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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와 친하지 않아서 인공지능이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자 서문에 인공지능을 이용한 사례로 제시된 ‘꽃검색’ 앱을 보며 인공지능이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있구나 알아차렸다. 인적이 그나마 드문 시간대를 택해 가끔씩 나가는 산책이 올해 큰 낙이었는데, 산책길에 만나는 꽃 이름이 궁금할 때마다 핸드폰으로 꽃 사진만 찍으면 되는 앱을 유용하게 사용했기 때문이다. 저자분들이 경인교대 교수, 경인교대에서 컴퓨터 교육, 융합교육을 전공하고 중학교 교과서와 기타 컴퓨터 교육 관련 책을 저술하신 분들이라 학습에 용이하도록 전체적인 구성이 이루어진 느낌이다. ![]()
![]() 게임, 형태와 인식, 예술과 창의성, 기계와 머신러닝, 챗봇과 언어, 인공지능과 윤리의 여섯 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인공지능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 직접 행하면서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사이트를 이용하는 중간 과정이 큼직한 사진으로 상세하게 들어가 있다. 모두 15개의 사이트와 부록에 제시된 구글 AI 실험실까지 인공지능과 친숙해질 수 있는 놀이의 장이 펼쳐지는데, 웹캠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사이트도 있어서, 자신의 필요나 상황에 맞는 것부터 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소개되는 사이트들은 외국 사이트여서 크롬 브라우저에서 한국어로 번역한 후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조언도 나오지만, 구글 자동 번역의 한계가 있기도 해서 영어를 조금 이해할 수 있어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예를 들어, 첫 사이트는 ‘준 지휘자’라는 뜻의 구글 세미-컨덕터(Google Semi-conductor)인데 자동 번역에서 ‘반도체’로 번역된다. 물론, 이 사례를 통해 아이들과 AI나 자동번역에 대해 이야기를 좀 더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 사이트 이용 시 한계점 등에 대해서는 “이것도 알아두면 좋아요!”에 추가 정보가 나오는데 사이트 소개 뒷부분에 나오므로, 이 부분까지 모두 읽고 해당 사이트 활동을 하면 더 수월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AI 알기”라는 코너에 “AI의 이미지 인식, AI의 창의성,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과 윤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 활동과 지식이 어우러지도록 한다. ![]()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는 하나 개인적으로 조금 어려웠다. 예를 들어 “아이들을 위한 머신러닝(http://machinelearningforkids.co.uk)” 사이트에 들어가서 따라 해보다가, 한 번도 접해본 적이 없는 스크래치가 나와서 스크래치부터 익히고 있는 중이기도 하고, 이 분야의 특화된 용어들이 생소하기도 하다. 그래도 무턱대고 어렵다고만 느껴지던 인공지능이 사용되는 분야나 원리 등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고, 방학 때 아이와 함께 해보기 위해 한번 더 정독해보려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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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플레이그라운드는 선생님들이 수업때 사용할 수 있는 게임, 형태와 인식, 예술과 창의성, 기계와 머신러닝, 챗봇과 언어, 인공지능과 윤리 등 다양한 실습 내용이 풍부합니다. 또한 관련된 인공지능 상식이 중간에 있어서, 인공지능 관련된 상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인공지능 경험을 직접해주고 싶은 선생님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대학이나 대학원의 교양 교재로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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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갈 세상!
몇 년 전 인천공항에 갔을 때 안내로봇을 만났을 때 우리 아이들은 꽤나 흥분했었다. 로봇의 뒤꽁무늬만 졸졸 딸아다니느라 거의 앉아 있지 않았다. 이런 신기한 경험의 바탕에 바로 인공지능의 기술이 숨어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은 알고 있었을까? 엄마인 나조차 안내 로봇을 보고, AI의 개념이나 코딩 등을 쉽게 떠올리기 힘들었는데!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AI기술이 보편화 될 것이라는 점이다. 앞으로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그것을 이용한 꿈을 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그런 엄마들의 바람을 이루어줄 책 『AI 플레이그라운드』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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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방법으로 익히는 인공지능 개념
『AI 플레이그라운드』 는 어려운 인공지능 개념을 애써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AI와 직접 놀아보고 실행하며, 기계가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통해 쉽게 인공지능을 안내' 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하게 경험하도록 게임, 음악, 연주, 그림, 예술, 학습, 언어와 관련된 6가지 분야의 AI 놀이를 제공한다.
