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은 영어 교육에 대한 열망이 하늘을 찌른다. 그만큼 영어 실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의 유형도 다종다양하다. 영어 관련 회화서와 시험서가 시중에 넘쳐나지만, 여전히 영어는 껄끄러운 대상이고, 솔직히 대중들은 국내 영어교육 시스템에 대한 믿음이 그리 높지 않다. 영어 욕심이 있는 이들이 다들 미국으로 캐나다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하루빨리 영어공용화가 본격화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영어공용화의 길이 요원할수록 비싼 어학연수로 돈을 낭비하고 자녀의 영어교육을 위해 기러기 신세로 외로이 지내는 분열된 가장들이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오픽은 전략이다." 오픽 강사 강지완은 공부시간과 암기량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오픽 왕초보를 위한 교재를 펴냈다. 시쳇말로 마치 '고스톱 밑장빼기'와 같은 시험 요령들도 소개하는데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헛웃음이 나온다. 하지만 발등에 불 떨어진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오히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알뜰한 팁이 아닐까 싶다. 국내에서 2007년 처음 시행된 오픽은 인터넷 기반의 수험자 친화형 말하기 시험이다. 평가언어는 영어에서부터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한국어, 베트남어 등 총 7개 언어이고, 시험시간은 오리엔테이션 20분, 본시험 40분으로 총 60분이다. 교재의 내용은 7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오픽기본 정보 및 공략 가이드, 말문이 터지는 오픽 보카, 오픽 주제별 스토리텔링, 네이티브를 사로잡는 영어발음, 할 말 다하는 왕기초 스피커 그래머, 오픽 기본 문장패턴 101, 오픽 시험 이렇게 나온다'의 순이다. 학습 플랜은 1주 완성, 2주 완성, 4주 완성 세 가지다. 시험의 난이도를 결정하는 자기평가가 있다는 게 흥미롭다. 영어 말하기 자가 평가는 총 6단계인데 영어 말하기에 자신이 있다면 4단계를, 자신이 없다면 3단계를 선택하면 된다. 난이도 조정은 모두 두 번인데, 2차 난이도 설정은 쉬운 질문/비슷한 질문/어려운 질문 중 선택한다. 하지만 사실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난이도를 내리거나 올리지 않는 게 좋다. 오픽 등급은 총7단계로, 취업과 승진 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요구되는 등급은 IM과 IH다. IM은 문법적 오류를 범하나 문단 단위의 언어를 구사하고 깊은 토론 외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일상 소재 및 익숙한 상황을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다. IH는 문법적으로 크게 오류가 없는 문단 단위의 언어를 구사하고 기본적인 토론과 업무관련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
|
오픽 OPIc 이란?? 1:1 인터뷰하는 듯한 말하기 시험으로 최대한 실제와 가깝게 만든 인터넷기반(iBT)의 수험자 친화형 외국어 말하기 평가인데요! 단순히 문법,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잇는지 측정하는 거 아니고! 실제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해당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다에 대한 객관적 언어평가도구임! 평가언어는 영어 이외에도~~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한국어, 베트남어 등 총 7개 언어! 시험시간은 60분인데~~ 오리엔테이션 20분과 본시험 40분이에요! ( 문항청취시간 제외 약 30~35분간 답변녹음) 문항 수는 12~15문항 문항 유형은 사전설문조사(background Surver)를 통한 개인 맞춤형 문제이고 주제는 직업, 여가생활, 취미, 관심사, 스포츠, 여행 등~~~ 평가등급은 Novice Low 등급~ Advenced Low 등급까지 특히, Intermediate Mid 등급 세분화( M1<M2<M3 ) 제공! 이 어려워보이는 오픽!!!!! ㅠㅠ 그런데 오픽 OPIc 이 어렵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있네욧! 바로 시원스쿨빅오픽 START 2021최신 개정판이라 따끈한 오픽 신간이네욧! 공부시간을 줄이려면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오픽은 전략이다라고 주장하시는 저자 강지완님은 오픽 주관사인 삼성멀티캠퍼스의 어학연구소장으로!! 2004년 오픽시험의 국내도입업무를 맡아 오픽의 도입및 개발, 운영의 총괄 업무를 쭈욱 해오면서 수험자들의 가장 스피드하고 효율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엄청 연구해 왔다고 해요! 또한, 오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왕초보를 위한 오픽 교재를 만들고자 했는데 바로 이책 시원스쿨빅오픽 START 가 결실이 된것이지요! 그리고 시원스쿨랩 홈페이지에서 무료 강의제공!!!!!! - 1강도 아니고 15강이나 됨! - 2023년12월31일까지 쿠폰사용할 수 있는데요! - 등록후수강은 90일까지 게다가 시원스쿨랩 홈페이지에서 무료MP3 도 제공!!!!! 물론, pc, 스마트폰 어디서나 다 됨!
