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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하게) 객관적인 사실과 (쓸모없게도) 합리적인 추론을 바탕으로 쓰고 있는... 집값의 거짓말
"(불필요하게) 객관적인 사실과 (쓸모없게도) 합리적인 추론을 바탕으로 쓰고 있는... 집값의 거짓말" 내용보기
나의 본가에는 부동산과 관련한 슬픈(?) 내력이 있다. 다섯 명으로 구성된 우리 식구가 드디어 서울에 입성하게 되었을 때 처음 살게 된 곳이 잠실에 있는 주공아파트 1단지였다. 아주 작은 아파트였지만 (지금 아내와 나, 둘이 살고 있는 집보다 크지 않았다) 그때는 다섯 식구가 그런 집에서 많이들 살았다. 시간이 지나서는 가락동에 있는 시영 아파트도 한 채 더 가지게 되었다. 잠
"(불필요하게) 객관적인 사실과 (쓸모없게도) 합리적인 추론을 바탕으로 쓰고 있는... 집값의 거짓말" 내용보기

  나의 본가에는 부동산과 관련한 슬픈(?) 내력이 있다. 다섯 명으로 구성된 우리 식구가 드디어 서울에 입성하게 되었을 때 처음 살게 된 곳이 잠실에 있는 주공아파트 1단지였다. 아주 작은 아파트였지만 (지금 아내와 나, 둘이 살고 있는 집보다 크지 않았다) 그때는 다섯 식구가 그런 집에서 많이들 살았다. 시간이 지나서는 가락동에 있는 시영 아파트도 한 채 더 가지게 되었다. 잠실 주공아파트와 가락 시영아파트가 어떤 의미인지 그때는 몰랐다.


  어머니의 하나뿐인 오빠의 아내, 그러니까 나에게도 하나뿐인 외숙모는 시쳇말로 복부인이었다. (당시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집이나 상가를 사고파는 이들을 등한시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지금이라고 그런 분위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국민의 평균적인 마인드가 복부인화 되어 있으니 별무 소용인 것 같다.) 어린 시절, 지금의 석촌동 근처에 위치한 외삼촌댁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컬러텔레비전과 처음 대면할 수 있었다.


  엄마는 외숙모를 통해 상가 한 칸의 딱지를 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상가 구매에는 오랜 시간 부모님이 모은 돈이 사용되었다. 꽤 오랫동안 그 상가가 팔리지 않았다. 나는 그 일로 부모님이 다투시는 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다. 어느 때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상가를 팔 수 있게 되었지만 약간의 손해를 감수해야 했다. 그 일로 한동안 엄마는 죄지은 사람처럼 살아야했다.


  시골에 계시던 할머니가 갑자기 편찮으셔서 서울로 모셔야하는 일이 발생했다. 잠실의 아파트 단지에서 상계동에 생기기 시작한 아파트 단지로 이동해야 했다. 잠실의 주공아파트보다 두 배쯤 넓은 삼십 평대의 아파트였다. 잠실 주공아파트와 가락동 시영아파트를 팔지 않아도 은행에서 돈을 융통하면 이사가 가능했다. 하지만 상가가 팔리지 않아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아버지는 완강했다. 엄마는 그러면 두 곳중 한 곳이라도 남기자고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이때가 1988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는 재수 끝에 신입생이 되었고, 그해 여름쯤에 이사를 한 것으로 기억된다. 상계동으로 이사를 한 후에도 술을 마시면 잠실로 향하곤 했다. 지하철이 끊기면 아직 그곳에 살고 있는 친구네서 잤다. 그리고 가을부터 집값이 오르기 시작했다. 우리는 잠실 주공아파트와 가락동 시영아파트를 각각 1700만원, 도합 3400만원에 팔았는데, 그해 가을 어느 한 달에만 각각의 집값이 두 배 뛰었다.


  그 후 삼십 년이 흘렀다. 우리 가족은 우리가 가지고 있던 집이 억대를 넘어 십억대에 진입했다는 뉴스까지 보았다. 다행스럽게 자식들 셋은 부모님의 재산에 관심이 없었으므로 아까워할 이유도 없었다. 아버지는 자신의 결정이었으므로 아까운 티를 내지 못했다. 엄마는 가끔 한 채라도 남겼어야 해, 라고 말씀하셨지만 곧이어 그렇게 돈 생겼으면 너네 아버지가 사고나 쳤을 거야, 라며 긍정적으로 넘어갔다.


