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는 강인한 신념에서 신념은 한 가지에 "올인"하는데서 비롯된다 위대한 시대에 살고 잇는 우리는 청춘으로 기적을 꿈꿔봐도 좋을 것이다 살면서 몇 안 되는 중요한 순간들이 있다 이 순간들을 놓치지 말고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화웨이는 출범 그 순간부터 오직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화웨이의 직원 대다수는 이른바 "빽"없는 평범한 집안 출신 그들은 자신의 행복과 모두를 위해 운명을 개척하고 노력해 왔다 젊은 영웅들이 화웨이를 창조했다 "모든 일의 이면에는 반드시 무형의 정신적 힘이 존재한다" ~막스 베버 화웨이가 걸어온 지난 30여년은 이 철학적 명제가 사실임을 입증하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출범 당시 4무(자본,기술,인재,경영체계가 없음)였던 중국의 민간 기업이 30년의 고군분투와 활약을 통해 글로벌 이동통신업계의 일인자로 우뚝 서는 기적을 창조했다 그 이면의 거대한 추동력이 바로 정신적역량과 가치관의 힘이다 정신은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고 물질 또한 정신을 촉진시킬 수 있다 올바르고 명확한 가치관을 갖고 또 그런 가치관을 장기간 고수했기 때문에 평범한 20여만명의 화웨이 사람들은 비로소 20여만명의 화웨이 영웅들로 변모할 수 있었다 화웨이가 정의하는 영웅이란 과연 무엇일까? 고객을 끌어모으고, 목표를 집중하여 노력하고 헌신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방향도 틀리고 실력도 없는 가운데 들이는 노력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화웨이의 일관된 이념은 고객 중심이다 화웨이 설립자 겸 CEO 런정페이가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고객은 화웨이의 혼이다 고객이 있어야 화웨이의 혼도 존재하며 누가 와서 조직을 이끌든 변하지 않는다 또한 화웨이 영웅 문화의 이정표와 방향을 결정했다 이 세상 만물은 모두 변하며 그 변화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지만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이 바로 고객 중심 철학이다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확실한 법률 및 규칙의 준수를 통해 국제 정치의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것, 이것이 바로 화웨이가 일관되게 추구하는 글로벌화 준칙이다
영웅은 출신을 묻지 않는다 목표지향,책임지향,결과지향은 화웨이가 영웅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노력하는 자를 중요시한다 ![]() 우간다의 사무실, 바로 이곳에서 프로젝트 수주액을 수백만 달러에서 약 2억 달러로 증가시켰다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동감을 읽으면서 느껴진다 201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이동통신 콘퍼런스에서 화웨이의 라우터 전시장에는 세계 각지에서 온 수많은 고객이 몰려 들었다
강인한 신념으로 한가지 올인해 이룬 모습들
화웨이 일군들 뒤에는 화웨이 임직원 응원의 목소리가 있어 서로 소통공간에서 마음의소리 동아리에서 소통을 하고 있어 서로 힘이 되고 의지가 되면 격려가 될 것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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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그 실체가 궁금했다고 할까. 우선 화웨이에 대해 간단 명료하게 정의되는 지식검색을 해보았다. "중국 최대의 네트워크 통신 장비 공급업체로 1987년 설립됐다" 화웨이라는 회사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이 책에 담겨있다. 글로벌 이동통신 업체의 일인자로 성공하는 거대한 추동력을 바로 정신적 역량과 가치관의 힘에서 찾고 있다. 나라도 출신도 교육수준도 다 다른 20여만 명의 화웨이인들의 이야기는 사뭇 진취적이다. 화웨이가 정의하는 영웅은 무엇일까? 고객을 모으고, 목표에 집중하고 노력하고 헌신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리고 최우선 목표는 언제나 "고객중심"이다. 많은 기업들이 '고객중심'을 외치지만 그들의 '고객중심'은 무엇이 다를까? 부서와 사람만이 화웨이가 제시하고 추구하는 영웅 집단이자 개인적 영웅이다. 화웨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고객중심 철학을 고수한다. 사람은 가치 창조의 주체라는 생각으로 영웅이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고, 관용적이고 아량을 베푸는 따뜻한 조직 분위기를 유지한다. 인재를 지키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업문화가 자발성과 창의성을 더 많이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든다.
이 책은 바로 이 영웅들의 실제 이야기가 등장한다. 한 명의 저자가 전체적으로 화웨이에 대한 이야기를 쓴 것이 아니라 여러 화웨이인들의 살아있는 목소리와 화웨이인들의 소통 공간의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다.
