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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인 읽기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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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본질과 나', '인간과 나', '이름과 나', '기억과 나', '가면과 나', '나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것들' 등의 제목으로 된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나 개인적으로는 제일 마지막 제6부에서도 제일 끝부분인 제19장 '나에게 가장 나중 오는 것은...'이라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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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본질과 나', '인간과 나', '이름과 나', '기억과 나', '가면과 나', '나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것들' 등의 제목으로 된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나 개인적으로는 제일 마지막 제6부에서도 제일 끝부분인 제19장 '나에게 가장 나중 오는 것은...'이라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들의 말처럼, 두 가지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었다고 해도 좋다.

하나는 "나는 삶의 기쁨을 찾았는가",

다른 하나는 "나는 남들에게 삶의 기쁨을 주었는가".

평범한 이 질문은 내세를 믿었던 이집트 사람들이

저승의 문턱에서 받았다는 질문이기도 했다.

330쪽

제19장은 2007년 개봉된 영화 <버킷리스트>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이다. 나는 이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저자가 풀어주는 영화의 줄거리 내용만으로도 영화를 본 듯한 충만함을 가지게 되었다. 더구나, 저자의 섬세하고 예리한 분석과 평가가 들어간 해설을 곁들어 읽게 되니 더 풍부하게 이해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죽음과 관련한 내용을 읽게되면, 그 책의 내용보다도 그냥 내 생각이 자유롭게 퍼져 나가는 느낌도 받는다. 그래서, 요즘에는 죽음과 관련한 책이나 글이 포함되어 있으면 우선 눈길이 가게 된다.

나의 이야기로 풀어볼까. 나는 과연 삶에서 즐거움을 찾았으며, 또 남에게 즐거움을 주었을까. 아직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벌써 50이 다 되었는데.

지난 한 해 늦게나마 내 일상을 지배하던 나쁜 버릇을 몰아내고 좀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 그리고 가족과도 더 잘 지낼 수 있는 습관을 세운 것에 대해 아주 깊게 감사한다. 이제야 비로소 내 삶을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더 즐거워지고 싶다. 더 즐기고 싶다. 허황된 것에 매몰되고 싶지 않다. 사회와 조직의 고정관념에도 젖고 싶지 않다. 죽음 앞에 두려워지지 않도록 최대한 나쁜 짓 하지 않고 살고 싶다. 살아있을 때 조금이라도 웃음을 전해줄 수 있다면 감사하겠다.

 

 

g*****a 202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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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나들 - 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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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볍게 든 무겁게 든, 혹은 지적 허영심에서든 자아를 탐구해보고 호기심을 가진 순간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자아 탐구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자아를 핵심으로 두고 다루고 있지만 독서 난이도는 높지 않다. 작가가 소설이나 연극, 영화같이 사람들에게 익숙한 대중매체들 속 이야기를 통해 자아를 탐구하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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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가볍게 든 무겁게 든, 혹은 지적 허영심에서든 자아를 탐구해보고 호기심을 가진 순간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자아 탐구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자아를 핵심으로 두고 다루고 있지만 독서 난이도는 높지 않다. 작가가 소설이나 연극, 영화같이 사람들에게 익숙한 대중매체들 속 이야기를 통해 자아를 탐구하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가볍게 호기심을 가지고 있지만 어려운 철학 개념이나 단어는 딱 질색인 사람들은 이 책을 집어 들고 한 번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익숙한 이야기들 속에서 평소 고민해왔거나 느껴왔던 것들을 마주할 수 있을 테니.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설이나 연극, 영화 속 스토리를 분석하고 그 안에 숨겨져 있는 '나'를 발견하는 방식이다. 그를 위해 작가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대중매체의 스토리텔링을 내세운다. 그중 첫 번째로 꺼내든 이야기가 그 유명한 오이디푸스 왕 신화인 게 의미심장해 보인다. 신화는 그 어떤 이야기들보다도 오랜 시간 보존되어 내려온 이야기이며 그 안에 사람의 원형이 담겨있으니 말이다. 특히 오이디푸스와 같이 운명을 극복하려 하지만 실패하고 마는 인간상은 이런 운명을 맞이한 나는 어떤 존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던질 수 있게 해준다.

