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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플랫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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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얼린은 인간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접하는 정보의 양이 무려 신문 174쪽 정도에 해당한다고 했다. 이러한 정보는 양이 실로 방대하지만, 그에 대한 관심의 깊이는 얕은 특징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각종 뉴스를 비롯한 새로운 정보와 거리를 거닐 때 노출되는 CCTV, 그리고 다양한 센서 정보 등 우리는 정보의 홍수에서 살고 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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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얼린은 인간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접하는 정보의 양이 무려 신문 174쪽 정도에 해당한다고 했다. 이러한 정보는 양이 실로 방대하지만, 그에 대한 관심의 깊이는 얕은 특징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각종 뉴스를 비롯한 새로운 정보와 거리를 거닐 때 노출되는 CCTV, 그리고 다양한 센서 정보 등 우리는 정보의 홍수에서 살고 있다... 빅데이터는 '21세기의 원유'라고 했다. 빅데이터는 이미 산업의 원천으로서 비즈니스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 있은 지 오래다.    p.44

 

4차 산업 혁명과 인공지능이 핫한 키워드가 된지 꽤 되었지만, 사실 일상에서 손에 와 닿게 느껴지지는 않는 개념이었다. 그저 언젠가는 우리의 삶 전반을 송두리째 바꾸게 될 거라고, 수십 년 안에 사람들의 일자리를 로봇과 컴퓨터가 차지하리라고 생각했을 뿐이다. 그런데 팬데믹 이후 일년도 채 되지 않아 세상의 많은 것들이 변해 버렸다.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이니, 코로나19가 얼마나 많은 것들을 바꾸어 버렸는지 짐작이 될 것이다. 아마도 내년 이후에 우리가 팬데믹 상황에서 벗어나게 되더라도, 세계는 이전과 결코 같지 않을 것이다. 전통적인 제조업과 대면 서비스업들이 차츰 사라지고,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언택트 산업'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 '언택트 시대'는 모든 것이 멈춰버린 세상에서 일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필수 요소가 되어 버렸고, 이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실제 삶에 적용되는 것이 현실이 된 것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두 개의 축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위해 정치와 빅데이터를 융합하는 데 매진 중인 이재영 전 국회의원과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강의하고 있는 문영상 교수 등 전문가 5인이 모였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현실화되면서 미래가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실제 우리 삶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디지털 문명이 고도화되어 갈수록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세분화된다. 그리고 인간은 철저한 작동 원리에 의해 움직이는 기계적 사고 문명 속에 종속되어 살아가게 된다. 이러한 기계적 사고 문명에 의해 삶 자체가 획일화되어 가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인간 내면에서는 더욱 철저히 개인화되는 결과가 만들어지고 있다. 소위 디지털 문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 인터넷, 5G통신망 등 신기술들은 각각 융합되어 인간의 활동 영역에서 라이프 로그 데이터라는 형태의 막대한 빅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p.182

 

팬데믹 이전으로는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과거의 생활 패턴이 지금과는 절대로 맞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통, 제조, 의료 등 산업 전반에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가 많아 지고 있고, 이와 함께 앞으로 더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기술이 발전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정보 기술과 빅데이터를 통해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서비스 융합이 점점 더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세상에서 데이터 세상으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지가 부의 척도가 될 것이라는 저자의 예측은 결코 과장이 아닐 것이다.

 

기존에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다루고 있는 책들은 많았다. 나도 꽤 읽어본 편이지만, 대부분 미래의 변화상을 추측하는 수준이라 손에 와 닿지 않는 이야기들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만난 이 책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빅데이터의 시대를 살아가게 될 우리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주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학생, 실무자, 경영자 모두가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을 만한 지식들을 담고 있으니 말이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지금껏 우리가 꿈꿔왔던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실현해낼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정치, 경제, 생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어떤 변화가 오게 될지 그 속에서 일상을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제대로 된 가이드를 해 줄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내 옆으로 다가온 미래를 준비해보자. 빅데이터의 시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끝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n 2020.10.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사이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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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세상이 바뀌어 새로운 세상으로 향해 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등장할 때까지만 해도 그 변화의 정도가 그리 크지 않았다. 그런데 코로나19라는 누구도 예측못할 복병인 변수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은 더 빨라졌고 더 가까이 우리 삶 속에 들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 존재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알면 알수록 놀랍고 대단하기만 하다. 이 책 [인사이트 플랫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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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세상이 바뀌어 새로운 세상으로 향해 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등장할 때까지만 해도 그 변화의 정도가 그리 크지 않았다. 그런데 코로나19라는 누구도 예측못할 복병인 변수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은 더 빨라졌고 더 가까이 우리 삶 속에 들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 존재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알면 알수록 놀랍고 대단하기만 하다. 이 책 [인사이트 플랫폼]에서는 익숙한 것을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용기'와 '받아들이는 냉정함'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인사이트 플랫폼]은 정치, 경제, 생활, 문화로 나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전망해준다. 전 국회의원인 이재영,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강의하는 교수, 엔지니어 등 각 분야의 전문가 5인이 함께 그들의 전문분야를 다뤄주고 있는 이 책에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알려주고 있으며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으로의 변화에 적응하도록 도와준다.