#오픽 #오픽수험서 #시원스쿨빅오픽 START #시원스쿨오픽 총 챕터7까지 있는데요! 아주 알찬 내용과 정리로 오픽시험 대비 절대강자네욧! ^^ 챕터1은 오픽 OPIc 시험에 대한 기본정보 및 공략가이드로 가볍게 준비운동! ^^ - 오픽시험 최근동향은 외운 티가 나면 NH등급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교재에 있는 답변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반드시 가미하고, 녹음을 통해 자연스럽게 만들필요가 있다! - 오픽시험은 수험자가 스스로 시험범위를 정할 수 있는 자율서이 높고 예측가능한 시험이므로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시험의 메카니즘을 잘 이해하고 적절한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도전하여 성적을 받을 수 있다! - 질문다시듣기(리플라이) 하더라도 감점이 없으므로 적극 이용하는 것도 좋은 전력일 수 있슴! 등등의 오픽FAQ 완전 도움이 되더라구요 ^^ 이어지는 설명으로 오픽 문항인 개인 맞춤형 문제을 내기 위한~~ 사전 설문조사와 자가평가 선택 전략에 대한 설명도 완전 도움!!!!! ^^ 챕터2는 말문이 터지는 오픽 보카~~~ 오픽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주제인 주거(집묘사/집안정리/특별한경험), 영화관람(관람루틴/좋아하는 배우/기억에 남는 영화), 음악감상(좋아하는 장르/좋아하는 가수/특별한음식), 운동(운동루틴/운동전후/운동계기), 여행(여행장소/여행준비/특별한여행) 로 어휘학습을 할 수 있는 챕터인데요! 특히 거주 문제는 오픽시험에서 가장 빈번하게 출제되는 문제라고 하네욧! 오픽 꿀팁은 집 내부 문제는 집 안 묘사와 집안활동, 기억에 남는 경험 순으로 자주 출제된다고 !! ^^ 출제 경향을 똭 찝어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보카 정리! ^^ 집안 묘사라 그런지 단어는 쉽네욧! ^^ 물론 이것도 긴장된 상태에서 말할려면 쉽지 않겠지만요! I live in a(n) 아파트 . 답)apartment In my apartment, there are three 침실 and two 화장실 . 답) bedrooms / bathrooms 오픽 꿀팁은 거주형태, 집안구조, 좋아하는 방과 가구 순서로 답변을 전개해나가는 것! ^^ 긴장된 와중에도 이렇게 <시원스쿨빅오픽 START > 꿀팁을 기억하면서 말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 같아요! ^^ 챕터3은 오픽주제별 스토리텔링으로 기본주제/선택주세/롤플레이/돌발주제로 다양한 상황에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챕터4는 영어발음!!! 혼동발음, 연음훈련,억양훈련등등 총10개의 유닛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원어민같은 발음으로 무장할 수 있는 챕터에욧! 발성기관 이미지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완전 엄지척이네욧! ^^ 챕터5는 할말다하는 왕기초스피킹 그래머!!! 스피킹문법이라서 짚고 넘어갈것만 추려서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 있던데요! 문장형식/ 수일치 / 현재완료,조동사 / 동명사 / to부정사 / 시제 /수동태 / 분사/ 비교급 / 관계대명사 / 관계부사 / 접속사VS전치사 / 가정법 이 와중에도 정말 말하는 데 필요한 문법은 전부 다 있더라구요! ^^ 챕터 6은 오픽 기본문장 패턴 101 로 오픽패턴영어가 20개의 유닛으로 완벽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그 중 I would ~~ If I were you, I would relax at home 내가 너라면 집에서 쉬겠어!! 