  여하튼 책으로 돌아가서, 작가인 김원장은 기자인데 페북에서 그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책까지 살 생각은 없었는데 그 이유는 이렇다. 작가는 분명 사실을 토대로 하여 합리적인 논리 전개의 과정을 거쳐 ‘집값의 거짓말’에 대해 말할 것이 분명하지만, 현실의 전개 과정은 분명히 사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이, 비합리적이고 무논리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라는 의심을 떨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과 관련하여 허튼 소리를 늘어놓는 뉴스들에 현혹당한 동생을 둔 후배를 위해 책을 샀고, 읽었고, 읽은 책은 후배에게 넘겼고, 후배는 아마도 동생에게 넘겼을 것이다. 이런 내용을 알고 있지만 부동산과 관련한 실물 경제는 결국 저리로 흘러가네, 라고 바라보는 것과 이런 내용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부동산과 관련한 실물 경제란 무조건 저리로 흘러가는 거야, 라고 여기는 것은 다를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래에 책의 꽤 많은 부분을 발췌하여 남겨 놓기로 했다. 부동산과 관련한 헛소리들이 온오프라인의 뉴스와 유튜브를 망라하여 워낙 많으니, 그것과 비교하여 바라보기에 적당하기 때문이다. 적당한 수준에서 글을 쓰고 있어 이해하기에도 쉽다. 물론 (불필요하게) 객관적인 사실과 (쓸모없게도) 합리적인 추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안타깝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우리 모두 합리적이고 욕망 조절이 가능했다면 저 (집)부자들은 더더더 계속해서 살찌고, 우리는 우연에 기댄 이득을 가지고 다투면서도, 이처럼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었겠는가, 말이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려는 경향이 매우 강한 동물이라는 점입니다. 나의 행복이 남을 기준으로 결정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언론은 매일 아리팍(반포 아크로리버파크)이 또 2억 원 올랐다고 중계합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는 적당한 가격보다 비싼 것을 사랑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이탈리아의보석상 제임스 아사엘은 폴리네시아 인근의 흑진주를 수확해 판매했다. 회색빛이 도는 밝은 진주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낯선 검은색 진주에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 하지만 몇 해 뒤 맨해튼 5번가의 고급 보석상에 루비, 에메랄드와 함께 터무니없는 비싼 가격의 흑진주가 진열됐다.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저 검은 빛깔의 아름다운 진주를 나도 살 수 있을까?’
  어떤 언론은 서울의 집이 계속 줄어들 것처럼 분위기를 몰아갑니다. 지금 못 사면 영원히 내 집을 마련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어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아파트는 오늘이 제일 싸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합니다. 잘 아는 후배는 참다 참다 결국 청약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간절이 원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것이 곧 사라질 것이라고 믿게 만들면 되요!”』 (p.7, <프롤로그> 중)


  “서울의 집값은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30년 주기로 보면 통계적으로 소비자물가나 코스피 상승률을 아주 조금 웃돌 뿐입니다. 서울의 집값 상승률은 코스피 상장기업의 매출 성장률에 훨씬 못 미칩니다. 경제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이 통계를 알고,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 통계를 절대 믿지 않습니다.
  누구는 아크로리버파크 같은 초고가 주택은 훨씬 더 많이 오르지 않았느냐고 묻습니다. 0.01퍼센트의 자산은 원래 훨씬 가파르게 오릅니다. 에르메스 핸드백이 그렇고, 올 초 전두환 씨가 찾았다는 압구정의 중식집 ‘다이닝 마’가 그렇습니다. (그 식당의 저녁메뉴는 1인당 40만원 짜리도 있습니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시장에 반응하고, 합리적으로 분석하며, 그래서 합리적이라고 믿고 ‘그 선택’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우 제한적으로 합리적일 뿐입니다...” (p.25, <집값에 대처하는 우리는 합리적인가?> 중)


  “아파트라는 자산은 묘한 구매 패턴을 갖고 있다. 자동차나 운동화는 가격을 10퍼센트 내리면 소비가 늘어난다. 30퍼센트 내리면 소비가 급등한다.
그런데 아파트는 정반대다. 10억 원 하던 아파트가 11억 원이 되면 사람들은 하나둘 관심을 갖는다. 12억 원이 되면 본격적으로 거래가 늘어난다. 13억 원이 되면 누구나 사려고 한다. 그렇게 15억 원이 된다.
반면 10억 아파트가 9억이 되면 기다리던 사람들이 이 집을 산다. 하지만 8억원, 7억 원이 되면 누구도 사지 않는다. 시장은 얼어붙고 부실은 금융시장으로 이어진다.” (p.33, <부동산 전망이 비껴가는 이유> 중)