'기술의 융합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기술과 과학이 함께 어우러져 탄생하는 것이다'는 말처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수많은 기술과 정보가 긴밀하게 초연결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패러다임과는 사뭇 다른 관점에서 플랫폼은 변화를 거듭할 것이고 기술이 문화를 재창조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만이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며 정치인들 역시 민심을 읽는 수단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할해야 한다.


지금까지 인류는 여러 문명의 흥망성쇠를 통해 발전하고 변화해왔다. 이제는 그 변화를 리드하는 것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되었다. 어린이들 조차 이러한 용어들을 쉽게 받아들일 만큼 우리 사회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고 가공해 새로운 것으로 만드는 일을 통해 우리 사회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계속 거듭날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되 변화를 이끌어야 하며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일반 대중의 몫이 되었다.


책에서 눈여겨 본 대목은 빅데이터 전략이었다. '빅데이터는 물리학적, 생물학적 데이터의 집합체'로 빅데이터 전략은 모든 의사 결정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모든 전략과 기술은 생성되는 데이터를 통해 만들어져 불확실한 비즈니스 현실 앞에서 새로운 지혜 및 예측을 수반한다'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더욱 더 불확실성이 커지며 데이터적 분석 능력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데이터를 통해 거시적 또는 미시적 대응을 해야 할 것이다. 예측이 더 어려운 사회가 되었다. 그렇다고 예측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에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더욱 유연하게 대처하며 나아가는 태도가 중요하다. 책을 통해 미래를 좀 더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사이트 #언택트 #인공지능 #AI #미래기술 #인사이트플랫폼 #와이즈베리

#서평 #리뷰 #책추천 #4차산업혁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1 202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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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필수인 세상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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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도 안되었던 나의 첫 배낭여행은 사전만 한 여행책을 들고 시작했다. 지도를 프린트해서 가고, 현지에서 지도를 사거나 그 지도를 들고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아서 목적지를 찾아갔다. 숙소는 책에 나왔는 숙소에 전화를 돌리거나 직접 도착해서 밤 10시에 빈방을 찾아다니기도 했다. 도시에서 지방으로 내려갈 때 은행의 유무를 알 수 없어서 돈을 잔뜩 뽑아서는 복대와 지갑 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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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도 안되었던 나의 첫 배낭여행은 사전만 한 여행책을 들고 시작했다. 지도를 프린트해서 가고, 현지에서 지도를 사거나 그 지도를 들고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아서 목적지를 찾아갔다. 숙소는 책에 나왔는 숙소에 전화를 돌리거나 직접 도착해서 밤 10시에 빈방을 찾아다니기도 했다. 도시에서 지방으로 내려갈 때 은행의 유무를 알 수 없어서 돈을 잔뜩 뽑아서는 복대와 지갑 가방에 분할해놓고 전전긍긍했으며, 어디서 식사를 해야 할지 몰라 식당들을 돌아보고 현지인들에게 물어보곤 했다. 기차와 버스 시간을 알기 어려워서 아침 일찍 정류장에 가거나 도착하자마자 나갈 차를 구하러 매표소부터 들렸다. 자리가 없어서 자리 날 때까지 기다린다고 몇 시간이고 기다린 적도 있다. 물론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지만 지금이라면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게 해결될 문제이다. 숙소, 교통 편, 맛집, 지도에 난 당시에 필름 카메라를 가지고 다녔으니 카메라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아 그땐 전자사전이 따로 있어서 그것도 들고 다녔다. 요즘은 통역 앱을 사용하면 될 텐데 말이다. 이게 정말 20년도 안된 이야기이다. 그만큼 우리의 삶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정말 눈뜨면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앱들로 불편한 현실들이 해결되고 있다. 잠잘 때 누가 등 좀 꺼줬으면 해서 동생을 큰소리로 불러서 불 꺼줘 하던 장난도 이젠 사물인터넷으로 핸드폰에 내방의 등을 연결해 놓으면 어플로 불을 켜거나 끌 수 있다. 아니 손을 델 필요 없다. OO야!~~ 해줘라면 서 A.I 스피커에 사물인터넷을 연결해서 말로 명령을 하기도 한다. 듣고 싶은 노래도 틀어달라 하고 보고 싶은 영화도 검색해 달라고 한다. 영화관 갈 필요 없다. 매번 시간 맞춰서 기다리던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다시 보기를 틀어달라고 하면 다시 틀어준다. 거칠게 없다.

