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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9 구매) 뭔가 한발짝 나아가기 전에 이것저것 하는 단계라고 할까. 여주랑 남주가 서서히 엮이는 과정이라고 할까. 달리아가 마도구를 만드는 과정이 이번 권에서 자세하게 나와서 재미있었다. 이런 장면이 훨씬 많았으면 좋겠다. 아직까지 상회 이야기는 안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갈지가 기대된다. |
| 시프트코믹스에서 출판한 스미키와 메구미 글그림, 아마기시 히사야 원저의 라노벨 코믹스 만화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2권 리뷰입니다.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그림체 아주 좋아요. 마도구사 달리아는 아버지를 잃고 약혼자에게 최악의 배신을 당합니다. 완전 쓰레기 중 쓰레기인데 코믹스 안 된 원작에선 좀 개선이 된다는군요. 똥차가고 벤츠 온다고 미모의 기사 볼프레드랑 썸타게 되요. |
| 토비아스가 또 나와서 짜증났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볼프가 등장해 주네요. 달리아의 아버지가 달리아를 위해 남겨놓은 흔적들을 볼 때마다 달리아에 대한 사랑이 잘 느껴집니다. 이런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달리아가 당당하고 자존감 높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새로 시작한 달리아에게 맛있는 걸 같이 즐기고 마도구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겨 보기 좋습니다. |
| 저거 나중에 찢는다고 무효가 되나? 조만간 만든 걸 후회할 거 같음. 마도구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좀 건너띄고 봤어요. 둘이 붙어야 재밌는듯. 볼프나 달리아나 서로에게 도움이 될 거 같고 그 시너지가 나는게 보는 입장에서는 흥미가 생김. 서사도 너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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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2권 리뷰입니다. 달리아는 가브리엘라의 도움으로 외모와 의상을 바꾸고 좀더 자신감을 키워갑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시험대에 오르네요. 바뀐 달리아의 모습에 당황한 약혼자와 그가 흔들리는것을 알고 큰소리로 자기가 잘못했다며 사과하는 바람녀... 나원참 바람핀 사람들이 나쁜 것들이니 당연히 사과를 해야하는데 저 여자는 자기 옆의 남자가 다시 달리아에게 눈길을 줄까봐 선수친 거라 저걸 가르켜 칭찬해주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냥 남자나 여자나 에효 달리아 벗어나길 잘했다 싶죠. 이때 또 맞춰서 왕자님처럼 나타나는 스칼퍼롯! 이야 타이밍 죽이고요. 바람난 놈에 대한 최고의 응징은 그놈보다 나은 남자를 선보일때죠 ㅎㅎㅎ 암튼 1권이 좀 답답했다면 2권은 초반부터 그 답답함을 시원하게 날려버립니다. 매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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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2권입니다. 만화책버전은 확실히 원작보다는 압축하는 느낌이 있지만 원작의 느낌을 정말 잘 살리는 재미가 있어서 각각 보게 되네요. 그림도 깔끔하고 보기 좋아서 코믹스화된 작품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달리아의 내면과 외적인 성장과는 다르게 두 주인공의 관계는 조금 지지부진 하네요. 아마도 완결이 될때 쯤에나 뭔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 나름의 관계성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이 싫지 않은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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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2권 입니다. 이번권은 나름 사이다 였던 권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민폐 약혼자였던 토비아스와 그의 내연녀에게 당당하게 한방먹인 달리아 또한 우연히 만났던 볼프라는 남자가 알고보니 고위귀족이여서 더욱 사이다를 먹일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를 잘읽는 남자군요 볼프는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로셰티 상회가 번창해서 토비아스에게 한번더 사이다를 먹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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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2권 입니다 이전권에는 당했지만 요번권에서는 역공을 하고 새로운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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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너무 안타깝게 비극적인 여주인공같은 느낌으로 끝났어서 제목과 정반대구나 생각했는데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시원하게 복수도 해주고 남주와의 관계도 서서히 진전되어서 좋았습니다ㅎㅎ 특히 남주는 처음엔 단순한 친구관계라 생각했지만 자신이 가진 감정이 연심이라는 걸 깨닫자 여주를 위해 그 마음을 감추는 거라던가 남주의 고민을 해결해주기위해 능력을 발휘하는 여주가 멋있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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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2권이 나왔습니다. 만화 1권을 보고 너무 재밌어서 원작도 다 사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달리아와 기사의 재회를 기다렸죠! 정말 극적인 재회 먼저, 이야기의 시작은 지난권에 이어서 주변 사람들의 응원 속에서 상회를 설립하게 된 달리아 그녀의 상회장답게를 응원하는게 그려진 달리아와 가브리엘라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가브리엘라도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 그리고 그리고 드디어 꽃미남 귀족 기사 볼프레드와의 재회 이 에피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건 요정 결정 안경 제작 에피소드입니다. 글로만 상상했던 장면이 이렇게 멋진 분위기로 탄생할줄이야! 아주 좋았어요. 2권도 최고였고 3권도 기다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