을 좀 했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소설만의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 |
| KEN 작가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유디트와 뤼디거의 사이가 급진전ㅋㅋㅋㅋㅋ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가 되구요. 본인도 모르고 있던 유디트의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집니다. 내용이 점점 더 흥ㅁㅣ진진해져요. |
| 켄 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 입니다 빙의 키워드를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글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글도 재미있었습니다 소설에 빙의 된 여주와 원작에서의 여주 조카와의 관계가 변화 되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
| KEN 작가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두 사람 사이의 티키타카도 참 재미있고, 루카를 둘러싼 여러 사건들이 흥미를 일으키네요 |
| 전권을 다 읽고 리뷰를 쓰다보니 3권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살짝 헷갈리네요. 아무튼 루카와 유디트의 보호 관계가 바뀐 듯한 관계성이 재미있었습니다. 오히려 유디트를 챙기지 못해 안달인 루카ㅋㅋㅋ. 조카가 아니라 잔소리하는 엄마같은ㅋㅋ |
| 켄 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총 5권중에 3권째 읽고 있어요. 로맨스판타지중에서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글이 많아서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주인공은 유디트 마이바움이라는 책속의 악역 조연의 몸으로 빙의하면서 이야기는 됩니다.죽지않고 살아남아 평범하게 사는 것이 목표였는데 주인공들과 원치않게 계속 엮이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