요즘엔 이런 기술들이 그냥 만연해서 이게 뭐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기술들은 언제부터 우리와 함께한 건지도 모르게 순식간에 아무렇지 않게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고 한다. 더 나은 더 굉장한 미래가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인사이트 플랫폼 이란 책은 5명의 전문가의 저자들이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는 빅데이터 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만 할 것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총 4개의 챕터에서 저자들이 각자 자신의 전문분야의 내용을 알려준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사회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정치, 경제, 생활, 문화의 변화가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질지 이야기한다.  정치가 빅데이터 온라인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경제에서는 경제 기반의 변화와 금융의 변화 등 미래의 경제 흐름의 변화 방향에 대해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이 어떻게 진행될지 제시한다. 이것이 생활에서 변화하는 방향과 문화의 변화를 이끄는지 이야기한다.

 
기술 발전과 문화 태동의 영역은 이 책에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하다.
 p69


두 번째 챕터 산업에서는 구체적으로 교통, 제조, 의료, 교육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교통이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그렇게 되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산업이 융합되어야 할지 말이다. 생산 영역도 매스 프로덕트가 아닌 정보를 바탕으로 한 제조와 유통이 의료 또한 정보와 다른 산업과의 융합되며 그 방향성을 점친다. 교육 분야 또한 이런 산업에 맞춘 변화된 교육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앞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개개인에 특화된 창의적 맞춤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p106

 

네 번째 챕터 전략에서는 빅데이터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온다. 빅데이터 전략이 무엇인지 이것의 실행과 거버너스의 요소에 대해 이야기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정책 및 절차에 필요한 요소들을 나열하면서 무엇이 중점이 되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아직 완벽한 정의가 없는 것이기에 구축에 여러 장애 요소들이 있음을 인지시켜준다. 빅데이터는 데이터 자체보다 그것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사용하고 조합하며 혁신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시되는 문제라는 것을 이야기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불확실성이 많은 미래의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 도구로 인식된다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버넌스 조직 구축은 꼭 필요한 요소일 것이다.
 p130


마지막 챕터는 연결이란 주제로 빅테이터의 연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연결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될지 통찰력을 통해 활용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술도 필요하다. 패턴 분석과 연결을 위한 플랫폼도 마련되어야 하며 micro로 섬세하게 macro로 거시적으로 모두 연결 이용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이런 연결이 어떻게 경제적 가치를 올리며 의미를 가지는지 이야기하면서 빅데이터 연결을 통한 혁신으로 발상의 전환을 이룰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연결을 통한 융합으로 다양한 기술이 융합되어 새로운 세상과 기술을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보여준다.


인류는 빅테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서 발전하는 이른바 데이터 융합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테크놀로지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것이다.
 p191