1. Seeing
이 책은 게임, 형태와 인식, 예술과 창의성, 기계와 머신러닝, 챗봇과 언어, 인공지능과 윤리 총 6가지 분야에 걸쳐 다양한 AI 놀이를 제시한다. AI 가 직접 접목된 분야가 이렇게 폭넓다는 사실이 사뭇 새롭다. 굳이 책의 1장부터 다 할 필요는 없다. 나도 아이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책의 시작은 게임-음악과 함께 하는 인공지늠, 오케스트라 지휘하기 편으로 시작된다. 처음 책을 펼쳤을 때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도록 가장 쉽고, 반응 좋은 편을 배치한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서로 하겠다고 난리도 아니었다.
모든 게임은 크롬을 기반으로 가장 잘 작동한다고 해서 크롬을 열고 안내된 사이트로 접속했다. 그림도 큼직하고, 간단하고 명료하게 단계가 설명되어 있어 따라하기 쉬었다. 오케스트라 지휘를 위해 AI가 지휘자를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몇 가지 지휘 방법을 익히고, 바로 체험이 가능하다.
2-3. Playing + Doing
아래는 둘째가 오케스트라 지휘하기 AI 놀이를 체험하는 모습이다. 어찌나 열정적으로 팔을 휘젓는지 내가 모르는 숨은 재능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굳이 어느 박물관이나 체험관에 가지 않아도, 노트북 한 대로 집에서 실컷 놀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맘에 들었다.
서로 하려고 눈치보며 줄 서지 않아도 된다. 경쟁상대가 있다면 형제자매 정도^^ 사실 나도 침착하게 해보고 싶었으나, 아이들의 성화로 할 시간이 없었다는...
4. Making
오케스트라 지휘를 마치고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 한 것은 챗봇과 언어 - 음성 생성 놀이였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영상을 하나 준비해야 한다. 아이들이 직접 핸드폰으로 찍으면 되니 준비하는 시간도 즐겁다. 영상을 사이트 프로그램에 업로드 하고, 직접 목소리를 골라 자막을 넣어주면, 나래이션이 더빙된다.
우리 아이들은 하루 종일 붙어서 싸었다 놀았다하는 자매애가 잘 표현된:: 영상에 나래이션을 입혀봤다. 서로 어찌나 아웅다웅하면서 만드는지 보는 내내 쉽지는 않았지만, 결과물을 보니 너무 흐뭇하다. 동생 주연 언님 감독 영상이다.
5. Dreaming
책을 통해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다보면 우리 아이들 머리속에는 어떤 상상의 나래가 펼쳐질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직접 AI 를 체험해 보면서 아이들은 새로운 생각의 확장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부록에는 구글에서 최근에 공개된 인공지능 실험실을 하나씩 탐험할 수 있도록 소개가 되어있다. 고학년의 경우에는 하나씩 탐험하면서 AI의 현주소를 실감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코딩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다가갈지 모르겠다면, 『AI 플레이그라운드』의 인공지능 놀이를 통해 즐겁고 쉽게 접근하는 것을 추천한다. 코딩으로 구현된 다양한 인공지능 놀이를 통해 코딩에 대해 호기심과 학습 욕구를 충분히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저학년은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보듯이 놀이하고, 고학년인 경우에는 직접 관심있는 분야의 코딩 실습을 병행해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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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간의 두뇌를 모방한 알고리즘이라고 하는데요 인공지능이 무엇이냐고 생각하면,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이제는 일상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생활이 된 것만큼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같아요 티비와 연결된 AI, 가정에서 쓰는 다양한 전기제품들도 신제품들은 AI와 연결이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제품을 쓰는 소비자로서뿐만이 아니라 인공지능에 대해 어릴적부터 자연스럽게 배우면 유익할 것같아요. 아이들이 마음껏 놀면서 쉽게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학습하고 다양하게 만들수 있는 놀잇감들로 자연스럽게 인공지능의 놀이터로 초대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AI 플레이그라운드" /한선관, 루미영, 정유진 지음 /성안당 이 책은 꽤나 도톰한데요. 그만큼 알차게 인공지능을 가지고 놀수 있는 것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답니다. 1부터 6부까지 게임과 형태 인식, 예술, 머신러닝, 챗봇 등의 설명과 재밌게 활동할 수 있는 것들과 구글 AI실험실이 부록으로 있답니다. 인공지능을 공부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할수도 있는 인공지능과 윤리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컴퓨터와 친해지는 것은 좋지만,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발전만큼이나 아직 확고하게 자리잡지 않은 윤리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유익하답니다. "AI 플레이그라운드" 각 장에서는 음악, 게임, 머신러닝, 챗봇 등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는 것들이 가득한데요 다양한 인공지능 사이트들을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들이 사진으로 꼼꼼하게 나와있어서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차근차근 나와있답니다. 어른들이 하기에도 좋지만, 아이들과 함께, 혹은 아이들 스스로도 할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랍니다.
