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여행시 읽어 보려고 샀다가 여행가서 3일간 안보다가 마지막날 한번 열었다가 단숨에 읽어 보고 있는 재미있고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심리학과 교수님께 방학중 읽어 볼 책으로 추천받아 구매하였는데 다양한 상담 기법을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잘 배울수 있는 좋은 책 이었습니다. |
|
좋았을 것 같지만, 한 사례를 가지고 다양한 이론으로 풀어내는 것이 재밌고 신기하였다. 내담자의 말투와 사투리 방언 때문에 책에 집중이 안될 정도로 의미 해석이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상담사들 마다 풀어내는 부분이 다른 것이 나름 신선하고 재밌었던 책이다. |
|
상담과 심리치료를 대인관계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내담자와 상담자의 상호작용 과정을 깊이 있게 설명하며, 실제 상담 장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책이 좀 두껍고 크지만,, 이론과 실제를 연결하는 데 유용한 교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