책 속에서는 뉴스나 기사에서 떠드는 새로운 단어들과 들어는 봤지만 의미를 정확히 모를 단어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이것들이 완전히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 바로 옆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가 조금씩 경험해왔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의 이름임을 알려준다. 명칭이 생소해서 그렇지 이미 내가 사용하거나 경험해본 것들도 많아서 책을 읽는 내내 빅데이터가 먼 허공의 기술이자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기술이 아닌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구성하고 있고 미래를 만들어낼 기술임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고 나니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빅데이터, 빅데이터 말만 많이 듣지만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모르고 있던 나에게 완전한 정의라기 보다 그게 무엇인지 내가 살면서 얼마나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고 변화할지에 대해서 살짝 족집게 과외를 받은 것 같았다. 그래서 끝난 게 아니라 이제 시작인 것이다. 이렇게 변화가 빠른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과제를 받은 기분이 드는 책이지만 안 읽었다면 더 큰일이 날 뻔했다는 안도감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다.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읽고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미 늦었다. 더 늦어선 안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d 202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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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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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국고용정보원은 AI와 로봇이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으로 화가, 사진가, 작가, 지휘자 등을 꼽았다. 하지만 오늘날 인공지능은 똑똑하기로는 개발자의 두뇌를 훌쩍 뛰어넘어 스스로 사고(思考)하고, 분석하며, 심지어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활동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작년 7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43만 2500달러(약 5억 원)에 낙찰된 ‘에드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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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국고용정보원은 AI와 로봇이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으로 화가, 사진가, 작가, 지휘자 등을 꼽았다. 하지만 오늘날 인공지능은 똑똑하기로는 개발자의 두뇌를 훌쩍 뛰어넘어 스스로 사고(思考)하고, 분석하며, 심지어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활동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작년 7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432500달러(5억 원)에 낙찰된 에드먼드 데 벨라미의 초상화는 인공지능의 작품이었고, AI 작곡가 보이드(Boid)는 이미 두 번째 싱글 앨범까지 발표한 상태다. 이처럼 인공지능 기술은 이미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빅데이터는 어떠한가. 기업들은 개인의 소비 성향이나 취향을 수집 분석하고, 나아가 개개인에 맞춘 상품을 개발하기도 한다. 대기업에 고객들의 데이터만을 분석하는 부서가 생긴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가졌는가라는 물음은 다시 말해, ‘누가 더 많은 권력과 부를 가질 수 있는가라는 말로 대신할 수 있을 정도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 5인이 저술한 인사이트 플랫폼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발전이 가져오는 변화에 주목한다. 이러한 신기술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들어왔으며, 우리가 마주하게 될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예측한다. 흥미로운 점은 책에서 예측하고 있는 미래의 모습 대부분이 이미 우리 사회에서 진행 중이거나, 최소한 저자들이 예측한 방향대로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정치 분야에서는 국민들의 의견이 디지털 세상에서 군집을 이루고, 정치인들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민심을 읽는다고 서술되어 있는데, 이는 이미 오늘날의 정치에서도 활용되고 이는 기술이기도 하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데이터의 소유와 활용이 곧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서술하며, 오늘날 수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빅데이터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를 방증하고 있다. 저자들은 특히 수집된 데이터들은 서로 연결되고 군집되며, 이렇게 모인 데이터들을 잘 활용해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탄생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축적되고 군집화된 데이터들이 향후,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저자들이 예측한 다양한 분야 중 가장 와닿은 변화는 생활과 문화에서의 변화였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생활의 모든 면이 변화하였는데, 가장 큰 변화의 바람이 분 곳이 바로 생활과 문화 분야이기도 하다.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에 제약이 생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삶의 기반이 가상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고, 바로 이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활용이 빛을 발한다. 최근에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진행된 BTS의 콘서트는 기술 진보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보여주는 가장 적절한 예시였다.


 



1989년에 제작된 영화 백 투더 퓨처2>에서는 신기만 하면 하늘을 나는 운동화가 등장한다.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과 상상력이 만들어낸 장면이지만, 30년이 흐른 오늘날 실제로 하늘을 날 수 있는 드론 갑옷이 등장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삶을 인간들이 꿈꾸던 방식대로변화시켰다. 특히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데이터들은 보다 복잡하고 얽히고 엮여서 유의미한(때로는 무의미한) 패턴과 결과를 도출한다.

 

빅데이터의 경쟁, 공생 그리고 기생이라는 패턴 속에 존재하는 속성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융합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요소라고 말할 수 있다.” <인사이트 플랫폼>, 247p

 




저자들이 인사이트 플랫폼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연결이다. 기업들이 수집한 어마무시한 양의 데이터들을 연결하는 것이야말로 혁신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들은 많은 데이터를 어떻게연결하여, 그 의미를 해석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낼 것인지에 관심을 가진다. 연결된 데이터들은 일정한 패턴적 특징(저자들은 이것을 군집, 분산, 응집이라고 부른다.)을 갖는데, 이를 잘 분석함으로써 우리 삶,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산업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이 인사이트 플랫폼을 통해서 기술한 바와 같이 오늘날 인간의 삶을 둘러싼 수많은 영역들이 서로 융합되고, 최첨단 기술과 더해지면서 무한의 가치가 창출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를 긍정적으로 활용해서 무한의 가능성을 만드는 것 또한 우리들의 몫이 될 것이다. 우리가 서 있는 곳을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는 건, 결국 우리밖에 없다. 빅데이터를 다루는 실무자가 아니더라도, 오늘날 빅데이터의 활용과 이들이 가져온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s*******e 202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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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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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게 5년도 더 된 일인 것 같다. 그때는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면서 빅데이터를 가지고 앞으론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이야기만 했었더랬다. 그리고 내가 속한 온라인 플랫폼 안에서 할 수 있는 일만을 생각했었던 것 같다. 현재 4차산업혁명이 점점 도래하면서 빅데이터는 더욱 크게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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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게 5년도 더 된 일인 것 같다. 그때는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면서 빅데이터를 가지고 앞으론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이야기만 했었더랬다. 그리고 내가 속한 온라인 플랫폼 안에서 할 수 있는 일만을 생각했었던 것 같다. 현재 4차산업혁명이 점점 도래하면서 빅데이터는 더욱 크게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데이터는 여기저기서 많이 수집되고 있으며 그런 데이터를 연결하고 응집하고 활용하며서 비지니스의 기회로 삼아 매출상승의 기반으로 , 혹은 상품기획, 판매 등의 기반으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빅데이터는 사회전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요즘 대두되는 트렌드가 '언택트'라는 소재다. 많은 기업에서도 기존의 오프라인에서 행하던 일들을 온라인에서 행할 수 있는 플랫폼개발로 열을 올리고 있고, 우리 생각지 못했던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할 것만 같은 일들이 온라인에서 언택트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예시로 BTS의 방방콘서트같이 티켓을 구매하여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언택트 콘서트도 있었고, 교육분야에 있어서도 화상교육으로 대체되면서 다양한 발전을 꽤하고 있다. 가능하지 않았던 일들이 가능해지는 것. 그것이 지금 이 시대인 것 같다.


