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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은 오해속에 사는지 참 힘들어 질 때가 많다. 그것이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후에 오는 결과 일 때는 더욱 화가 나고 답답하기도 하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할지...그런 일 들에 대해 나처럼 고민한 사람이 쓴 글이 여기있다.
순간 마음이 놓이고 살짝 미소짓게 된다. 글을 읽다보면, 내 안에 쌓인 무거움이 날아가고 깃털처럼 가볍게 때론 마음이 날아가기도 한다. 짧은 글 속에 많이 생각이 담겨있고 아름다움이 보인다.
작은 사건들을 깊은 상처로 받는 우리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된다.
지금 누군가에게 아주 화가 나 있다면, 용서하지 못한 어떤 일이 있다면,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싶다면, 새로운 마음을 갖고 싶다면, 즐거움을 상상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삽화의 주인공인 개구리의 여러가지 모습 또한 한줄기 웃음을 가져다 준다. [인상깊은구절] - 기운나게 해주는 사람- 함께 있으면 즐겁거나 힘이 난다.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과 만난다면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보자 사람이나 물건이나 장소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궁합이 있다. 좋다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와 궁합이 맞다는 의미 그리고 궁합이 맞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넘치고 적극적이 되고 새로운 일이 하고 싶어진다. 기왕이면 즐겁게 시간을 보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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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나 스스로가 정말이지 쓸모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내 나이 이제 21살, 어쩌면 적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듯이 난 정말 아직은 제대로 한 것이 없는것 같네요. 남들은 해외에서 이것저것으로 코리아를 날리고 있는 이 마당에 난 나 자신도 다스리지 못한채 정처없이 떠나다니고 있는것이다.
세상에 대해 어느정도 회의도 느낀다. 지금 가고 있는 것이 바른길인지, 그른길인지도 잘 모르겠다. 늪으로만 빠져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나의 삶에 회의를 느낀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는 어설픈 나이.. 나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구나 라고 느낀 시점에 이 책을 접했다. 나를 소중하게 가꾸는 것? 이라고.. 어떻게 해야 소중하게 가꾸는 것일까? 의문으로 이 책을 접했다.
단편단편으로 된 이 책은 짧은 글귀보다 더 나의 마음을 흔들게 했다. 무언가를 느끼게 하는책, 세상에서 한줄기 무언가를 잡고 싶어서 접한 책이다. 나의 예상은 맞았구, 난 지금 마음적으로는 평온을 느꼈다. 다른 사람도, 정말 한강다리가 생각나시는 분들은 접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살다보면 용서할 수 없는 사람과 용서할수 없는일이 누구에게나 있다. 여러사람들에게 상처받은 여러 가지 일들... 그러한 상처는 평소에 감춰져 있다가도 가끔 표면으로 드러나게 된다. 하지만 흘러간 시간은 되돌려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자신의 맘이 편해질수 있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