그리고 I'd rather not ~~~ I'd rather not talk about it. 나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 낫겠어! I would, I'd rather not 은 영어로 말할 때 정말 안 쓰게 되는 것들인데요!!! 오픽에서 말해주면 좋은 점수 나올거 같네욧!!! 정말 좋은 표현으로 말 할 수 있게 기냥 만드어 주는 거 같아요! ^^ 또, 우측 페이지상단의 QR 코드로 원어민 발음도 들을 수 있어요! 챕터7 오픽시험 이렇게 나온다 설전 모의고사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에 도전해야지요! ^^ 앞서 배운 전략들과 만능답변 활용으로 실전연습하기! 모의고사도 역시 QR코드로 MP3원어민 발음 들을 수 있어요! ^^ 오픽시험꿀팁이 또 제공되네욧! ^^ 사전설문조사(background Surver)에서 선택한 것을 바탕으로 3개의 선택주제와 선택하지 않은 돌발주제2가지가 출제되는데 1번에서 ~~10번 사이에 첫번째 돌발주제가 나오고! 11번~15번에서 2번째 돌발주제가 나온다고 함! 시원스쿨빅오픽 START 챕터별로 공부해 나가니 오픽 왕초보인 저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오픽 가이드 → 오픽단어 → 오픽문장 → 발음 → 문법 → 패턴 → 오픽모의고사 오픽 왕초보에게도 <시원스쿨빅오픽 START>은 정말 완벽하네욧!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2021년에는 꼭 해야 할 공부가 많다. 그 중 하나는 오픽 도전이다. 오픽이라는 시험이 처음 나왔을 때는 낯설었다. 하지만 요즈음 많은 회사, 특히 공기업에서 어학시험 인증에 오픽을 많이 활용함을 알게 되면서 이제 정말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원스쿨의 여러 초보책으로 어학공부를 많이 하고 효과를 많이 본 나는, 오픽책도 자연스럽게 시원스쿨책을 찾게 된 것 같다. 《시원스쿨 빅오픽 START IM 1-3 1주완성》은 오픽의 오자도 모르는 왕왕초보가 입문할 수 있는 너무 좋은 책 같다!
시험 유형이 어떤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공인 시험은 결과가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점수를 받기 위해 쓸 수 있는 다양한 작전은 모두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이, 토익을 공부할 때 명쾌하게 답을 찾듯 너무 쏙쏙 에센스만 알려주어서 정말 좋았다.
원래부터 어학 실력이 출중한 사람이라면 특별한 비법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보통의 수험생들이 한정된 시간 안에 집중 공부하여 점수를 받아야 하는 만큼, 본격적인 테스트 질문의 시작 전 체크하는 사전 설문(background servey)의 알짜팁을 알려준 점이 가장 좋았다.
시험에 나올만한 주요 질문부터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기본 실력이 부족한 초보 오픽 수험자를 위하여 간단한 어휘부터 문장을 만드는 방법까지 질문의 주제별로 책이 진행되기 때문에 내가 필요한 답을 하나씩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책의 후반부에는 중요한 발음공부, 틀리기 쉬운 문법에 대한 강의가 있고 가장 마지막에는 2회분의 샘플 모의고사와 답까지 있어서 정말 알찬 책 같다.