  “왜 이런 착시가 생길까? 언론이 매일 한남 더힐이나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가격을 중계하듯이 전하기 때문입니다. 언론은 특히 전국에서 가장 오른 지역만 골라서 보도합니다. 그러니 내 마음속에 그들이 가진 진주목걸이는 계속 커져만 갑니다... 2018년 1월까지 지난 10년 동안 고양 인살 서구(-5.38퍼센트)나 성남 수정구(-10.00퍼센트), 용인 기흥구(-12.10퍼센트) 지역은 집값이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물가인상률을 감안하면 실질가격이 사실상 30펴센트가량 하락한 것입니다. 그런데 언론은 오늘도 ‘자고 나면 1억 껑충’ 기사를 내보냅니다... 만약 비교 시점을 주택가격이 가장 많이 내렸던 7년 전(2013년 1월 ~20`8년 1월)으로 해보면 어떨까? 기저효과 때문에 서울의 집값은 폭등했을 겁니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11.95퍼센트 올랐을 뿐입니다. 역시 물가상승률 수준입니다. 강남구는 이 기간 22.5퍼센트나 올라 서울에서는 뚜렷하게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물가상승률의 두 배 수준입니다... 우리 집만 안 오른 게 아닙니다. 몇몇 지역이 아주 많이 오르고, 상당수 지역은 제법 오르고, 대다수 지역은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물론 반포주공1단지나 잠실주공5단지 같은 곳은 정말 ‘자고 나면 1억 껑충’입니다... 이들 아파트는 우리 부동산 시장의 0.1퍼센트에 불과한 곳입니다. 핸드백으로 치면 에르메스 악어 버킨백 같은 거죠. 보통 사람들과 별 상관없는 시장입니다. 10여 년 전 500만 원쯤 했던 버킨백은 지금 저렴한 모델이 1,000만 원이 넘습니다. 그 가격을 경제신문이 매일 중계하면 내 핸드백은 얼마나 초라해질까.” (pp.41~42, <왜 내 아파트만 안 오를까?> 중)


  『라캉은 “인간은 다른 사람의 욕망을 욕망한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것’보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원합니다. 집도 그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타자의 그 욕망이 시들어지면 우리도 그것을 원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p.56, <주거의 문제인가, 욕망의 문제인가> 중)


  “어떤 우연과 불확실성이 되풀이되더라도 시장 가격은 평균으로 수렴regression to the mean하게 마련이비다. 주택 가격은 집을 사겠다는 수요와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구매력 그리고 주택공급으로 결정됩니다.
  이론적으로 집값이 계소 급등하려면 중국이나 태국 사람이 한 50만 가구 정도 서울로 전입했거나 우리 소득이 1980년대처럼 해마다 10퍼센트씩 쑥쑥 오르거나 서울의 주택이 태풍으로 70만 채 정도 허물어졌을 때 가능합니다.
  만약 그런 일이 없는데도 집값이 폭등한다면 그것은 가수요나 투기수요 때문입니다. 집을 사야겠다는 우리의 ‘마음’이 집값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pp.66~67, <집을 사서 돈을 벌었다면 합리적인 결정을 했을까?> 중)


  “해법은 보유세 강화밖에 없어 보입니다. 부동산 투기는 매우 상식적인 경제 행위입니다. 내가 투자한 돈(투입) 대비 기대되는 수익(산출)이 확연하게 높을 때 투기심리가 작동합니다. 이 기대 수익을 낮추는 것은 정부의 의무입니다. 그래서 집으로 큰 이익이 남는 경우에 대한 부담을 높여야 합니다... 하나만 더. 한남 더힐 같은 아파트의 보유세가 수천만 원 된다고 걱정하는 기사도 그만 보면 좋겠습니다. 70억 원이 넘는 아파트에 살면서 보유세 걱정한다면 사실 (우리의 BTS도 살고 있는) 한남 더힐의 주민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뉴욕타임스》 기자들은 맨해튼 이스트 82번가의 수백억 주택에 사는 주민들이 내야 하는 막대한 보유세를 매일같이 걱정하지 않습니다.” (p.80, <종부세 부풀리기> 중)