첫 번째 이야기로 판쓰융의 2003년 아프리카 개척 이야기가 담겨있다. 막중한 임무를 맡고 케냐 부룬디에 파견되는데 케냐의 정세도 불안하고 새로운 일을 개척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정작 가장 견디기 어려웠던 것은 '외로움'이라고 한다. 소통할 수 있는 언어를 구사할 기회도 없었고, 업무 자체도 혼자일 때가 많았다고 한다. 여러 번 회사를 그만두고 싶었지만 아내가 부룬디로 날아온 아내의 헌신 때문에 일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2004년 총액 1,000만 달러를 넘는 두 가지 핵심 프로젝트를 수주하는데 성공한다. 그러고는 우간다에서 또 다른 도전이 시작된다. 그는 말한다. "나는 일을 할 때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는 데 익숙하다. .... 사업을 할 때는 먼저 사람 됨됨이를 보고,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믿을 만한지 잘 살피며, 두 회사의 이익이 일치하는지를 살펴야 한다고 믿든다. 생각, 말, 행동이 모두 일치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설령 일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양측은 친구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25쪽) 시장을 개척하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 낯선 곳에서 자국의 정세와는 다른 국제 상황도 감안해야 하고, 외로움과도 싸워야 하니 얼마나 고되고 힘든 일이었을까 싶다.
이 책은 사람을 참 진취적으로 만든다. 여러 영웅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움츠려들고 기죽어 있던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으면 어떨까? 세계 곳곳을 누비며 새로운 삶을 개척해온 영웅들이 이야기가 이 책에 들어있다. 그리고 화웨이가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도 리얼하게 들을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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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에 대해서 들어본적은 있지만 자세히는 알지 못했다. 책을 읽고나니 모두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본인의 업무를 해내는 모습은 모두가 인상적이었다. 본국에서 열심히 하여도 힘들것 같은데 타국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는 모습을 보니 화웨이가 성장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명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각자가 경험한 일들은 다 다르지만 열정만큼은 다 같았다. 임직원의 응원 목소리도 너무 인상적이다.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그 성과는 엄청났고 화웨이의 직원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다. 많은 사람들이 그만큼 열정을 쏟아 부을수 있었던 것은 화웨이의 고객 중심의 일관된 이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어느 기업이든 고객이 있어야 기업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이 이념을 잘 지켜왔기에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 20명의 이야기에서 그들의 생각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가슴속에서 무언가 끌어오르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먼저 그 길을 걸었던 사람들이 있기에 그 뒤의 사람들도 따라서 나아갈수 있었던것 같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임하니 좋은 결과가 있는것도 당연한것이라 생각한다. 너무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화웨이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을 주기도 할 것 같다. 이런 열정은 본받고 싶다. 나도 열정이 넘치게 내 삶의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 같은 용기를 얻었다. ?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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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과 무역전재을 펼칠 때 중국 회사인 '화웨이'를 규제한다는 기사를 자주 접했습니다. 그때 당시엔 중국 기업인 '화웨이'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화훼이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미국이 규제를 하는지 의문스러웠습니다. 이 책《어려움에서 성장한다》에서 화웨이가 어떤 기업인지 알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화웨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화웨이는 중국에서 태어난지 30년이나 되는 기업입니다. 화웨이의 일관된 이념은 고객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화웨이의 설립자이자 CEO 런정페이는 고객을 화웨이의 혼이라고 합니다. 고객이 있어야 화웨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조긱 내 어떤 부서든, 누구든, 고객이라는 유일한 방향과 목표를 향해 노력해야 합니다. 2000년대 초반 화웨이는 케냐, 부른디, 르완다, 우간다 등 아프리카의 다수의 나라에 통신설비 구입과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뛰어듭니다. 특히 아프리카에는 화웨이의 젊은 일꾼들이 파견을 나가기도 했습니다. 아프리카는 지역 특성상 위험한 지역이기도 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숙소에 총을 든 강도가 들어오기도 하고 매일이 긴장된 상태이기도 했고, 총격전이 수시로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물자로 풍부하지 않고 가스도 없는 집에서 매일 요리를 해 먹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진출과 함께 유럽 시장에도 진출할 기회를 잡습니다. 그 무렵 IT 버블의 영향으로 유럽 이통사들의 경영 압박은 날로 심해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럽 회사들에 비해 회사는 작았지만 실력으로 쟁쟁한 경쟁사를 누르려고 했습니다. 《어려움에서 성장한다》은 화웨이의 직원들이 얼마나 열심히 전세계를 뛰어다니며 노력했는지 직원 스스로가 자신의 경험담을 글로 적어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화웨이의 직원들은 맨발로 열심히 뛰어다니며 지금의 화웨이를 만든 것 같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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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화웨이를 일군 청춘의 도전과 열정
승리는 강인한 신념에서 신념은 한 가지에 ‘올인’하는 데서 비롯된다!