이 책을 펼치기 전에는 아득했던 오픽이다. 하지만 이 책을 따라 앞에서부터 읽고 유용한 팁을 배우니 꾸준히 이 책을 다 끝낸다면 IM 등급은 쉽게, 당황하지 않고 딸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OPIc은 Oral Proficiency Interview ? Computer의 약자로 컴퓨터를 통해 응시자의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한국어, 베트남어도 시행한다. 시험 시간은 오리엔테이션 20분, 본 시험 40분으로 총 60분 동안 진행된다. 12~15의 문항이 출제되며, 절대평가 방식이다. 오픽의 평가 목적은 외국어를 활용해 어떤 일을 수행할 수 있는지 측정하며 실생활에서의 종합적인 영어 구사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실용적인 편이다. 또한 시험 전 응시자의 사전 설문조사와 자가 평가를 통해 시험 범위와 난이도가 결정되므로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 점이 응시자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오픽의 등급은 NL(Novice Low), NM(Novice Mid), NH(Novice High), IL(Intermediate Low), IM(Intermediate Mid), IH(Intermediate High), AL(Advanced Low) 총 7개로 구분된다. 이 책은 오픽 입문자를 위한 기본서로 IM 1-3 단계를 목표로 하는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 오픽 시험 최초 도입 및 운영을 총괄한 이력이 있는 전문 강사 강지완 님의 내공을 담은 교재라 더욱 믿음이 간다. 오픽에 출제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사진과 한국어 단어가 먼저 제시돼 영어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다음 장에서는 영어 단어로 확인해 볼 수 있고, 해당 단어를 중심으로 짤막한 문장을 만들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시한다. 문장에 대한 적응력을 기른 후 주제별 스토리텔링을 통해 좀 더 심화된 연습해 볼 수 있다. 또한 말하기 시험에 특화된 발음 훈련 코너도 있어 좀 더 명확한 전달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피킹을 위한 필수 문법과 기본 패턴 101개까지 싣고 있어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실전 모의고사 및 해설도 2회분 수록했으며 무료 해설 강의는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 각 장마다 QR코드가 있어 바로 찍어서 음원을 들어볼 수 있어 학습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내용이 방대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입문자를 위한 맞춤 교재라 핵심만 간결히 담아 부담 없이 공부하기 참 좋은 것 같다. 영어책 한 권 외우기의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은 요즘, 꼭 시험 목적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한 스피킹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추천한다.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
|
어느덧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한지 4년이 넘었다. 회사에 익숙해졌다는 것은 나 또한 사회생활을 조금은 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쓰게 되고 일도 최대한 잘 처리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요즘 느끼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에 소홀해졌다는 것이다. 일에 익숙해질 수록 내 자신을 조금은 잃어가는 느낌이 드는 요즘이다.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는 직장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지만 나는 그 중에 한 명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노력해보려고 한다. 항상 숙제처럼 남아있는 것이 바로 영어이다. 특히 스피킹은 더더욱 어려운 영역 같다. 전화영어도 시도해봤지만 몇개월 하다 말고 다시 놔버리는 그런 존재이다. 오픽은 그래도 조금 해보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시도해보려고 한다. 저자가 오픽 시험을 처음 도입할 때 참여한 사람이라서 뭔가 신뢰가 간다. 1주~2주에 맞춰서 학습플랜이 짜여져 있는 것이 괜찮은 것 같다. 사실 1주에 완성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고 천천히 오픽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업무에 외국어를 쓰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자신감은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오픽! 공부를 꾸준히 해보고 싶다. 모든 것을 다 외우기보다는 나에게 맞는 키워드를 가지고 꾸준히 연습해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화이팅!힘내보자. |
|
회사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하지 않은 수가 없다. 매년 이루어지는 인사고과의 반영을 위해서도 오픽은 꼭 필요한 시험이었다. 나 역시 올해에도 3번의 오픽시험을 봤다. 오픽에 대한 수많은 자료들과 동영상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기존의 내가 가지고 있던 자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오픽 스타 강사이며 국내 오픽시험 도입부터 10년이상의 현장 강의를 바탕으로 기출 트렌드와 만능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나도 이 책을 통해서 목표 급수인 IM을 취득하고 싶다.
주제별 출제 비중의 완벽한 분석과 최신 사전 설문조사와 자가 평가 선택 요령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시험응시생들에게 유리한 문제가 출제 될 수 있는 방법까지 꼼꼼히 설명해주고 있다.기존의 오픽 책에서는 사전 설문조사 부분은 본인이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유리한 질문을 선택하도록 도와주니깐 시험급수에 대한 취득률을 높여주는 것 같다.
특히나 제일 좋았던 것을 챕터별 유료 강의 제공이다. 스타강사의 강의를 이 책 한권으로 배우면서 들을 수 있으니 좋았다. 책 틈틈이 강쌤의 오픽 꿀팁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오픽 초보자인 나에게 정말 유용하였다. 유료강의와 오픽 꿀 팁까지 되어있어서 개인과외를 받는 느낌이었다.
