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권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좋아합니다.ㅎ 여러분도 8권이 최애이신 분이 있을까? 앞으로 가면서부터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대사가 마음을 울리는 대사가 많아서 좋다. 그리고 실수투성이었던 내 어린시절이 생각나. |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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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잘 휩쓸리는 치히로답게 우물쭈물하다 상황이 제대로 꼬여버린 치히로. 결국 그나마 상담할 수 있는 제일 친한 친구인 리오와 유가미(당사자도 친구라고 생각할까?)에게 상담하고 어찌저찌 넘어가나 싶더니 해결실패. 그 와중에 아버지 직장문제로 이사까지 가려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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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전학생인 치히로는 옆자리 유가미군이 신경쓰입니다 상당히 특이하다고 생각하죠 유가미군은 친구가 필요없다며 언제나 혼자인걸 즐기는 아이에요 재밌었어요 |
| Jun SAKURA 작가님의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08권 리뷰입니다.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만화 내에서 계절의 변화로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이번 권은 배경이 겨울이어서 그만큼 이야기도 더 포근하고 따뜻했어요 |
| Jun SAKURA작가의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08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어찌하다 보니 만담을 같이 보러가게 된 유가미와 치히로의 이야기입니다. 은근 웃기는 포인트가 많아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 전개도 기대됩니다. |
| 사쿠라 준 작가님의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8권이다. 이 작품 왜 애니가 없지? 진짜 너무 웃긴다. 사람에 대한 심리 묘사, 캐릭터간의 성격도 세세하다. 제목 그대로 유가미군은 친구가 없지만 가지고 있는 자신의 철학이나 그 틈에서 만나게 된 치히로와의 관걔도 진짜 좋은데 말이지... 표지처럼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 리오와 유가미. 크리스마스에 헤이라쿠 만담을 보러가게 된 치히로... 아 진짜진짜 웃긴다. 가게 된 시작부터 가게 된 후까지 너무 웃겨!! |
| 이 리뷰는 사쿠라 준 작가님의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7권에서 유가미 여친 유무로 야구부가 떠드는 부분 별로 신경 안썼는데 8권까지 이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하야시야마가 치히로와 친구하고싶어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하는거였다는것도 소소하게 충격이었어요. |
| 준 사쿠라 작가의 작품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중에서 '데이트 상대가 어디서 굴러먹던 개 뼈다귀인지 모를 소년으로 바뀌었다는 걸 코이치는 꿈에도 몰랐다'라는 구절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정말 크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유가미와 만담을 같이 보러 가게 된 치히로가 유가미와 같이 있지만 마음은 따로라 편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정말 웃겼어요. 이 작품 특유의 담담하게 웃기는 바이브가 저는 정말 좋아요. 그리고 유가미가 데이트라는 말에 동요하는 모습이 의외이기도 하고 초조해하는 걸 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팔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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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8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8권도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처음에는 투닥투닥 거리고 거리를 두던 두사람이 점점 가까워지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유가미군도 그렇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9권도 기대됩니다. 재미있을거같아요. 재밌습니다.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