언택트 시대에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데이터'라고 생각한다. 특히 온라인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간과할 수 없는데 , 사실 온라인쇼핑몰에서 몸 담고 있었던 나만 하더라도 2000년대 초반에 DB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사람을 채용함에 있어서도 그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저장하여 채용을 함에 있어서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 나은 인재를 채용하는데 활용하고 있었으며,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파악하고 어떤 제품이 홈페이지에 어떤 페이지 올렸을때, 어느 연령대를 타겟으로 하였을 때 등 다양한 정보수집이 이루어지며 판매의 전략을 세우곤 했었다. 그 모든 근간은 '데이터'라는 기본정보에 있었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또 요소들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졌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시금 기본적인 정보를 담은 '데이터'를 모으는 일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가장 크게 깨닫게 되는 점이 바로 '연결'이라는 점이었다. 이 책은 내가 경영하고 있는 기업의 비지니스모델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가는데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 데이터는 각각의 독립적인 데이터로만 존재한다면 큰 의미없지만 모두 연결되어 있다면 활용되는 데이터는 가치와 활용도가 무척 높아지며, 각각의 독립된 데이터들은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 것 또한 창출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기존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융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면, 우리는 지금 또 다른 '새로운 혁신'의 탄생을 기대할 수도 있다고 본다. 창조는 기존의 것을 비틀고, 또 재조합하고, 빈틈을 파고들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는데, 데이터를 활용해서도 그러한 새로운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다. 애플의 아이폰처럼 핸드폰에 컴퓨터를 내장시킬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요즘 새로운 것에 목마르고 새로운 플랫폼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새로운 혁신과 플랫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돌파구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는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사업의 정체를 돌파할 돌파구를 찾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으므로 빅데이터 전문가로서 인재를 영입하고,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효율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으로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d***r 2020.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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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도서 《인사이트 플랫폼》 데이터로 연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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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가치가 현실이 되는 순간빅데이터가 비지니스 환경에서 중요함은,진즉에 강조가 되어 왔기 때문에 더 말할 것도 없지요.그럼에도, 아직 정리된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반드시 알아야 할 제반 지식을 정리한 교과서같은<인사이트 플랫폼>으로 이해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단순히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와 설명 뿐 아니라,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변화를 정리하여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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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가치가 현실이 되는 순간

빅데이터가 비지니스 환경에서 중요함은,

진즉에 강조가 되어 왔기 때문에 더 말할 것도 없지요.

그럼에도, 아직 정리된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제반 지식을 정리한 교과서같은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이해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와 설명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변화를 정리하여주기에

부분부분 이해했던 총체적인 변화양상을

이번 경영전략도서로 독자도 따라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니,

기술적 영역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인드 전환도 또한

기민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정치의 변화'에서만이 아니라, 총체적인 분야에서

능동적으로, 그리고 매우 빠르게 데이터가 생성되어 있으니,

더불어, 이 데이터들은 '연결성'이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

서로 영향을 끼치는 데이터들이 빅데이터로 응집하니,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하여 강조하게 되는 점은

4차산업혁명의 가장 큰 특징이 '초연결'이라고 하듯,

이번 <인사이트 플랫폼>에서도 '연결'을 강조하게 되고,

더불어, 비슷한 맥락으로 '융햡'까지 확대하여

고려해야할 점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인이라면 미래변화가

기업에만 중요한 경영전략 대상은 아닙니다.

교통, 제조, 의료, 교육의 산업에서의 변화를 보건데

빅데이터를 싣고 디지털 자본주의로 변하는 상황에서,

이를 품을 기술력을 지닌 이들과 아닌 이들의

빈부격차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의 효용이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쓰이니만큼,

데이터를 모으고, 연결하고 분석하는 기술자,

그리고 그 기술들을 품어내는 플랫폼은

미래시대에 새로운 탑티어 계급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존의 방법이 아닌, 데이터 전략으로

융합적인 전략, 속도감 있는 파괴적 혁신을 권하고 있는데요.