  “용적률이 남지 않은 아파트는 모두 내 돈을 들여 새로 지어야 합니다. 아파트는 비로소 소비재가 될 것입니다. 소비재는 시간이 지나 낡으면 다시 내 돈 들여 사야 합니다.
  그렇다고 용적률을 계속 올려줘서, 마냥 사업성을 좋게 해줄 수도 없습니다. 곧 인구도 줄어듭니다...” (p.101, <용적률이 계급이 되는 사회> 중)


  “집값을 잡지 못하면서 정부의 규제도 점점 강력해집니다. 이제 고가주택을 구입할 경우 한 푼도 대출을 받지 못합니다... 잠실과 강남 일부 지역의 주택거래허가제가 도입됐습니다. 집을 살 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입증하고, 집을 산 뒤에 2년간 실제 들어가 살겠다는 약속을 해야 합니다... 정부가 내가 집을 사고파는 것을 검열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보수신문에는 ‘사회주의로 가는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등장했습니다... 사실 시장에서 사고팔지 못하는 게 의외로 많습니다. 인간의 장기는 사고팔 수 없습니다. 상장이 되면 대주주는 자기 주식조차 마음대로 팔지 못합니다. 반려동물의 매매를 금지하는 나라도 늘고 있습니다...” (p.119, <집에 대한 규제가 넘쳐나는 이유> 중)


  “진보정부라면 햇빛이 들지 않는 고시원에 사는 국민을 정책 순위의 가장 윗 단에 올렸어야 했습니다. 도시 청년들의 주거를, 은퇴한 서민들의 주거를 먼저 개선해야 합니다. 그런데 정부는 강남 다주택자를 제일 먼저 겨냥했습니다. 모든 선진국에 다주택자가 존재합니다. 그들은 점점 더 두터워지고, 더 거대해집니다. 다주택자는 사라질 존재가 아니고, 높은 보유세를 부담할 존재입니다.” (p.130, <다주택자는 죄인일까?> 중)


  “... 특이한 것은 언론입니다. 상당수 언론은 이들이 얼마나 풍족한가를 보도하기보다, 다들 어렵다고 보도합니다. ‘건물주도 어렵고 다주택자도 어렵고, 심지어 재벌도 어렵습니다.’ 눈물 날 만큼 걱정합니다. 그들의 재산세도, 종부세도, 양도세도, 증여세도, 금융소득종합과세도 걱정입니다. 진짜 이들에게 조금 더 과세하면 시장경제가 아파할까? 보따리 싸서 미국으로 떠날까? 1970년대 미국의 소득세 최고 구간 세율은 70퍼센트가 넘었습니다.” (p.159, <경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 격차가 벌어진다> 중)


  “더 큰 문제는 격차입니다. 소득 통계를 낼 때 크게 5개 그룹(5분위)으로 나눕니다. 보통 상위를 나타내는 5분위는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2~3퍼센트 소득이 오릅니다. 상위 5분위는 1,000만원을 벌다가 2퍼센트(20만원)가 오르고, 하위 1분위는 100만 원을 벌다가 5퍼센트(5만원)가 오르기 때문에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집니다. 이것이 경제부 기자들에게 익숙한 소득격차 매뉴얼입니다...” (p.178, <착한 게 아니라 가난한 거다> 중)


  “이미 우리 경제 GDP는 호주와 캐나다, 스페인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상장사 중 20위권인 KT나 현대제철의 매출이 20조 원을 훌쩍 넘습니다. 지방의 백화점 한 곳의 매출이 1년에 1조 원을 뛰어 넘습니다(부산 롯데백화점, 2019). 1년 소득세로 수십 수백 억을 내는 사람도 흔해졌고,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1억 원짜리 시계를 사는 풍경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시계 브랜드는 이미 명품이 아닙니다.) ... 결국 경기가 어려운 게 아니고 격차가 벌어지는 겁니다. 우리 국민 32만 명이 10억 이상 예금을 갖고 있습니다. 600조 원이 넘습니다 (KB경영연구소)... 최소 1억 이상 투자해야 하는 사모펀드 가입 잔액만 23조9,000억원(금융투자협회, 2019)입니다. 우리 경제는 예전의 우리 경제가 아닙니다. 우리 경제의 아랫목은 이렇게 뜨겁다 못해 펄펄 끓습니다. 그런데 자꾸 윗만 보며 차갑게 식어간다고 합니다. 위기라고 합니다. 파탄이라고 합니다.” (p.188, <우리 경제는 파탄이고 곧 망할 거라는 분들에게> 중)

 