실습할 내용들과 방법들을 따라하다보면 수업을 듣는듯한 느낌도 드는데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대면 수업이 적어지고 있는데 집에서 온라인 수업받는 것같이 인공지능을 체험해볼 수 있겠네요 **성안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보고 솔직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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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플레이그라운드> 한선관, 류미영, 정유진, 성안당 ※ 이 글은 협찬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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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플레이 그라운드>로서 부담없이 체험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음악 게임을 통해서 인공지능을 체험해보기, 그림 체험을 통해 알아보기, 머신러닝의 결과를 가지고 직접 스크래치 코딩을 하며 내가 원하는 시스템 만들어 보기, 챗봇 만들기(이것은 앞의 것들에 비해 살짝 난이도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공지능 윤리까지....이 외에 부록으로 구글에서 만든 여러가지 AI 관련된 것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사이트 안내까지.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몸으로 느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나도 한 번 만들어볼래'"하는 관심이 생겨날테니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다보면 재미도 느끼고 인공지능이 무엇인지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영문으로 된 사이트에 접속해서 학생들이 보기 좋게 바로 '한국어로 번역'을 해서 보다보니 하면 캡처해서 소개한 부분에 이상한 번역이 몇 군데 눈에 띄네요. 예를 들어, '지휘자'를 의미하는 Conductor를 '반도체' 라고 번역했네요. 이런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화면캡처를 수정할 수가 없다면 추가설명을 붙여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이 책을 학생이 아닌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보는 거라고 하면 그분들은 '지휘자'라고 아이들에게 다시 잘 설명해주실 수 있을 테지만요. 이것때문에 편집/구성에서 별 한 개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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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상당히 생소했다. AI 플레이 그라운드. 호기심으로 책장을 펼쳤는데 정말 의외로 재미 있는 책이었다.
일상생활에서 AI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구글 홈이나 클로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AI 기술이 많이 발전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아직까지는 피부로 와 닿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이 책에 실려 있는 내용을 보고나서 생각보다 기술의 속도가 빠르다고 느껴졌다.
< 이 책의 활용법> 1. 인공지능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가 소개 되어 있다. 순서데로 볼 필요가 없고, 우선 내가 관심이 가는 부분을 먼저 본다.
2.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 책의 안내데로 여러가지 기능을 테스트 해 본다. 어떤건 설명없이도 직관적으로 바로바로 실행이 가능하고, 어떤건 책의 내용이 많이 도움이 된다.
