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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같이 갈래? 글. 그림 모 윌렘스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닥터 수스상을 일곱번이나 받았어요. 원서로 처음 접했던 코끼리 제럴드와 돼지 피기♡ 간결하면서도 리듬이 있고, 유쾌한 친구들이에요. 이번 이야기는 파티에 초대 받은 피기. 난생 처음 가게된 파티에요. 파티를 잘 사는 제럴드와 함께 파티 준비를 합니다. 만약 정말 근사한 파티라면? 근사한 수영장 파티라면? 만약 코스튬파티라면? 이 모든걸 준비해보는 제럴드와 피기 읽으면 읽을수록 제대로 아는거 맞어? 하는 제럴드의 표정ㅋㅋㅋ 우리는 크리스마스 홈 파티~♡ 를 준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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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미국의 유명 어린이 교육
사실, 엘리펀트 앤 피기라는 제목의 원서로
이번에는 한국어로 번역되어 유아들에게
돼지인 피기는 파티에 초대 받는다.
과연 피기와 제럴드는 제대로 파티에 갈 수 있을까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꼼꼼하게 계획하는 코끼리 제럴드와
짧지만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다른 시리즈를 찾는 아이들로 인해 조만간 다른 이야기도 꼭 찾아 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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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책입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 아이가 빵빵~~ 터지면서 웃고 재미있어하고 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 우선 이 책은 작가님을 먼저 아시는 것이 중요하지요.
저는 여기에 소개된 책을 모두 읽어 봤는데요.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은 눈여겨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아이들이 무척이나 재미있어하거든요. ^___^
피기와 제럴드의 만남~!! 둘은 늘 좋은 친구입니다. 어느 날 피기는 파티에 초대를 받았다고 제럴드 에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파티를 좀 안다는 제럴드는 어떤 준비를 할까요? 총 쪽수는 64쪽입니다. 대부분의 그림책이 32쪽인 것에 비하면 쪽수가 있는 편인데요. 혹시나 너무 두꺼워서 읽어 주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대부분의 대화가 1줄 정도이고 오히려 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그림과 대화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
저희 집 아이는 6세인데요.. 여기서 "빵~~" 터지면서 마구마구 웃었습니다. 아이가 그렇게 빵 터지면서 웃는 모습을 보니 역시나 <파티에 갈이 갈래?> 책이 재미있군~! 옆에서 보고 느끼겠더라고요. 두 친구... 제럴드와 피기에 관한 에피소드를 심플한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말풍선 안에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말풍선도 색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누구의 대화인지 쉽게 알 수 있고요. 특히나 주인공들의 움직임과 표정에 관한 표현은 독자로 하여금 책에 쏙 빠져들 수밖에 없답니다.
글의 문장은 간결하면서도 우리 주인공들의 감정이 잘 묘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본인이 제럴드가 되었다가 피기도 되어 보기도 하면서 주인공들의 감정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모 윌렘스 작가는 예전 작품의 캐릭터를 새로 출판 되는 책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작가로 알고 있는 데요. 이번에도 역시나 책의 마지막 면지에 그려 넣으셨더라고요. ^^ 아이가 먼저 발견하고 저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같은 작가님이 그리셨나 봐~"라는 말과 함께요. 아마도 아이들은 이렇게 좋아하는 작가님이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책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느낄 수 있는 <파티에 갈이 갈래?> 크리스마스와 함께 아이들 에게 읽어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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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반복이 재미난 책 파티에 같이 갈래?
저는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 책이 영어 책으로 엄청 유명한 건 알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엄청 재미있다고 하면서 아이들이 영어로 보여주기 딱이라고 하더라구요 여러번 추천을 받았던 터라 이 책이 궁금하기도 했고 영어책은 한글책과 함께 보며 쌍둥이로 보는게 정말 좋거든요 그래서 보게된 코끼리와 꿀꿀이 한글버전! 너무나 기대되었어요 ㅎ
원래 이 책이 원서로 있는 책이다 보니 이미 시리즈가 다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한글로 번역된 책들이 이미 원서로 만나본 책이더라구요 ㅎㅎ 시리즈 확인은 책의 맨 뒷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해요 ㅎ
이 책은 대화가 짧아요 어린 아이가 보는 원서였기 때문에 그런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반복적인 대화 패턴이 나오는데요 ㅎ 일단 이 책은 꿀꿀이가 파티에 초대를 받고 코끼리에게 함께 파티에 가자고 하며 시작합니다 이제 코끼리는 '내가 파티를 좀 알지' 라고 하며 조언을 하기 시작해요 ㅎ 이 부분부터 반복패턴이더라구요 ㅎ
코끼리는 파티에 대해 여러가지 상상을 해요 근사한 파티라면 어쩌지? 수영장이 있는 파티라면 어쩌지 등등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죠 ㅎ
'준비를 해야지 ' 라고 말하면서 코끼리와 꿀꿀이가 그때마다 갖춰입는 복장과 장식들이 보면볼수록 너무 웃겼어요 ㅎ 우리 아이도 처음에는 코끼리와 꿀굴이를 보며 무슨 대화일까 궁금해 하면서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뭐지뭐지 하더니 나중에는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ㅋㅋ 코끼리와 꿀꿀이가 상상하는 파티의 모습에 따라 자꾸 자꾸 바뀌는 행색이 너무나 웃긴가보더라구요 마지막 장면으로 가면 진짜 웃긴 그 행색이 모두가 다 똑같아서 '탁' 하게 되더라구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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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꿀꿀이 02 파티에 같이 갈래?, 봄이아트북스, 모 윌렘스 글·그림, 박보미 옮김
큰 아이가 영어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보고 또 보고 한 시리즈 중에 하나가 모 윌렘스님의 비둘기 시리즈이다. 볼 때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진다. 간단명료한 그림과 더 심플한 문장들. 그럼에도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모 윌렘스 작가님은 아이들의 즐거움의 포인트를 너무 나도 잘 알고 계신 듯하다.