2020년을 전세계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업체는 화웨이이다. 화웨이는 회사 이름부터가 범상치 않다. 회사 이름에 담긴 뜻을 우리식 한자로 적어 보면 ‘중화민족을 위하여 분투한다’는 의미이다. 이름만 들어도 중국인이라면 절로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사명이다.
화웨이의 회장인 런정페이는 14년이나 중국인민해방군에서 잔뼈가 굵은 군 출신이다. 전역 후 근무한 회사에서 본인의 실수로 거액의 손실을 입히고 퇴사한 후 직원 5명과 함께 화웨이를 설립했다.
오늘날 서방 세계에서 화웨이를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는 화웨이의 성장 배경에 런정페이 회장의 예전 장인의 도움이 컸다는 점이다. 런정페이 회장의 첫 번째 부인의 아버지는 명동보라는 중국 공산당 고위 간부이고, 쓰촨성 부성장을 지낸 중국 내 막강한 실력자이다.
화웨이가 중국 공산당의 계약을 바탕으로 승승장구하는데 장인의 역할이 크다는 점을 서방 세계는 주목하고, 화웨이의 상장 계획이 없고 주주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점도 화웨이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이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서 성장한다>에서 드러나는 화웨이 직원들이 세계 시장을 개척하는 모습은 마치 우리가 70년대 파독 광부나 간호사로 파견되고, 80년대 중동 건설 시장을 진출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며 놀라운 실적을 올리고 아프리카 대규모 토목 공사를 진행했던 과거를 떠오르게 한다.
런정페이 회장은 야전 침대를 선물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말그대로 현장을 나가 목표로 하는 바를 이룰 때까지 현장을 중요시하라는 뜻이다.
화웨이는 직원들의 노력은 오늘날 2020년 글로벌 통신 장비브랜드 1위, 직원 수 20만여 명, 브랜드 가치만 80조 원에 달하는 무선통신 분야의 절대 강자로 도약했다.
아프리카 케냐, 부룬디, 르완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에티오피아, 남아프리카공화국등 처음 아프리카 통신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현지인들과 친목을 도모하고, 고국의 가족을 등 뒤에 두고 한 나라씩 시장을 개척하는 모습은 화웨이가 걸어온 길을 잘 보여준다.
현지 사정이 여의치 않아 사무실에 총탄이 날아오기도 하고, 파티 장소에서 강도를 만나는 때도 있지만, 그들은 지치고 포기하지 않고 현지 시장에서 생존한다.
화웨이 임직원 응원의 소리를 들어보자.
“화웨이가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한 데는 든든한 ‘빽’이 있거나 누군가의 엄청난 지원을 받기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 하지만 나는 우리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 덕분이었다고 생각해. 낯선 이국땅에서 질병, 내전, 소요사태, 물질적 빈곤 등을 꿋꿋이 버텨냈기 때문이야. 모든 것이 낯선 이국땅에서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면서 조금씩 고객의 신뢰와 존경을 얻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며 실패를 믿지 않는 강인한 마인드를 보여주었잖아. 이런 것들이 누군가 도와준다고 해서 저절로 생길 수 있을까? 정책적인 지원은 기껏해야 온실 속의 화초만을 키워낼 뿐, 강인한 의지력과 필승의 신념은 결코 만들어낼 수 없어. 투지와 패기를 갖고 노력하는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표하며, 그들이 더 다양한 역사를 만들어내기를 기원해.” - 90쪽
나에게 이 책이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화웨이가 유럽시장을 개척하는 순간이다. 화웨이는 영국의 BT(브리티시텔레콤)가 재정 사정이 악화하는 과정에서 통신망 사업자를 새로 선정할 당시, 처음에는 BT의 담당자가 사업자를 선정하는 곁가지로 한번 둘러본 회사가 화웨이였다.
화웨이 현장을 방문한 BT의 담당자는 꼼꼼하게 공장을 둘러보고 화웨이 특유의 열정을 느낀다. 영국과 중국의 시차가 다른 점을 이용해 BT가 내세운 사업자 조건을 맞추기 위해 화웨이 직원은 영국에서 일하고 퇴근시간이 되면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중국 본사로 넘겨 온종일 쉬지 않고 일하는 방식으로 BT의 사업자로 선정된다.
당시 기술력이 뛰어난 BT로부터 기술력과 운영에 관한 정보를 스펀지처럼 받아들인 화웨이는 해가 갈수록 중요한 사업자로 거듭난다.
