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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사는 서울에 한정된 곳을 소개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찾아가기 쉬우니까... 소개된 음식점 중에는 내가 간 곳도 얼마간 있다. 지하철 노선의 역 주변에 있는 곳은 친절히 역에서 내려 가는 방법이 적혀있다. 음식이란게 개인의 차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지만 일단 이 책은 이미 인정받거나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렀다 평가되는 곳이라 생각한다. 즉, 가서 먹으면 실패란 생각이 잘 들지 않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있는 곳에서 먼 곳부터 한 곳 한 곳 찾아가볼 요량이다. 이미 내개 갔던 곳은 제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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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저 / 한 끼 식사의 행복 읽고 난 리뷰입니다. 김영사 에서 2020년 11월 출간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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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선선해졌겠다 맛집 투어 좀 떠나볼까 싶은 마음에 주문하게 된 책입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 위주로 여러 곳이 알차게 소개돼 있어 마음에 듭니다 잘 읽고 열심히 차례대로 방문해 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