 존재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신화를 시작으로 작가는 본격적으로 '나'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기 시작한다. '나'의 본질을 탐색하고(1부) '나'가 인간인 이유를 알아가고(2부), '나'의 정체성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이름과의 관계(3부), 과거의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그 과거가 현재의 '나'가 되도록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짚어보고(4부), '나'가 가지고 있는 가면을 관찰해보고(5부) 더 나아가 '나'와 타자, 즉 '너'와의 관계가 만들어낸 '우리'를 들여다본다.(6부)

 그중 몇 가지 인상적인 점들이 있었다. 아일랜드의 독립운동사를 담은 영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에서 자아를 찾으려 시도한 점이었다. 정확히는 그 영화에 나타난 인간관계를 통해 나와 타인과의 관계, 그 속에서 생겨나는 질문들을 이야기 한 것이지만 주로 역사나 투쟁, 이념 갈등이라는 주제로 분석하는 영화에서 자아에 대한 물음을 발견할 수도 있다는 발상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멜로 영화인 <뷰티 인사이드나> 히어로물인 <스파이더맨>을 통해 자아를 탐구한 것 역시 마찬가지였다.

 또 하나 인상 깊게 느꼈던 부분은 기억에 대해 이야기는 파트였다. 4부에서는 자아에 대한 탐색을 기억과 연결해 설명하는데 그 과정에서 <메멘토>와 <라쇼몽>을 내세운 것이 인상적이었다. 위에서 언급한 작품들이 자아탐색을 이야기하는데 주로 언급되는 작품이 아니어서 인상적이었던 것에 반해 <메멘토>와 <라쇼몽>은 기존에도 자아나 기억과 연결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다. 인상 깊게 본 영화이고 분석 글들을 많이 찾아봤었는데 이렇게 책에서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분석을 마주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 특이하게 느껴졌던 점은 주로 영상매체를 많이 제시한다는 점이었다. 김승옥 작가의 작품을 분석하며 자아를 살펴볼 때, 소설인 <무진기행>보다는 영상화한 작품의 대본을 텍스트로 제시한 점이 대표적이었다. 작가가 의도한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영상매체를 보고 자라 이미지나 영상으로 스토리를 상상해보는 게 편한 편이라 가볍지 않은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보지 못했던 영화나 작품들이 설명으로 나오는 경우에도 작가가 그 스토리를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준 덕분에 책을 읽는데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는 못했다. 자아를 탐색하는 글과 영화를 분석하는 글, 그 사이에 놓인 책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아를 탐색하면서도 아래로 하강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었다. 수직적으로 아래로 계속 하강하며 심연이라는 좁은 공간 속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덩굴이 담벼락을 타고 넘어가듯 뿌리에서 가지로, 잎새로 나아가며 범위를 넓혀간다. 이러한 구성 덕분에 책을 읽으며 내면에 침잠하기보다는 옆이나 위로 뻗어있는 질문들을 천천히 붙들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9 202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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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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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나들   변하지 않는 ‘나’란 실재로 존재 할까? 철학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나’라는 것의 존재 여부가 오랜 시간 논쟁거리 였습다. 불교에서는 윤회를 주장하므로 이에 따르면 ‘나’라는 것은 존재 하지 않는 허상이라고 할 것입니다. 영원불멸하는 자아가 존재하지 않음을 인식할 때, 인간의 감정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르게 된다고 불교는 가르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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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나들

 

변하지 않는 ‘나’란 실재로 존재 할까?

철학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나’라는 것의 존재 여부가 오랜 시간 논쟁거리 였습다. 불교에서는 윤회를 주장하므로 이에 따르면 ‘나’라는 것은 존재 하지 않는 허상이라고 할 것입니다. 영원불멸하는 자아가 존재하지 않음을 인식할 때, 인간의 감정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르게 된다고 불교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실제, 과학적으로 보아도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몸을 구성하는 세포는 사람이 살이 있는 동안 끊임없이 죽고 끊임없이 새롭게 생겨나므로, 어제 나를 구성하는 세포와 오늘 나를 구성하는 세포란 같지 않고, 그런 점에서 본다면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는 아닌 것입니다.

