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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가득한.. 분량을 위해 불필요하게 몸집을 불려놓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골프에 대하여 실전 기술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없으므로 도서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여러 정신 수양 및 자기 계발을 위한 철학적인 도서들을 짜집기 한 느낌이라 차라리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타 도서를 보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내용이 매우 중구난방이고 난해하여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웠고, 책 안에 삽입되어 있는 대충 그려지고 편집된 그림들 또한 반감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