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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자녀 교육의 지침서인 긍정의 훈육이 크리스천을 위한 내용을 담아 출간되었습니다. 사회의 변화로 자녀에게 훈육을 어려워하던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이 책은 격려와 다양한 훈육 도구를 통해 자녀에게 사랑, 용기, 믿음, 존중을 가르쳐주는 성경의 지혜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으로 자녀 훈육의 용기를 갖고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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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경로를 통해 접하게 되었던 긍정의 훈육에 신앙적인 메시지까지 연결된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성경적 관점에서 배울 수 있게 되니 나로서는 더욱 술술 읽혔고 실천 의지를 북돋아 주는 힘이 있었다. 예수님의 사랑을 따르는 교회 안에서, 권위적으로 교육되거나 비존중적인 메시지를 전해들을 때가 많았다. 그것이 한국 교회만의 문제라고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교적인 전통이 믹스되어 만들어진 것도 분명 있으리라 본다. 이런 문화가 쇄신될 필요가 있고 그에 이 긍정 훈육이 매우 유익하리라 본다. 진리에 순종하고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에 잘 지키고 전수시키는 과정에서 우리는 강압적인 방식을 사용하기도 하고, 또 사랑으로 품는 것이 최고라며 눈감고 넘기는 과정에서는 공의와 진리가 훼손되기도 한다. 결코 성경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품과 인생 기술을 익히고 지혜를 얻기에 적합하지도 않다.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는지에 주목한다면 긍정 훈육의 친절함과 단호함이 절묘하게 늘 유지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이 책을 통해 가정과 교회가 긴 호흡으로 꾸준히 배우며 적용하는데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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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훈육 시리즈에 우리 크리스천들을 위한 책이 있다는 게 너무나 감사하다. 긍정 훈육의 철학과 원리가 성경적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렇게 말씀들과 연결지어 풀어주니 더욱 와닿았고 믿는 자로서 실천 동력과 지혜가 더해졌다. 하나님이 우리를 존중하심같이 내가 자녀들을 존중하고 있는지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다. 불변의 선한 가치를 이어가고 전수시키기 위해서 강압적인 방법은 결코 존중일 수 없다. 주님처럼, 믿어주고 기다리면서 말과 행동이 일치된 모범을 보이며 자녀를 키우고 싶다는 소망이 더 크게 인다. 또한 친절하고 단호하게라는 말의 의미가 내 안에서 더욱 확실해진 듯하여 좋다. 그리고 부모로서의 부족함과 실수도 스스로 용납하고 부모인 나를 격려하며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려 할 때 양육에 여유도 생기고 기쁨도 커지겠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