거래하는 품목도 늘어나고 BT의 사업자라는 사실은 다른 유럽 국가의 시장을 차지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이렇게 막역한 관계를 유지하던 BT와 화웨이의 관계가 최근 화웨이 제품을 조달받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30여 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중국의 한 통신 사업자가 세계 각지의 불모지를 어떻게 개척했는지 알려주고, 화웨이 정신으로 무장한 직원의 활약으로 글로벌 이동통신 업계의 세계 일인자로 우뚝 서는 기적을 보여준 화웨이의 도전 정신을 잘 보여준다.
세계는 화웨이를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 자리한 직원의 도전과 열정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어려움에서성장한다 #화웨이 #톈타오 #인즈펑 #매일경제신문사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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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서
성장한다.오늘의 화웨이를 일군 청춘의 도전과 열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화웨이의 직원 대다수는 이른바 빽없는 평범한 집안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그들은 자신의 행복과 모두를 위해 운명을 개척하고 노력해왔다고 적고 있다. 승리는 강인한 신념에서 신념은 한 가지에 올인하는 데서
비롯된다.무형의 정신적인 힘의 가치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화웨이가 벌써 30년이 된 글로벌 기업이다.이들은 중국의 민간기업으로 고군분투
글로벌 이동통신 업계의 일인자로 기적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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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자본,기술,인재,경영 체계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였다.그들은 이 책에서 말하기를 정신적 역량과 가치관의 힘이라고 하며 정신은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고 물질 또한 정신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한다.그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평범한 20여만 명의 화웨이 사람들이 20여만 명의 화웨이
영웅들이 되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들은 말라리아가 창궐하는 아프리카에서 전쟁의 한복판 중동에서 지진과 쓰나미가 휩쓸고 간 일본에서
빙하와 설원의 북극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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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현재
전 세계 17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시장의 판도를 구축하고 있다.당연 성공한 사람들의 그런 스토리는 열정만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도전을
해야하고 팀워크와 응집력이 필요하고 개인과 집단의 신념과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이들이 보여주는 거대한 군무는 고객중심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한다.단순히 이익의 창출이 아닌 고객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에서 만들어진 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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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국가
부른디를 시작으로 우간다,에티오피아,캐냐등 그들이 개척한 수많은 나라들의 에피소드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맨땅에 헤딩을
하는 가치 없는 일이라도 회사와 직원이 우리라는 개념으로 마음을 맞춘다면 가능한 것이다.총알이 날아오기도 하고 포탄이 지붕에 떨어져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도 그들은 고객의 신뢰를 쌓아간다.해적선에 잘못 오르기도 하고 폭풍우 정도는 감당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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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30년을
보여주는 이 책은 인간승리를 보여주는 책이다.단순히 기업의 홍보를 떠나 극도로 열악한 물질적 환경을 극복하고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야 하는
고립에서 수시로 들이닥친 말라리아,강도,내전의 공포를 극복하고 해외 시장을 개척을 위한 화웨이인들의 용기와 신념의 산물이다.그들의 노력의 결과를
이 책에서 고스란히 담아나고 있다.젊은이들의 꿈과 열정과 설립자의 역경과 집념이 보여주는 성공의 결정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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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 화웨이는 요즘 세대들에게는 스마트폰 제조사로 알려져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한 것이 최근 5년간 중국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이 점점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때 샤오미가 각광을 받았었지만 어느새 오포 등이 급상승하다가 지금은 화웨이 스마트폰의 시대가 되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화웨이를 스마트폰이 아니라 네트워크 전문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화웨이를 견제하는 이유도 스마트폰 때문이 아니라 5세대 이동통신 장비때문이라는 것이 그 반증입니다. 