더불어, 데이터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네 가지를 고려해야합니다.

- 데이터 중심적인 전략으로 전환

- 데이터에 기반한 순환적 구조 지향

- 빅데이터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외부적 요소, 즉 빅데이터 확보

- 데이터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 사용에 대한 법률적 이해와 전략적 접근 방법 모색

 

 

 

 

수많은 데이터 사이에서 연결성을 찾고,

그 결과를 통하여 정교한 분석을 하기 위해,

패턴을 찾아 통찰력을 갖추는 것.

빅데이터 연결이, 무엇보다 가장 필요하겠는데요.

기존의 영역에서만의 판단이 아닌,

더 넓은 영역으로의 연결을 찾고, 융합하면서

사용자와 제공자가 만나는 플랫폼에서

거시적, 미시적인 연결성을 염두하여

빅데이터 연결의 메커니즘을 전략을 짜야할 것입니다.

 

 

j******9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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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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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1. 인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서 발전하는 이른바 데이터 융합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테크놀로지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인 것이다. 코로나19가 만들어낸 생소한 세상은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다. 많은 문제들의 해결책은 역시 과학일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정보통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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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1. 인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서 발전하는 이른바 데이터 융합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테크놀로지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인 것이다.

코로나19가 만들어낸 생소한 세상은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다. 많은 문제들의 해결책은 역시 과학일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이 있다. 다양한 부분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발전하게 될 것이다. 연결과 융합이 만들어낸 '빅데이터'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인사이트 플랫폼>를 만나보았다.

표지에 있는 '단 한 권의 빅데이터 교과서'라는 글귀가 시선을 머물게 하는 흥미로운 책은 '메가 트렌드'를 보여주며 시작한다. 그리고는 우리의 미래를 그려낸다. 정치, 경제, 교통 그리고 교육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변화를 디테일하게 분석해서 내일을 예측해보고 있다. 변화의 중추적인 역할은 역시 '빅데이터'가 맡고 있다. 그래서 CHAPTER 3 전략CHAPTER 4 연결에서 본격적으로 '빅데이터'를 알려준다. 흐릿한 수채화 같았던 빅데이터 관련 개념들이 윤곽이 뚜렷한 유화로 그려지는 듯하다.

 

'빅데이터 교과서'라는 표현에 맞게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는 아마도 '첫째'일 것이다. 내용을 쉽게 정리해서 보여주려고 또 주의를 환기시킬 목적으로 첫째, 둘째가 계속 이어진다. 또 본문의 요점을 그림이나 도표로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보기 좋게 요약해 주는 저자들의 친절함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를 쉽게 알아갈 수 있었다. 빅데이터 전략의 기본은 데이터와 경험의 축적에 있다. 빅데이터가 생성되는 과정과도 통하는 것 같다. 미래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낼 빅데이터의 모든 것을 만나보고 싶다면 '빅데이터 교과서' <인사이트 플랫폼>을 만나보기 바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m******3 202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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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교과서 - 인사이트 플랫폼 (이재영 문영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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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소통하고 빅데이터로 경영하라!빅데이터의 가치가 현실이 되는 순간지금 우리가 당면한 코로나19를 기회로 보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의 진보를 한 발작 더 앞당길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 전반에서 찾아볼 수 있다 현재를 살펴보면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면서 인터넷 접근성이 높아졌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인터넷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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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소통하고 빅데이터로 경영하라!

빅데이터의 가치가 현실이 되는 순간


지금 우리가 당면한 코로나19를 기회로 보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의 진보를 한 발작 더 앞당길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 전반에서 찾아볼 수 있다 현재를 살펴보면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면서 인터넷 접근성이 높아졌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전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도 잘 해놨기 때문에 5G 시대를 선두하고 있다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취합하고 전달할 수 있는 창구도 인터넷이 맡고 있다 대부분의 국민이 정부에 의견을 전달할 매개체를 갖고 있는 샘이다


경제는 더욱더 큰 변화의 바람을 타고 있다 가상화폐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일상에 자리 잡았고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대면 거래를 산업 발전의 방향을 바꾸고 있다 은행이 사라지고 있고 택배와 배달 서비스는 급증하는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는 실정이다


'21세기의 원유'라 불리는 빅데이터의 중요성은 이제 어린아이도 알고 있을 정도다 하지만 빅데이터는 단순히 방대한 자료를 모아두는 창고가 아니다

데이터 경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구조를 실현했을 때 유의미하다


우리가 겪고 있는 변화는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자동차는 자율 주행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고 도심에서는 공유 주방 공유 사무실 넷플릭스 구독 같은 다양한 형태의 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온라인 뱅킹 같은 기술 발달은 은행원이 하는 일을 대신하며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기술 종속으로 사회 전반의 일자리를 AI가 대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피부로 와닿는 부분이다


