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권.. 나사와 츠카사가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며 색다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밤이 되자 깜짝 피로연이 열리며 따뜻한 분위기가 더해지고, 두 사람은 결혼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긴다. 달달함과 훈훈함이 가득한 한 권! 강추강추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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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켄지로의 어쨌든 귀여워 11권입니다. 에피소드가 진행되면 될수록 부부의 달달함이 치사량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작중 작가가 이야기를 진행해나가며 여러가지 떡밥을 제시하여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데 독자들은 이야기의 기승전결보단 그저 주인공 부부의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만화입니다. 본격 결혼 바이럴 만화,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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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을 다 같이 갔더니 서프라이즈로 피로연을 하게 된 유자키 부부입니다. 물론 당사자인 유자키부부는 모르는 일이었지만 케잌 커팅을 하는 등 피로연의 기본은 거의 다 했습니다. 이게 결혼은 했어도 서류제출만으로 결혼을 끝낸 후유증이겠죠.ㅋㅋ 거기에 토키코씨와 대화하던 중 결혼은 왜 하는 것인가에 대한 것도 츠카사에서 물어서 그 대답을 이끌어 냈고.. 나사는 월석을 토키코씨에게서 넘겨받았습니다. 나사는 왠지 모르겠지만 월석을 받은게 아니라 더 무거운 것을 받았다고 느끼네요. 그리고 캠핑장에서 돌아왔더니 조금 있으면 집이 완성된다고 해서 이사준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뭐.. 마지막에 있는 것은 캠핑장에서 텐트에 있는 유자키 부부의 상황이네요. 꽤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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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나사는 설정상으론 누구보다 뛰어난 천재이다. 데스노트가 그 손에 들어갔으면 라이토보다 더 잘써서 세계정복 할 정도라고 한다.
기승전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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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에 애니메이션에 탄력받아 연속으로 출간한 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어쨌든 귀여워 11번째 이야기입니다. 결혼에 대해 신중해지고 또는 결혼을 기피하게 된 요즘이라 조금은 더 결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편입니다. 사람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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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하타 켄지로 글그림 YDJ역의어쨌든 귀여워 11권 입니다. 작가의 전작을 나름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었는데 벌써 11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나와서 더 좋네요, 초판 특전과 띠지가 같이 지급되었습니다.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출판사는 소미미디어이고 2020년 12월 정발되었고 원작은 일본에서 매주 발매중입니다. 12권도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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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1권 입니다. 하야테처럼으로 유명한 하타 켄지로의 러브코미디 입니다. 모티브는 카구야 공주 이야기 인 것 같네요. 하야테처럼이 너무 많은 떡밥과 복선 회수 실패, 진히로인보다 인기많은 서브히로인등의 문제로 중반을 넘어가면서 산으로 가면서 혹평을 들어서 그런지 철저하게 반성후 새롭게 연재하는 만화 같습니다. 하야테처럼의 단점들을 해소한 또다른 하야테처럼 같은 느낌이네요. 뭐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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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1권입니다... 가면갈수록 알콩달콩함이 치사량을 넘어서는 어쨌든 귀여워 11권입니다... 스포가 될수도 있어 자세한 내용은 말할수 없지만...일본에서는 147화(15권)로 1부를 끝냈고 148화부터 2부 1화로 해서 연재를 계속 하고있습니다... 2부1화를 살짝 봤을때는 여주의 과거 이야기부터 시작하는것 같았는데요... 1권부터 지금까지 조금 생각하면서 봤다면 여주가 보통 사람은 아닐거라는 생각은 다들 하셨을텐데요.. 제발 하야테처럼 용두사미 결말로 끝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귀여워 11권이였습니다... |
| 그냥 훌륭하다는 말만 나온다. 츠카사양이 보통 인간은 아니고 최소 1000년 이상은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온 존재라는 떡밥은 이미 1권부터 계속 투척되었는데 이게 스토리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친다는 느낌은 안 든다. 그저 츠카사양과 나사군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그리고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나사군이 츠카사양에게 대놓고 "좋아해~ 사랑해~" 오라를 마구마구 발산하는데, 나사군보다 훨씬 연상인 츠카사양이 그럴 때마다 얼굴을 붉히는 장면도 빼놓을 수 없는 감상포인트. 분명 츠카사양의 정체가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나사군과 재미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만화 제목처럼 "어쨌든 귀엽구나~" 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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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질투하는 색시는 엄청 귀엽다는 설!! 평소 쿨한 색시…지만, 서방님이 여자 고등학교의 선생이 됐다면 얘기는 다르다? 부부 간에도 「질투」는 있는 걸까?! 코스프레를 하거나, 나사를 향한 학생들의 고백(?)에 초조해하는 등…, 평소와 다른 츠카사 짱을 볼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