3. 그리고 기능이 살짝 익숙해지면 AI와 신나게 놀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지금처럼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울때 한 권쯤 구매해서 재미있는 사이트를 넘나들며 집에서 놀기 딱! 좋은책이다. 겨울방학 조카 선물각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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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AI + 로봇으로 실제와 가상이 통합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을 강조하는 사람과 AI 공존의 현재 진행형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학생이나 교사의 입장에서 AI 교육 또는 AI 활용 수업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다는 인식을 느끼게 접근해야 한다고 고민 던 중... 만나게 된 미래의 주역을 기다리는 AI 놀이터 성안당의 AI 플레이 그라운드 마음껏 놀면서 AI를 이해하고, 학습하고 도전하고, 만들고, 꿈을 꾸는 수업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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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놀이터 AI 플레이 그라운드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알 수 있듯, 여러가지 놀이로 인공지능을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 방식을 직접 해보면서 접근할 수 있어서 흥미롭다. 색칠하거나 그림을 인식하거나, 음악을 연주하거나, 그림을 다시 그리거나 인공지능 놀이의 일부는 웹 캠을 연결해야 사용 가능하다. 웹캠이 연결되고 AI 인공지능이 내 몸을 인식하면, AI는 내가 움직이는 대로 가상에서 연주하거나 혹은 작곡 한다. 웹캠이 없어 이 놀이는 패스! 첫 장 오케스트라 지휘하기. < https://semiconductor.withgoogle.com/ >
마우스나 펜마우스로 그림을 그리고 Ai가 인공지능으로 맞추는 방식의 빨리 그리기의 인공지능도 확인할 수 있다. (시스템을 연결할 필요없이. 가능한 놀이) 검색창에 퀵 드로우 로 검색 가능. < https://quickdraw.withgoogle.com/ >
직접 그려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더 자세히 그릴 수 있는, 펜 마우스(전자 펜)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마우스로 불편하게 그렸음에도 인공지능은 답을 빨리 맞췄다. 그렇지 못한 그림은 펜마우스가 아닌 일반 마우스로 그린 것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Ai 인공지능의 속도가 빠르다. 단 20초 만에 정답을 맞춘다. 나이 추측하기. < https://www.how-old.net/ > 동물의 얼굴을 첨부하니 나이를 감지하지 못한다. 자신의 사진을 넣어 나이를 몇 살로 인식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자동채색 < https://petalica-paint.pixiv.dev/index_en.html > 컬러링 채색을 이제 인공지능이 알아서 해준다. 관련 색상과 선을 지정해 컬러링 그림에 클릭만 해도 알아서 인식해 반영한다. 직접 해보고 싶다면 사이트를 확인하면 된다. (재밌었다. 색상을 알아서 인식해서 예쁘게 입혀지는 방식이 놀랍기도 하고, 아이들이 해보면 참 재밌게 인공지능을 인식하고 공부하게 될 것 같다. 특히 흥미를 가지게 만드는 점에 있어서 AI 플레이 그라운드는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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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어쩌면 내가 나이를 먹고있다는 뜻인지도 모르겠다. 익숙한 환경과 생활의 편안함을 선호하는 나로써는 이러한 변화는 굉장히 부담스럽다. 아마도 인공지능이 우리생활 곳곳에 자리를 잡게 되니 더욱 그런것 같았다. 편리함을 제공받는건 너무나 감사할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조금두렵다. (영화를 너무 봤나보다.AI에 지배당하는 휴먼.ㅡㆍㅡ) 큰아이가 유아기였을때 태블릿을 처음 사용하게 되었었다. 사실 부부의 학습용 기기로 구매하게 되었지만 결국 아이의 놀이용기기로 활용하게 되었다. 지금처럼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피아노,그림그리기,동요 등등 아이연령에 맞는 똑똑한어플들이 있었기에 신기해하며 아이와 함께 활용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엔 유튜브와 다양한 게임어플들이 초등아이들에게 자유시간을 즐겁게 충족시켜주고 있다. 지금도 다양한 어플들을 보며 "와~정말 대단해~~어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컴퓨터를 잘하지도 잘알지도 못하는 나. 하지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도서들과 영상자료들로 많은 도움을 받아볼수 있었다. AI플레이 그라운드 ㆍ 이책에서는 AI와 직접 놀아보고 실행하며 기계가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을 안내해주고 초보자들도 쉽게 인공지능을 이해할수 있다고 한다. 여러영역에 활용된 인공지능중 개인적으로 그리기에 재미를 느꼈었다. 형태와 인식으로 형태를 알아보는 인공지능에 관련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는데 책에서 소개해준 AI사이트를 검색한후 책에서 알려주는 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큰 어려움없이 해볼수 있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사용했던 어플들이 아니여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신선한 경험이였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초등삼남매들에게 유익한 놀이시간을 제공해줄수 있는 퀵 드로우와 오토드로우가 인기였었다. 그리고 컬러링스타일 의 자동채색에 대해 이해하며 활용해보는 것 역시 아이들이 좋아했었던 부분이였다. 집콕이 길어지는 요즘 . 스마트기기를 영상보기와 게임용으로만 활용하기이전에 AI플레이그라운드에서 소개해주는 AI사이트를 적극 활용해본다면 여가시간을 좀더 건강하게 보낼수 있을꺼란 생각이들었다. 책표지의 글처럼 "마음껏 놀면서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학습하고 도전하고 만들고 꿈을 꾸며 변화를 주도하라! 변화를 주도하고 싶다면 아이들과 이책을 활용해보길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