화웨이는 전통적인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시작했고 중국의 엄청난 규모의 네트워크 망을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 "어려움에서 성장한다"는 지금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및 핵심기술 리더가 되어가고 있는 화웨이를 만든 청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목에서 나타나는 어려움이란 처음에는 작게 시작했던 화웨이가 지금이 되기 까지 있었던 역경과 고난을 어떻게 극복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는 뜻 입니다. 아마도 이 책은 중국에서 굉장한 호응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화웨이가 중국의 대표기업이니만큼 그 열정과 성공신화를 보고 싶어하는 중국인들이 많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간다, 케냐, 에티오피아, 카메룬, 영국, 아이슬란드 그 외에 세계 각지에서 벌어졌던 화웨이 신화 스토리와 주인공들은 화웨이가 어떻게 지금이 되었는지 알려줍니다 모든 기업이 처음부터 대기업이 아니듯이 화웨이도 처음에는 작게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작은 기업에서 열정과 영혼을 바쳤던 청년들은 지금 화웨이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주파수를 잡으려고 애쓴 경험,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기지국과 장비를 세팅하던 경험, 대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밤새워 몸을 불살라가며 애썼던 스토리, 자동차도 제대로 가지 못하는 지역을 장비를 매고 걸어갔던 이야기 등은 실감나고 재미있습니다. 지금은 저도 중년이 되었지만 한 때 신입사원때의 열정이 다시 생각납니다. 사업을 하다가 강도를 만났는데 잘 엎드렸다고 칭찬받았다는 이야기는 후배들에게 전설로 내려갈만한 웃기고 슬픈(웃픈)이야기 입니다. 화웨이에 대한 선입견이 조금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 청춘들이 제 선입견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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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 추억으로 가득하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이 책은 중국의 대표 IT 기업인 화웨이를 창조한 이들의 성공신화를 보여준다. 중국 민간 기업을 30년 만에 세계 최고 회사로 만든 20명의 젊은 영웅들은 전 세계 오지에서 화웨이를 일구기 시작했다. 자본, 기술, 인재, 경영 체제가 없는 상태에서 무엇이라도 해야했던 그들은 밑바닥 부터 도전한 것이다. 평범한 20명의 청년들은 2000년대 초반 화웨이는 말라리아가 창궐하는 아프리카에서 통신실비 구입과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시작한다. 물자도 풍부하지 않고, 가스도 없는 집에서 매일 요리를 해먹으며 견딘 결과 유럽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잡는다. 그 뿐 아니라 전쟁이 진행되는 중동, 지진이 휩쓸고 간 일본, 설원의 북극에서도 그들의 활약은 대단했다. 그 결과 현재 전 세계 170여 개국가와 지역에 화웨이라는 이름을 당당히 걸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들의 도전과 모험정신 뿐 아니라 그들의 고객중심 경영은 비즈니스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화웨이의 설립자 겸 CEO인 런정페이가 '고객은 화웨이의 혼'이라 여러 차례 강조할만큼 고객중심의 회사이념이 강력하게 작용했던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한 회사의 성공신화보다는 그 뒤에 숨겨진 젊은이들의 열정과 꿈, 그리고 고객을 위한 기본적인 가치를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화웨이 30년. 어쩌면 인간 승리의 역사이다. 고객을 끌어모으고, 목표에 집중하여 노력하여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어려움에서성장한다 #화웨이 #톈타오 #인즈펑 #매일경제신문사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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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라는 큰 기업의 성장이야기를 책으로 읽을 수 있다는것에 큰 감사가있었다. 전업주부, 경력단절, 독박육아.. 어쩌면 그렇게 내가 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큰 성과가 보이지않고 반복되고 좌절할때가 많기에 기업의 이야기, 직장인들의 이야기는 공감이 안가는 내용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야기들을 읽고 그들과 간접적으로 만나면서 나는 나의 삶, 정확하게 말하면 일상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대하고있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되었다. 이야기의 서두부터가 아프리카 오지로 가족과 헤어져, 삶을 버티는 이야기여서 그러할까. 결혼도 육아도 사실은 그러한 점에서는 닮은 점이 있다. 다시 되돌아갈 수 없다는것(물론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선택지이기도하지만) 포기하고 돌아가고싶었던 외로운 나그네를 붙잡아준 아내의 한마디처럼, 그리고 이 시간을 지나고 나면 만나게 될 달콤한 것들 ㅡ나는 이것을 결혼과 육아에 관해서는 성숙이고 성장이라고 믿는다.ㅡ 그러한 것에 비할때 나또한 존버하고 있는 이시간이 참 귀중한 시간임을 깨달았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같은 회사를 다니는 직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 이겨낸 이야기, 넘어졌지만 일어난 이야기, 두려웠지만 피하지않은 이야기, 마침내 포레스트검프 같다할지라도 즐기는 이야기와 그 이야기들 뒤에 격려하는 동료들의 메시지가 듣기 좋고 보기 좋은 메시지가 되었다. 성장된 나무, 쭉 뻗은 대나무를 보면 근사하기 이를데없고 간지 나는 그 인생이 마냥 빛나게 보일때가 있다. 그러나 대나무 중간중간 그 매서운 매듭들처럼 우리내 인생에도 늘 찾아오는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기를. 그리고 누군가도 내가 걷는 이 길을 보며 기꺼이 동참되기를. 기업의 이야기, 직장인들의 이야기에서. 아이러니하게도. 경력단절녀는 일상속의 크나큰 희망 하나를 건져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