김원장 / 집값의 거짓말 / 해냄 / 239쪽 / 2020 (2020)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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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심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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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기자라서 그런지 해박하고 글도 재밌다. P32쩐의 세계사 p256~259 읽어보시는게 어떠실지 더불어(아! 대한민국 재벌공화국)도 재미삼아 읽어보시길 얼마전에 읽었는데 괜찮더라고요. P60 우연의법칙 에서 읽은 내용보다 더 자세하다. 책 내용을 해석해서 글 하나 적어봅니다. 제목 : 10%만 양보하면 나라는 발전한다. 요즘 출생률이 최저치다 문제다. 그건 언론 그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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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기자라서 그런지 해박하고 글도 재밌다.

P32쩐의 세계사 p256~259 읽어보시는게 어떠실지 더불어(아! 대한민국 재벌공화국)도

재미삼아 읽어보시길 얼마전에 읽었는데 괜찮더라고요.

P60 우연의법칙 에서 읽은 내용보다 더 자세하다.




책 내용을 해석해서 글 하나 적어봅니다.

제목 : 10%만 양보하면 나라는 발전한다.


요즘 출생률이 최저치다 문제다.



그건 언론 그들만의 문제고 실제는 어떨까



어제 뉴스에서 처음 들었다 미혼부라는 존재



그분들의 아이는 주민등록번호를 받을수가 없다고한다.



한국인임에도 법 때문에...



8개법안이 발의되었지만 국회에서 잠자고있다고한다.



그럼 국회가 이렇게 느려터진 곳인가 그렇지않다.



20대국회에서 어느 의원이 10%세비인상안을 제출하자



여야가 한마음이 되어 바로 통과 시켰다.



국민들은 이런 뉴스를 보면 어떤 생각을할까



"조선시대 1등공신들이 누리던 특권은 다 누리고



일 안해도 돈은 돈대로 받고 거기다 세비인상까지



언제는 국민평균소득에 맞춘다 떠들어놓고 잘들논다."



이렇게 싸잡아 비판하지 않을까



지금 국회의원중엔 겉에 드러나진 않지만 위인들의



이상을 가진 사람들도 분명있다.



문제는 그런분들도 동료의원이나 지역유지 언론관계자들의



관혼상제때 봉투들고 가야한다.



안가면 반드시 찍히게 되어있다.



코로나가 상승세를 타고 있을때 현청와대



정무수석이 지역유지들과 축구를했다고



야당의원들이 비난한다.



자신들이 만나달랄땐 시간없다고 거절한 사람이라고..



물룬 축구하고 싶어서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분들 그지역 유지들인데



잘못보였다간 다음번선거때 어찌하라고 입장면에서 보면



야당의원들도 마찬가지다.



만약 유지분들이 결혼식,장례식때 초대한다면 봉투들고 가야한다.



부르는 사람은 한번이지만 가는 사람은 허구헌날 봉투 준비해야



해야한다.



그게 어디서 나오는 돈일까 세비 다른말로 말하면 국민세금이다.



문민정부시절 백수친구 하나가 국회 놀러갔다 본 이야기다.



국회출입기자중 하나가 자기결혼식날을 평일에 잡아놓고



의원들에게 청첩장을 돌린다.



안갈수가 없다.



친척중 국회의원 한분이 계신데 장례식때 내가



우리집 대표로 가서 인사드리고 밥먹고 있는데



문으로 사람들이 들어온다 TV에서 보던



사람들이다.



분명 그사람들 주머니에도 세비 담은 봉투



들어 있을것이다.



예전 정치인에게 주례 부탁하지말라는



법안이 통과되엇다.



정치인이 자기집 주례서면 권위가



올라가는 기분이드니까



그냥갈 수 없다 화환,봉투 이거 다 세비다.



전두환시절 신문만평에 정부는 대기업에



빨대꼽고 대기업은 국민들에게 빨대 꼽고



진을 빨아먹는다 지금 전두환 역할을하고



있는게 누군가 정치인에게 봉투 바라는



국민아닌가



그 10%세비인상 그건 자신의 어깨 한 번 으쓱 해



보이기 위한 국민들이 부른 화이다.



국가를 위해서 선출직,임명직공무원을



관혼상제때 부르는 10%의 관행



이제 좀 양보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88






P84 언론관행을 보니 세월호사건이 생각난다.

아픔이 길이되려면/김승섭 ㅡ한국언론의 이기심리를 지적한책

경제발전이 시작된 나라는 총인구가 7배 증가합니다.

