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권에서는 새캐릭터로 미아 황녀의 손녀 벨이 깜짝 등장하는등 점점 스케일을 확장해가는 티어문제국이야기가 벌써 4권에 이르렀다. 이번권에서는 특히 뒷세계에서 세계에 위협을 주는 존재들의 과거사가 밝혀진다는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이 아닐수 없는데 그 와중에 주인공인 미아 황녀의 티어문제국의 건국조차 그런 악의 존재들에 의한, 악의로 가득한 계획에 의해 건국되었음을 알게되는등 충격적인 과거가 드러나 그야말로 소름 가득한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소름끼친게 어두운 전개임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미아황녀랄까요? 중간중간 웃음을 짓게 만드는 미아황녀의 황당한 행동들로 인한 착각이 여전히 엄마 미소를 짓고 흐뭇하게 지켜보게 만들며 역시나 완벽초인이 아닐까싶은 루드비히의 활약또한 앞으로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갖게합니다. 앞으로 이 어둠의 조직에 맞서 또 어떤 활약이 이어질지 다음권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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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제국이야기 드디어 4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무려 소책자 한정판으로 나왔는데 1-4권까지의 리플릿을 모아 소책자로 만든것이라하네요. 생각보다도 꽤 두꺼워서 읽을맛이납니다. 이번편은 미아가 만들고 있던 학교의 학원장 인선에 문제가 생기면서 루드비히의 스승을 학원장으로 모시기 위한 미아의 삼고초려 고군분투기로 이어지는데요. 머지않아 일어날 대기근에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밀가루를 개발할 인재를 자신이 세운 학교에서 키우기 위한 제국의 예지 미아의 좌충우돌 행동들이 결국에는 결실을 맺게 되는데 그 첫발을 디딜 루드비히의 스승을 어찌 감동시켜 동참시키는지를 즐기면서 읽으시면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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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 전하, 그 예지로 제 스승님을 설득해주십시오.”
주변 지인들의 착각으로 모든 위험을 피했던 미아 황녀가 이번에도 착각을 통해 위험을 벗어나는 내용입니다. 혼돈의 뱀 관련 이야기가 나오며 진행이 많이 되고있고, 소책자의 내용도 좋았습니다 |
| 처형 탕하던 순간 과거로 회귀한 황녀의 네번째 이야기. 역시 이번에도 특유의 회귀보정이 기막히게 좋은 쪽으로 작용해서 미아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진다. 그러나 조금씩 적대 세력들에 대한 것들이 밝혀지면서 미아를 향하는 불길한 플래그도 세워지는데 단두대를 겨우 회피한 미아가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사망 플래그를 피해갈 지 기대된다. 본편도 본편이지만 동봉된 소책자도 두께가 상당해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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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다른 권들과는 다르게 한정판도 출간이 되서 바로 한정판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리뷰 쓰려고 다시 들어와 보니깐 품절상태네요;; 생각보다 품절이 빨리 되서 깜짝 놀랐습니다. 4권 소책자는 외전들로 구성 되어있는데 재미 있습니다. 솔직히 티어문 시리즈는 2권까지가 제일 재미 있었는데 3권 이후 부터는 억지로 스토리를 이은 느낌입니다. (작가도 원래는 2권 완결로 끝내려고 했다 함) 그래도 항상 챙겨보던 작품이니 꾸준히 구매는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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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4 소책자 한정판입니다. 다행히 품절전에 상품을 구매하게 되어서 다행힙니다. 소책자의 내용에 귀여운 미아황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또한 본편의 내용또한 점점 재미를 붙여가는 것같습니다. 스토리 뼈대를 잡아가는 느낌으로 주위의 등장인물또한 다양해져갑니다. 스케일이 커져가는 느낌이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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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티어문 제국 이야기 4 소책자 한정판입니다. 이번 4권이 나와서 기뻤는데 이번에는 외전이 있는 소책자까지 주어서 정말로 구성이 알차 바로 한정판으로 구매했습니다. 배송와보니 생각보다 두꺼운 소책자가 같이 동봉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대기근을 대비해 밀가루를 얻기위해 고군분투를 하는데요.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은 티어문 제국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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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 전하, 그 예지로 제 스승님을 설득해주십시오.”
티어문 제국 이야기4권입니다. 미래를 바꾸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미아 황녀. 학원을 만들었지만 학원장 후보가 없어 고생하지만 결국 의도하지 않았지만 원하는걸 얻은 미아 황녀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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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서술로 이야기의 흥미를 더하는 것은 간단한 기술 같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장편 라이트노벨에서 그것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티어문 제국 이야기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작품까지 적절하게 서술트릭을 이용하여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게 신간을 챙겨보게 하고 있습니다. 티어문 제국 이야기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술적인 독특함이 하나의 특징이라 할 수 있고 등장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도 좋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일어나는 사건이 매우 단순하면서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고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스토리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독자가 친근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티어문 제국 이야기 4권 소책자 한정판도 이런 장점들을 잘 살린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읽기 쉬우면서도 독특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점이 역시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책자 한정판이라는 부분에서 약간 거부감이 있었는데 외전 격의 제법 두꺼운 부록이 들어 있어서 이 부분도 나쁘지 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정판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불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티어문 제국 이야기 4권 소책자 한정판은 구성도 괜찮고 매우 알차게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상으로는 새로운 전개로서 주인공의 적이자 세계관의 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주며 서서히 이야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개는 독자가 이야기를 읽을수록 몰입하게 만드는 효과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전개구성도 좋고 그렇게 무겁지 않은 진행도 나쁘지 않은 매우 마음에 드는 요소를 모두 갖춘 좋은 작품이 티어문 제국 이야기 시리즈가 아닌가 합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으로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며 얼른 다음 권인 5권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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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츠키 노조무 작가 선생님의 작품 '티어문 제국 이야기'의 제 4권 입니다.
전생물, 착각물 등등 이런저런 흔히 말하는 왕도 요소들이 알맞게 버무러져 있는 이 소설이 재미없기는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생에 목이 댕강~ 되어버리는 황녀가 다시금 어릴적으로 돌아와서 미래에 다가올 재앙에 대비하기 위해 이런저런 일들을 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애시당초에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 같은 생각이 듭니다.
참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정발만 잘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