이 책 ‘세상의 모든 나들’에서도 이와 비슷한 철학적인 내용이 나오는데, 제3장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과연 같은 나일까?에서 얼굴이 수시로 바뀌는 주인공을 통해 이런 철학적 물음에 대하여 생각하게 합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의 차원이 아니라, 실제로 개인을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인 얼굴이 수시로 바뀌는 인간을 통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과연 같은 인간인가 하는 물음을 직접적으로 제기합니다. 또한 바뀌는 얼굴 때문에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같은 존재라는 것을 보증해 줄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것이 인간임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처음 몇 장만 읽으려 하였으나,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영화나 고전을 통해 ‘나’라는 존재와 인간에 대하여 생각하게 함으로써, 그 동안 마음속에 묻어두 었던 근본적인 물음을 해소 시켜 주는 기분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예전에 글자로만 읽었던 고전을 더욱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고도를 기다리며’는 사무엘 베케트를 노벨문학상을 받게 한 작품으로서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어서 읽은 적이 있는데, 오늘도 내일도 오지 않는 ‘고도’를 기다리는 행위만 나오는 작품이라서 지루하기도 하였고, 이 작품이 왜 그토록 찬양을 받는 작품인지 저로서는 너무나 궁금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나들’에서 소개한 내용을 읽고는 인생의 한 면, 아니 온전하게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알게 된 것 같아 전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인생이란 기다림의 연속이다’ 그들이 기다리는 고도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다리는 모든 것들의 표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험합격을 기다리고, 생일을 기다리고, 어른이 되기를 기다리고, 졸업을 기다리고...... 우리의 인생이란 이러한 기다리는 행위의 연속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내 인생이란 항상 무언가를 기다리는 행위의 연속입니다. 마지막을 기다리면서 우리가 하는 행위는 기다림의 무료함을 없애기 위한 시간 때우기일 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없으며 굳이 목적이 있다면 ‘한 평생을 온전하게 살아나가는 것’이라는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의 말에 동의하는 저로서는, 인생이란 것이 기다는 행위의 연속이라는 사무엘 베케트의 메시지를 통해 또 한번 캠벨의 위 말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고전과 신화, 기억등을 통해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하는 근본적 물음을 우리가 스스로 찾을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y****5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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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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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영화, 만화 등 이야기속에 주인공이라는 존재를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저자는 세상의 나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함께 하자고 하고 있다. 첫 번째 글은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와 결혼한 오이디푸스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도록 질문하고 있다. 고대의 많은 신화들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통로였다. 오이디푸스 신화를 통해 잔혹한 인간의 운명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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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영화, 만화 등 이야기속에 주인공이라는 존재를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저자는 세상의 나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함께 하자고 하고 있다.

첫 번째 글은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와 결혼한 오이디푸스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도록 질문하고 있다. 고대의 많은 신화들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통로였다. 오이디푸스 신화를 통해 잔혹한 인간의 운명을 대신 경험한다. 자신의 자식이 자신을 죽이고 자신의 처이자 자식의 어미가 죽는 것을 목도하고 감수해야 하는 자의 운명은 요즘 히트치는 막장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엽기적이다. 이러한 운명앞에 선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고민케 한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는 자고 나면 얼굴이 바뀌는 사람이 나온다.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사귀고 싶어 몇일을 잠자지 않고 버티었는데 결국 잠에서 깨어나고 나니 딴 사람이 되어 있는 나의 모습이라면 얼마나 낙망될까. 오늘의 나는 과연 어제의 나와 같은 나일까?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싶은 사람들은 과거의 나가 오늘의 나와 달라야 할 이유가 절실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관된 나를 원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겉모습의 변화보다는 내면의 모습을 중시한다. 우리들이 흔히 꾸는 꿈이나 목표, 희망이 성취되는 순간까지 기다림의 연속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도 삶의 목표는 계속 연장될 뿐 결코 줄어들지 않으며, 욕망이 성취되었다고 믿는 순간에도 다른 욕망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기다리고 기다려서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지만 언제나 그 목표는 달성되지 않는다. 언제나 욕망은 다음 자리로 이동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기다림이 현실을 극복할 힘을 주고 그 힘을 이끌고 갈 나를 구성하는 셈이다.

레오 카락스는 영화 홀리 모터스에서 일상을 살아내는 법은 가면을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살면서 우리는 상대에 맞는 가면을 쓰고 있으며 이러한 가면의 움직임은 삶 자체를 연기로 변화시킨다. 산다는 것은 일상을 견디는 것이고, 일상을 견디기 위해서는 가면을 쓰고 또 다른 나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유년의 눈높이를 포함하여 그 이후의 세대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인간 세상의 주요 원리를 비유적으로 함축하여 보여주고 있다. 인간은 자신의 진로를 택하면서 그 이전까지 자신에게 허락되지 않은 영역에 진입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존재이다. 아이든 어른이든 처음부터 자신에게 안전하게 어울리는 일은 없으며 소질이 있다고 해도 일정한 수련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이란 대부분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니 그때 그때 잘 맞추어 나가도록 마음가짐 단단히 잡고 나아가자.

 

 

 
j*****o 202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