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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재밌는 두뇌 놀이'는
만 4세 ~ 만 6세 아이들이 놀이하며 공부하는 알찬 시간 보낼 수 있는 워크북이에요 ㅎ

조금 더 쉬우니 막내둥이 차지가 되었어요.ㅎ
자기도 공부책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요즘이라
이것저것 끼적이기 많이 하는 시기이거든요.ㅎ
그런 아이에게 최고의 첫 공부책이 되었답니다.ㅎ
덕분에 '공부가 뭔지 몰라도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가보다...'하고
재미붙이는 중....ㅎ
똑같은 그림 찾기가 막내한테는 쉽지 않아요 ㅋㅋ
한 가지 차이점은 찾는데 3가지를 찾아야 답이 나오니까요 ㅋ
그래서 그림을 하나씩 따져보며 X표를 하는데 너무 귀엽네요 ㅋ

주사위의 눈의 수를 보며 동물과 매칭하기.
이제 제법 수 개념도 생기려나요 ㅎㅎ
아이가 수를 인지하고 있다는 걸
이 애미는 이제야 이번 기회에 처음 알았네요;ㅋㅋㅋ

동물 그림자를 찾아 선으로 연결하기..!
우리 막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문제였어요 ㅎㅎ
한 문제를 풀어도
이것저것 쫑알쫑알 말을 많이 하는 나이에요 ㅎ

3개씩 묶는 것은 아이가 처음 해보는데
세모 모양, 네모 모양이라며 그림으로 그려보더라고요.ㅎ

색칠하기 도안도 많아서 한창 색칠하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반응도 좋네요.ㅎ
그림 못그리는 엄마한테 1일 1그림 그려달라는 아이라ㅜㅜㅎㅎ
주사위 눈을 세어 수만큼 토끼를 색칠하는데
귀를 예쁘게 해주고 싶다고 포인트만 골라 색칠하기도 해요.ㅋ
그러면서 다 색칠하고 싶은데
왜 2개만 해야하냐고....ㅋㅋㅋㅋ
아까 자기가 숫자를 세어놓고는.....ㅋㅋ
이런 게 유아기의 매력이자 추억이 되겠지요.ㅎ
아이들과 집콕 시간에도 은근히 두뇌개발을 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맘님들, 꼭 추천하고 싶어요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활용한 뒤
주관적인 소감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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