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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플랫폼에서 읽다가 단행본으로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힘든 과거를 뒤로하고 회귀한 주인공이 아픔을 딛고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천천히 성장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셀바토르 공작가의 오빠들, 공작, 공작 부군도 모두 각자의 개성을 지닌 인물들이라 관계도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왜 어둠의 힘을 갖게 되었는지, 그 힘을 어떻게 활용하고 그 힘이 왜 소멸되는지가 설득력있게 그려집니다 |
| 리아란님의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2권 리뷰입니다. 레슬리가 후작가에 있을때랑 공작가에 있을때 다른 모습으로 보여져서 좋았습니다. 무시당했던 후작가와는 다르게 공작가에서는 사랑만 듬뿍 받는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4년뒤의 모습도 이해사 갔습니다. 하지만 태후의 계략이 있는거 같아서 뒷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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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는 또다시 후작과 엘리의 음모에 빠져 죽을뻔하게 되지만 콜라드와 공작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레슬리는 자신을 유일하게 도와준 엠로아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엘리와 후작은 잡혀가고 엘리는 감옥에 있다가 메데이아 태후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지고 후작은 도망친다 16살이 된 레슬리는 계약에 따라 아라벨라가 되기 위해 시험을 치르러 신전으로 가게 된다 거기서 레슬리는 언니 엘리와 마주하게 된다 이미 모든게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엘리는 메데이아 태후의 도움으로 목숨도 건지고 약혼도 유지되며 최초의 사제들 시험까지 보게 된것이다 레슬리는 1차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고 2차 시험을 치르게 된다 2차 시험은 상당히 까다로웠다 신전에서 고위사제 데비엔과 엘리와 다시 얽히지만 레슬리는 묵묵히 자기일에만 몰두한다 콘라드가 호위기사로 오면서 레슬리는 다시 기운을 차리고 공작의 팬이라는 셀리스와 친구가 된다 셀리스가 위험한 순간에는 어둠의 힘을 사용해 그녀를 구하기도 하는데 공작이 원하는 대로 시험 마지막날 레슬리가 아라벨라가 되었지만 어쩐지 공작은 마냥 좋아할수가 없다 메데이아는 최초의 사제들을 통과한 이들을 위해 파티를 열어주겠다고 한다 메데이아가 태후가 뭔가 음모를 꾸미고 있음을 안 공작은 레슬리를 지키기 위해 메데이아 태후와 맞설 준비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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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공작가의 계약공녀 2권에서는 주인공이 드디어 원래 집안에서 벗어나 공작가에서 정식 입양하게 됩니다 공작가에서 많은 사람들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게 되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콘라드와의 관계가 너무너무 귀엽고 이뻤어요~ 중간에 큰 사건이 생기는데 생각보다 주인공이 꿋꿋하고 넘 잘 해결하려고 해서 읽고있던 제가 더 뿌듯해지는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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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란 작가님의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요. 아직 완벽하게 끊어지지않은 '가족'이라는 고리를 끊어버리기 위한 재판이 시작되는 권수입니다. 답답이 구간이 있는데 공작가는 손톱의 때만큼도 걱정하지 않는 편이라 믿음을 가지고 읽었어요ㅋㅋ 글이 쉽게 술술 읽히는 편이고 주인공이 약간은 서툰감이 있지만 그래도 천천히 성장해나가는 스토리여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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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출판사 퀸즈셀렉션에서 출간한 리아란 작가님의 로맨스 장르인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글이므로 작품의 내용 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 주시기 바랍니다. 2권부터는 힘든 일 거의 없이 여주의 귀염귀염 부둥부둥한 일상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ㅠㅠ 물론 능력을 사용하고 능력에 익숙해지는 일은 아직 힘들겠지만 그만큼 새로운 가족이 여주를 잘 챙겨주고 또 새로운 친구가 여주를 많이 좋아해주니 큰 힘이 되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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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2권 리뷰입니다. 후작가의 마수로부터 벗어난 레슬리는 공작가에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중간중간 레슬리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공작 사람들과의 에피소드가 너무 재밌어요 그러던 중에 레슬리를 위협하는 후작으로 인해 또 어려움에 처하지만 역쉬 멋진 공작가 가족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지만 그 와중에 믿음을 가졌던 상대로부터 큰 상처를 입은 레슬리는 그렇게 성장해 갑니다. 정말 정말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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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바뀐 삶에 행복해하면서도 어느순간에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안쓰럽다. 그와중에 여주는 스페라도 공작가에 있을때 빵가져다 준 하녀와 마주치고 또 불에 탈 뻔하고 불앞에서 꼼짝없이 당할뻔하고 구해진다. 그런일을 겪고도 꿋꿋히 시험에 통과하고 차근차근 성장해간ㄷㄴ 여주가 기특하다. 생각보다 만화가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2권까지는 흡사 재탕하는 기분이었다. 어느면에서는 만화가 낫기도 한데...소설을 읽다보면 가끔 여주가 너무나도 아이 같아서 그냥 가족애로 만족한다. 콘라드도 어쩐지 설레긴 보다 여동생 이뻐하듯 이뻐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불호까진 아니지만 너무나 아이같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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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란 작가님의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2권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1권 페이백 이벤트 하길래 1권 먼저 기미 하고 재미있어서 샀어요! 가격이 좀 쎄다고 생각했는데 페이지 수가.... 어마무시 합니다 ㅎㅎ 2권부터는 슬슬 극 중 사건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새 가족들 사이에서 적응해가며 성장하는 여주도 좋았고 감정선, 또 사건 전개들이 다 설득력 있어서 좋았어요. 인물들이 다 평면이 아니라 개성이 있고 입체적으로 나와있어서 좋아요. |
| 1권을 다 읽고 재밌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다. 레슬리가 공작가로 가서 자기를 공녀로 삼아달라는 얘기를 할때 너무나 가엽고 저런 부모도 다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공작도 아이가 필요해서 또 한편으로는 레슬리가 불쌍해서 받아들였지만 공작가의 모든 사람들이 레슬리를 사랑해줘서 다행이다 싶었다. 자존감이 낮았던 레슬리는 사랑을 받아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자라나고 4년이 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