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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완결권답게 한 장면 한 장면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민훈과 형우의 관계가 긴 여정을 지나 안정적으로 정리되는 점이 좋았고, 뱀파이어라는 설정 안에 담긴 외로움과 변화의 감정도 여운이 남네요. 외전까지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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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비 출판사에서 나온 해진 작가님의 [eBook] 달콤한 남자 11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완결이에요.. 완결... 완결이라고 표지가 더 영롱하네요. 최고..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구매할게요. 외전이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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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로 보다가 감질나서 몰아서 보기로 했는데 단행본으로 보니까 확실히 몰입도 잘 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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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산문화사 에서 출간한 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11권(완결) 을 구입 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인만큼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너무 소중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너무 흥미진진했고 그래서 더 소중한 마지막권이었습니다.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있다고 믿으며 생각 날때마다 꺼내 읽게 될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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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남자 11권 (완결) 리뷰
해진니므이 달콤한 남자가 드디어 완결이 되었다 몇년간 연재되었는지 나같은 해진님 빠는 500원짜리 연재본도 모두 구매하고 단행본역시 모두 구매하는 ㅋㅋㅋ
해진님 만수무강하시고 계속 작품 활동하소서 전 열심히 일해서 작품 살게요 초반에 민훈이와 형우의 간질간질 마음확인하기 부분이 정말 좋았는데, 그 이후는 민훈이와 형우가 너무 큰 가문과 싸우는(그것도 무려 뱀파이어 가문 몇천년간 존재하던 정체들과) 사실 띄엄띄엄 읽었는데, 그래도 잘 마무리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
| 꼬맹이 때부터 단짝으로 지내던 친구가 뱀파이어라니! 심지어 나를 제 밥통으로 삼다니!! 나는 이제 영생이래!!!혼란과 충격에 헤매던 민훈이가 형우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들의 세계에 합류해서 조용히 변화하는 이들을 이끌어 나가는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뱀파이어의 고뇌를 다 알 수는 없겠지만(백 년도 못 살면서~) 이야기에 녹아든 깊은 생각의 흔적들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근찬이와 엘리안처럼 상대방을 부정하고 스스로도 믿지 못하는 애들이 서로에게 묶이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외전이 꿀이었어요!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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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11권 리뷰입니다. 엘리안이 근찬이에게 마음을 여는 거 같아요. 엘리안이 근찬이의 매력을 드디어 깨닫고 자기 옆에 둘 거 같은데 두 사람 사이도 기대가 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엘리안이 민훈이에게 질문을 하네요. 그 대답을 들으니 정말 민훈이가 맞는 말을 한 거 같아요. 자기네들 마음대로 판단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니까요. 옆에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서 의견을 맞추고 같이 해결하면 좋은데.. 앞으로는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형우와 민훈이의 달달함 너무 좋네요. 두사람을 보니까 저도 행복하고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
| 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11권 리뷰입니다 아..마지막 권이네요ㅜㅜ 오래오래 보고 싶었는데 근찬이와 가주 이 매력쟁이 커플도 더 궁굼합니다 외전으로 꼭 더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연재도 보고 단행본도 보고 또 보고 재밌게 잘 봤어요 처음에 형우와 민훈이 같은 성별의 오래된 친구 것도 인간과 뱀파이어로 과연 연애는 될까 싶었는데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다음 후속작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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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 끝난게 너무 아쉬워요ㅠ 너네가 앞으로 살아갈 날들 나는 너무 궁금해ㅠ 아쥬 보고시퍼...ㅠ 해피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그래서 더 외전이 보고싶내요ㅠ 너무 훈훈함ㅠ 진짜 다들 너무 훈훈함ㅠ 미하엘 형우는 이름만 보고는 러시아 아이인줄ㅋㅋㅋ 한글이름 보다가 누규? 이러고ㅋㅋㅋ 암튼 작가님 너무 재밌게 잘봤고 다음작품도 아주 큰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