시원스쿨 펜으로 파일을 다운받아서 공부하는 것도 좋았다. 저자의 음성 강의듣기, 원어민의 MP3음원 듣기는 듣기가 제일 중요한 오픽에서 개별적으로 듣기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특히, 내가 부족한 부분을 바로 찾아서 들을 수 있으니 유용하였다.
4주완성 구성된 학습 플랜을 잘 따라서 간다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픽공부가 쉬워질 것 같다. 늘 오픽 책으로만 공부한다고 힘들었는데 이 책은 강의도 함께 진도 나가듯이 볼 수 있어서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나 오픽등급 IM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나에게 공략가이드 3단 콤보의 전략과 오픽의 재구성은 유용하였고 지금까지 내가 공부하면서 놓쳤던 부분까지 정리하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한권의 오픽 책으로 간단한 문법을 배울 수 있었고 학습 플랜부터 만능 답변, 실전 모의고사까지 다 되어있어서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그래서 내 목표등급에 도전해볼 용기가 생겼다. 최대한 학습플랜에 맞추어 공부해서 IM을 꼭 취득하도록 해야겠다. 오픽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
최근엔 토익보다 오픽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많습니다. 또 회사 내에서 승진을 위해 오픽을 시작한 직장인들도 많구요. 그런데 오픽이라는 시험은 토익에 비해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왕초보부터 고급레벨까지 단계적으로 LC와 RC, VOCA를 나누어 학습할 수 있는 토익에 비해 오픽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내 레벨은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대한민국에 오픽이라는 시험이 들어올 때부터 관여했고, 현재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오픽 강사이신 강지완 선생님께서 오픽을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을 위한 최고의 오픽 입문서를 출간하셨습니다. 이전에 출간되어 이미 수많은 수험생들을 오픽 성공의 길로 이끌었던 시원스쿨랩의 빅오픽 START IM1-3의 2021년 개정판이 그것입니다.
시원스쿨 빅오픽 START IM1-3은 최단기간에 오픽이라는 시험을 정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오픽의 추월차선과 같은 책입니다. 오픽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오(픽)린이들도 이 책을 학습해나가다보면 오픽이라는 시험이 어떤 것인지 감이 잡히시게 될 것입니다.
책은 1주 완성 과정으로 되어 있지만 개인의 수준에 따라 얼마든지 템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책이 제시하는 최장기간은 4주 완성 과정입니다. 정말 1주에서 한달만에 IM 등급이 가능한 것일까요?
오픽이라는 시험이 토익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자율성에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범위를 선택하고 시험을 볼 수 있기에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점수가 나오게 되고, 반대로 내가 준비만 잘 한다면 내 실력보다 훨씬 좋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시원스쿨 빅오픽 START IM1-3은 단언컨대 현존하는 오픽 참고서 중 최고의 스크립트를 자랑합니다. 내가 선택한 영역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스크립트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면 다른 어떤 수험생보다도 능숙한 답변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특정 영역별로 스크립트를 제공하지만 해당 스크립트 아래 출제 예상 문제를 따로 짚어줍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지정해 외운 스크립트를 그 카테고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란 겁니다. 스크립트를 외운 후에 해당 스크립트가 어떤 질문에서 나올지도 체크만 잘 해간다면, 전혀 다른 주제의 질문이 던져졌을 때도 해당 스크립트를 살짝 변형하여 얼마든지 활용해나갈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정확히 모르시겠다구요? 책을 직접 보시면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오픽에 대해 전혀 모르는 오린이들을 위해 기획되었기 때문에 책의 챕터 시작 부분에 백그라운드 서베이를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부터 짚어줍니다. 내가 이 본문을 외우려면 반드시 어떤 질문지를 선택해야 하는지까지 하나하나 알려주기 때문에 그만큼 오픽에 나오지 않을 영역은 내 손으로 제거해버리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가장 좋은 스크립트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험의 범위를 확 줄여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오픽 시험을 보고 싶은데 방대한 말하기 공부에 겁부터 나시나요? 시원스쿨 빅오픽 START IM1-3을 통해 가장 효과적이고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공부를 해보세요.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IM 등급이 내 손에 잡히는 놀라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모든 수험생들에게 시원스쿨 빅오픽 START IM1-3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