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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한권씩 사 모으고 있어요. 권마다 하나의 테마를 정해 다루는 게 무척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ebs방송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지식을 전달해서 아이가 흥미롭게 보고있습니다. 방송을 우선 보고, 책으로 다시 접하면 아이가 더 이해하기 쉬운거 같아요. 방송으로도 보고, 책으로도 보고 재미도 있고, 지식도 배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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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를 재밌게 보고 3권도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는 오자마자 보고 싶다고 읽네요 차례는 1. 동물 친구 집을 탐험해 볼까 2.신기해! 곤충과 바다 생물의 집 3.옛날 사람들 집 엿보기 4.멋지고 화려한 왕들의 집 5.신비로운 세계의 집 6.죽은 자들의 집, 무덤 7.우리가 몰랐던 현대의 집 8.뚝딱 뚝딱 집을 건축해요 9.보이지 않아도 중요해! 집 안 설비 10.함께해요, 집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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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학생활 책 뒷편에 광고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먼저 읽어보고는 너무 재미있을껏같다고~ 검색해보니 학교도 못가고 집에 있어서. 집에서 아이들과 같이 시청하고 체험하고 하면 좋을껏 같아서 구입했어요~방송한거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하루에 1강씩하면 2주 걸리면 끝날껏같아요~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게 잘 만들어져서 좋은 책 같아요ㅎ 시리즈별로 다 샀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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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교육방송이라서 구입을 했고 1권 부터 순차적으로 구입했습니다. 책 많이 읽지만 아이드른 방치해요 5살 8살이라 같이 있는 시간에는 큰아이는 스마트폰 게임을 5살 아이는 한글용사 아이야나 호기심딱지 밭은 교육방송 프로그램을 봐요. 책을 읽어주면 큰아이는 안 듣고 둘째는 아이는 고작 자기 이름정도만 읽을 줄 알아서 혼자 막 지어내서 읽어요. 큰아이 초등학교 등교해서 여가시간에 읽을 수 있게 일단 가방에 넣어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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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창의체험 탐구생활 3권은 아이들이 1권과 2권을 보고 넘 좋아해서 또 주문하게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어떤 집에 살고 싶나를 주제로 강가에 나뭇가지를 엮어 지은 비버네 신기한 집을 방문한 동물 친구들이 본격적으로 집 탐방에 나서는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동물, 곤충, 바다생물의 집부터 옛날 집, 왕들의 집, 세계의 집, 죽은 자들의 집까지 구경한 친구들은 자신들만의 집을 설계하고 지어보기로 한 내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