한국의 식량자급률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ㅡ남한30% ㅡ베이징특파원 중국경제를 말하다

북한의 식량난도 인구증가가 원인입니다 ㅡ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P105 이걸 농지회복과 연결하면 식량자급률 회복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논리적 설득력이 있는 글이고 소개된 정보도 다양하다.

설명이 잘되어있다 도시락경제학처럼 귀에 쏙쏙 들어온다.

P118 좋은 내용 잘읽었습니다.






P119 인간의 장기를 사고팔 수 없다. ㅡ한참 잘못 생각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ㅡㅡ읽어보십시오.

부동산정책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내용이 많다.

P164 유령,세상을 향해 주먹을 뻗다 ㅡㅡ솔직히 서울의대교수식당과 의대청소노동자들

휴식공간 비교해봐도 한권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일겁니다.

이 책속 내용에 가슴이 아픕니다.





P176 트리니티,프레스티지,맴버의 조상들도 양반이 아니라 노비나 소작농일 가능성이

95%였다.세상은 돌고돈다 베풀어야 한다.(노컷 조선왕조실록)

예전에 읽었던 (착각의 경제학) 읽는 느낌이다.

P237 출산율은 (비정규직 제로화의길 )ㅡ읽으시면 답이 나올겁니다.

P238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변환기의 최대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이다." 감동적인 문구다 전율을 느낀다.




리뷰 쓰는 김에 평소생각 하나 적어봅니다 심심하실때 읽어보세요

제목 : 동해,일본해&성폭력 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까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을 색출할 능력이 있는 집단이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께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들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Re-born 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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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좀더 빨리 발견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 책을 좀더 빨리 발견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내용보기
김원장 기자님의 앵그리 경제학을 감동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그런데도 왜 이 책을 나는 이제서야 발견했는지 ㅠㅠ  작년 한해 내내 전국구 투기 조직들은 허위 호가와 허위 거래로 마치 대폭 오르는 것 처럼 시장 조작해서 추격 매수를 만들고, 보수 언론들은 허위 가격을 더 뻥튀기 해서 대대적으로 몇만건의 기사를 쏟아내는 한편, 지금 안사면 뒤쳐진다, 계속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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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장 기자님의 앵그리 경제학을 감동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그런데도 왜 이 책을 나는 이제서야 발견했는지 ㅠㅠ  작년 한해 내내 전국구 투기 조직들은 허위 호가와 허위 거래로 마치 대폭 오르는 것 처럼 시장 조작해서 추격 매수를 만들고, 보수 언론들은 허위 가격을 더 뻥튀기 해서 대대적으로 몇만건의 기사를 쏟아내는 한편, 지금 안사면 뒤쳐진다, 계속 오른다, 집없는 거지된다고 공포를 부추기는 선동질로 경험없는 2030들을 영끌하게 만들었습니다.

2030들이 영끌한 돈은 고스란히 건설사와 은행들, 투기꾼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보수언론 또한 청년세대들의 피눈물로 막대한 돈을 챙겼는데 정작 부동산 과열 책임은 정부에 뒤집어 씌우는 여론 공작이 판을 쳤지요. 이 책이 진작에 좀더 빨리 나왔더라면 이 엄청난 범죄적인 부동산 시장 공작을 막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텐데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좋은 책 써 주신 김원장 기자님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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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곳은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곳은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 내용보기
강남에 가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 종부세를 내면서 사는 사람들의 뉴스랑 청년주택과 호텔을 개조해서 나온 집과 전세에 관한 뉴스 그리고 서울이 아닌 고양 파주 김포 부천의 집값에 관한 내용은 뉴스에 얼마나 나올까? 그리고 그렇게 오르는 것에 한건에 거래가 퍼센트로 부풀리면서 겁나게 하는 일은 얼마나 될까? 뉴스의 힘은 비추는 힘이다라는 말 그대로 뉴스가 비추는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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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가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 종부세를 내면서 사는 사람들의 뉴스랑 청년주택과 호텔을 개조해서 나온 집과 전세에 관한 뉴스 그리고 서울이 아닌 고양 파주 김포 부천의 집값에 관한 내용은 뉴스에 얼마나 나올까? 그리고 그렇게 오르는 것에 한건에 거래가 퍼센트로 부풀리면서 겁나게 하는 일은 얼마나 될까? 뉴스의 힘은 비추는 힘이다라는 말 그대로 뉴스가 비추는 것에 대해서 고민해보아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