딥러닝으로 AI 수준은 렘브란트의 화풍을 따라 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고 특정 작가의 문체를 따라 해 비슷한 느낌의 소설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세돌과 바둑을 둔 알파고는 이미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는 것을 기억해보자


기술의 발전은 가장 복잡한 자동차와 컴퓨터의 부품을 단순화하여 제조업의 역할을 축소하고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높인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수많은 자동차 부품을 엔진과 대형 배터리로 바꿔놓았다 운전석에서 보는 계기판과 조작 버튼도 단순화한다


의료부분에서는 유전자 조작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로 내 모든 건강기록을 수집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워치의 선두주자인 애플은 혈중 산소 농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애플워치 6를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원격교육이 시작되어 학원과 학교의 장소적 의미가 퇴색되었다 특정 과목 몇몇을 제외하곤 실시간 강의와 온라인 시험으로 학교라는 장소에 가지 않아도 기존 교육방식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학교에서 행하는 교육 커리큘럼이 무색해질 정도다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의 핵심은 방향성이다

현재 우리가 당면한 문제점은 빅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와 도덕적 문제를 해결할 법률이 제정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정부적 차원에서 이끌어 가야 할 필요가 있다


배달의 민족 같은 기존의 있는 별개의 서비스를 묶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 앞으로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우리에겐 창조적인 연결성이 필요하다 애플이 스마트폰을 창조적인 연결의 조합으로 만들어낸 것 같이 말이다



무수한 데이터의 연결과 분석 혁신은 데이터를 다루는 자의 몫이다 단순히 AI에게 내 자리를 빼앗기게 두는 것이 아니라 내가 AI를 다루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사이트 #언택트 #인공지능 #AI #미래기술

#플랫폼 #애플워치


b******i 202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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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플랫폼(언택트시대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실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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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하기만했던 빅데이터는 이제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다말로만듣던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는 이전 우리가 가지고 있던 기술에서 조금은 더 발전된 여러 매체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이제 우리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아직 4차산업혁명은 익숙치 않고 이제서야 인공지능 등의 여러 매체들을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했는데 인공지능과 더불어 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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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하기만했던 빅데이터는 이제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다

말로만듣던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는 이전 우리가 가지고 있던 기술에서 조금은 더 발전된 여러 매체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이제 우리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아직 4차산업혁명은 익숙치 않고 이제서야 인공지능 등의 여러 매체들을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했는데 인공지능과 더불어 빅데이터의 시대라고하니 점차 빅데이터에 대하여 많이 알아두고 스스로 빅데이터를 활용할 줄 알는 인물이 되면 어떨까싶다.

코로나로 인하여 팬데믹의 시대에 돌입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대에 돌입했고 달나라 우주에도 간다는 지금 시대에 전염병 약 개발에 이리도 많은 시간이 쏟아지며 많은 이들이 예전에는 겪지 못한 언택트시대를 경험하고 같이 겪어나가고있다. 그러면서 우리는 기술에 조금 더 관심을 쏟게 되었고 그 중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많은 이들이 집중하게 된 것 같다. 아마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지 않았을까?



언택트 시대,

빅데이터의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라고 한다.

실제 많은 청년들과 이제 대학교를 진학하려는 이들은 애초에 빅데이터에 관심으로 여러 훈련과 진로를 결정하곤한다. 빅데이터 관련 서적들을 많이 접해보았으나 시간대로별로 주제별로 함축적으로 이해되기 쉽게 읽혔던 책 중 하나였던 것 같은 <인사이트 플랫폼>

기존 전화기에 익숙했던 우리가 애플을 만났고 핸드폰에서 벗어나 컴퓨터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시대를 겪으며 지금은 언택트 시대로 AI 면접,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어느덧 우리의 곁에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다. 더불어 빅데이터는 단순 우리의 삶 뿐 아니라 정치, 문화, 경제, 여러 생활 등에도 접목시켜 발전시킬 수 있으니 이제 그 시대의 우리는 얼마나 더 달라지는 미래를 맞이할까 궁금하다. 어렵기만할 것 같은 분야이며 실제 해당 분야 현직에 있는 이들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연구하느라 엄청난 지식을 지니고 있어야하지만 이 분야에 노출되어있는 사람은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없을 것 같다. 우리나라 유망직종으로 떠오른 빅데이터. 아마 지금도 많은 이들이 이 분야에 뛰어들고 있을 것이며 이들의 미래와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가 궁금하다.