그러다 어느 날 요즘은 둘째가 자주 꺼내 보는, 첫째가 이미 즐겨본 터라 표지가 떨어져나가 테이프가 겹겹이 덧붙여진 내 토끼 시리즈의 작가가 모 윌렘스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순간 나와 첫째의 두 눈은 아마 모 윌렘스 작가님에 대한 존경심과 경외심으로 반짝였을 것이다.
또 만나게 된 모 윌렘스님의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얼른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모 윌렘스 책의 즐거움에 퐁당 빠지고 싶었다.
나 파티에 초대받았어!
피기가 파티 초대장을 받았다! 멋지다! 그런데 파티에 가본 적이 없는 피기는 친구 제럴드에게 같이 가달라고 부탁한다.
내가 파티를 좀 알지! 흔쾌히 함께 가주기로 한 제럴드. 파티에 가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단다.
정말
파티를 좀 안다니깐 뭐. 피기는 제럴드의 조언대로 파티에 갈 준비를 한다.
파티! 파티! 파티! 파티! 멋지게 차려입고 신이 난 제럴드와 피기.
읽는 우리도 덩달아 신이 난다.
늘 계획하고 준비하는 제럴드가 있기에 피기의 파티 참석 준비는 이어진다.
역시 모 윌렘스 작가님이시다!!!
마지막 장을 펼쳐 마주했을 때, 큰 아이와 나는 순간 마주보고 “어?”하는 표정을, 연이어 “와!!!”하며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모 윌렘스 작가가 가볍게 옆구리를 툭 친 것 같은 기분이다.
책 속 제럴드가 나와 좀 닮아있다. 가벼운 반나절 나들이에도 나의 가방 챙기기는 시간이 좀 걸린다. 아이들이 어리니까... 건티슈, 물티슈, 물은 당연히 챙겨야지. 우유를 찾을지도 몰라. 혹시 옷에 뭘 뭍이거나 더러워질지도 모르니 둘째 여벌옷도 챙겨야지. 날씨가 따뜻해도 간간히 겉옷이 필요할 지도 몰라. 아, 그래도 나들이인데 약간의 간식도 챙겨야지. 쓸 일이 있을지 모르니 여분의 비닐봉지. 모자, 모자~ ……. 출발 직전 빵빵해진 가방과 옆에 함께 놓인 보조 가방을 보면 순간 좀 과했나 싶기도 하지만, 그리고 외출 후 돌아왔을 때 많은 것들을 그대로 다시 들고 돌아왔다는 걸 깨닫는 경우가 많지만. 나의 외출 준비는 늘 비슷한 모습인 듯하다.
이런 나이기에 ‘파티에 같이 갈래?’는 의외의 더 큰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었다.ㅋㅋㅋ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은, 마구 뒤져 찾아다 읽지는 못 할 지라도, 발견하면, 꼭!!! 읽어야 한다. 어린 아이들이 집에 있다면 더욱 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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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초대받은 피기 코끼리에게. 파티에 같이가자고 합니다 제럴드는 파티에대해 잘알거든요 멋진파티 준비! 파티에가려면 드레스를 준비 짠 하고 준비했는데 파티가 수영장파티일까봐 걱정하는코끼리 수영복 준비! 코스튬파티면 어떻하지 그래서 또 코스튬 준비 머. 파티를 잘안다고 하니 피기는. 파티준비를 합니다ㅔ 이제 파티에 갈준비 완료 제럴드와 피기 멋진파티를 이제 즐기러 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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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2편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닥터 수스 상을 일곱번이나 받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큰 인기를 얻었어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를 처음 접해본 저도 아이와 책을 보며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 수 있었어요
피기가 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초대장을 보여주며 제럴드에게 이야기해요 파티에 가 본적 없는 피기는 설레이면서 살짝 걱정이 되어 제럴드에게 파티에 같이 가자고 이야기해요 다행히 제럴드는 파티에 대해 잘 안다고해요 제럴드와 피기는 파티 생각에 절로 신이나서 춤을 춰요 그리고 제럴드는 어떤 파티일지 생각하며 피기와 파티 준비를 하기로 해요
근사한 파티일까? 근사한 파티에는 멋진 옷을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 제럴드와 피기는 멋진 신사복과 예쁜 드레스를 입고 다시 만나요 앗...그런데 파티에 수영장이 있으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 파티에 가는 이야기를 단순한 일러스트와 말풍선으로 꾸미며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표현을 통해 상상하며 제럴드와 피기의 감정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어요
지금까지 10가지 시리즈가 나왔는데 아직 다 접해보지 못해서 다른 책도 더 보고싶은 제럴드와 피기의 이야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