z***k 202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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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이 빅데이터 안에 있다 _ 인사이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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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쌀쌀해졌다. 겨울 패딩이 필요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 검색창에 ‘겨울 패딩’이라는 단어를 적고 잠시 검색했다. 몇 개의 사진을 보던 중 버스가 도착해 다급히 폰을 껐다. 그리고는 잊어버렸다. 점심을 먹은 후 SNS 검색을 했다. 지인들의 SNS 사이에 나타난 겨울 패딩 광고. 내가 미치 인식하기도 전에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가끔은 섬뜩할 때도 있다. 빅데이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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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쌀쌀해졌다. 겨울 패딩이 필요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 검색창에 ‘겨울 패딩’이라는 단어를 적고 잠시 검색했다. 몇 개의 사진을 보던 중 버스가 도착해 다급히 폰을 껐다. 그리고는 잊어버렸다. 점심을 먹은 후 SNS 검색을 했다. 지인들의 SNS 사이에 나타난 겨울 패딩 광고. 내가 미치 인식하기도 전에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가끔은 섬뜩할 때도 있다. 


빅데이터의 시대. 


몇 년 전부터 앞으로 빅데이터를 제대로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경쟁력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직접 빅테이터를 활용하는 사람이 아닌 경우라면 솔직히 훅 와닿지 않는 이야기였다. 


그렇지만 이제는 완벽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바로 코로나19라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빅데이터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는지 말이다.


빅데이터를 단순히 데이터의 전반적인 모음이라고 생각했다면 <인사이트 플랫폼>을 통해 빅데이터를 제대로 알아보길 바란다. 


이전에 읽어왔던 빅데이터에 관련된 책이 빅데이터의 정의에 집중을 했다면, <인사이트 플랫폼>은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미래에 빅데이터가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분야별로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아니다. 미래가 아니다. 이미 우리는 빅데이터 속에 살고 있음을 제대로 인식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말하는 게 맞을 것 같다.


<인사이트 플랫폼>을 간략하게 정의하자면, 빅데이터라는 큰 줄기를 따라 앞으로 변화할 우리의 삶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각 분야의 전문가 5명의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명이 빅데이터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인사이트 플랫폼>에서는 4장으로 나눠 앞으로 변화할 미래와 그 안에서 빅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미래의 변화 중 가장 먼저 ‘정치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정치는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만큼 변화를 무엇보다 빠르게 느끼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예전과 달리 수많은 정보와 다양한 전달 매체로 인한 정치의 변화에 대한 예측이 인상 깊었다. 


불과 몇 십 년 전만 하더라도 비밀이라는 것이 존재했었고, 그 비밀은 외부로 알려지지 않은 채 다른 사건에 묻히거나 심지어는 없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사건은 인터넷 및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어 국가 간 분쟁 또는 국제 사회 여론으로 형성되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처음 카카오뱅크라는 온라인 금융이 출현했을 때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시스템이라고들 했다. 하지만 카카오뱅크를 시작으로 지금은 은행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금융의 변화는 이제 시작이 아닐까. 아마 앞으로 금융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바뀌어 갈 것이다. 


자율 주행이라는 기술에 따른 시스템과 경제의 변화를 설명하는 교통 분야, 시대 변화에 따른 생산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제조 분야를 비롯해 코로나19 인해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또한 빅데이터를 이용해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상황을 접했겠지만 그중의 대표적인 것은 교육 분야가 아닐까 싶다. 갑작스러운 전염병으로 언택트 교육 환경으로 급변했다. 누군가는 이런 환경이 교육의 질을 해친다고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언택트 교육이 거리가 멀고 학습도구가 부족해 교육에 소외된 아이들도 작은 태블릿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교육 격차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한다.


<인사이트 플랫폼>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다. 1장과 2장이 다양한 분야의 미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면 3장부터는 본격적인 빅데이터의 전략에 대해 알려준다. 


빅데이터의 전략에 대한 설명 중 집중해서 읽었던 부분은 ‘연결과 플랫폼’으로 빅데이터의 연결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었다.


저자는 연결성에 대한 설명 말미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중심에 ‘연결성’이라는 거대한 흐름이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가속 페달을 밟아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보자. 우리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거대한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분에게도 펼쳐질 것이다.


누구나 처음 겪는 일에는 두려움을 느낀다.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 지금과는 전혀 다른 환경을 마냥 즐거워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지만 어떻게 변화할지 예상을 한다면 결말은 전혀 달라질 것이다. 


빅데이터. 


<인사이트 플랫폼>을 읽어보며 이제는 우리의 삶 깊숙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빅데이터를 통해 앞으로 변화할 세상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j****8 202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