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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대개인보다는 팀합 대 팁합의 싸움입니다. 또한 전술와 전략의 이야기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또한 슬슬 훈련파트로 흘러가는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음 권에서 주인공이 어떤 활약과 이야기를 볼지 궁금합니다! 다음 액션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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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는 아프토크라톨로 돌아가기 위해 타마코마 부대를 몰래 빠져나와 이번에 침공한 네이버와 접촉한다. 아프토크라톨의 종속국가 출신 네이버는 이미 포로를 구출할 필요없이 알아서 처리하라는 명령을 받은 상태라서 호의적이지 않다. 속고 속인 결과 휴스는 버림받고 아프토크라톨로 돌아가기 위해 보더 팀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다. B급 랭크전이 재개되고 지난번 대결에서 첫 패배를 맛본 타마코마 제2부대는 새로운 기술로 상대팀들을 몰아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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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토크라톨의 지시를 받은 갈로플라의 부대가 원정선을 노리고 보더 본부 기지에 침입한다. 원정선을 잃으면 원정 계획이 미뤄질 수 있는 상황이라서 탈출을 고려하지 않는 듯한 대담한 적의 작전에 보더 측도 긴장한다. 밖에서도 대규모 전투가 벌어져 기지 안에 있는 인원으로 대처해야 한다. 휴스는 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갈로플라와 접촉하려 하지만 아프토크라톨의 포로는 방해가 될 경우 제거해도 된다는 지시가 내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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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전에서 패배한 오사무는 팀 강화를 위해 진에게 부대 합류를 권유한다. 점수가 더 벌어지면 원정부대 선발까지 A급으로 올라가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사무는 쿠가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레플리카와 만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조급해 하지만 진은 따로 해야 할 일이 있다며 거절한다. 대신 다른 적임자가 있다고 귀띔해준다. 한편 사람을 쏘지 못하는 치카와 팀에 힘이 되고 싶은 오사무는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약점을 보완할 방법을 찾는다. |
| 정말 좋아하던 작품이었는데 원정 선발 테스트에 들어 지루해져서 계속 읽어야 하나 싶을 정도다. 같은 가격대 치고는 페이지가 두툼해졌지만 안 읽고 넘기는 페이지가 많아서 의미가 없다. 팀별 점수나 순위는 작가만 계산할 수 있는 거라서 독자는 주어지는 대로 받아들여야 하니 재미가 없다. 표지만 봐도 누가 누구인지 구분이 안 가고 SD얼굴만 잔뜩 나온다. 과제로 괴물 디자인을 하는 이유도 결국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라는 것인데 그 지루한 과정을 스토리에서도 지루하게 그릴 수밖에 없다. 후반에 오사무의 특별함에 대한 설명은 자기계발서 를 보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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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29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잼잇게 보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이어 원정 훈련 에피소드가 이어지는데요. 훈련도 벌써 3권째인데 다른 에피소드로 진행하면좋겟네요 자세한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월드 트리거 2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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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석적인 소년만화처럼 보이는데 읽다 보면 힘으로 찍어누르는 작품과는 방향이 꽤 다르다는 게 느껴진다. 능력 자체보다 상황 판단과 규칙, 팀워크를 중요하게 다룰 것 같은 기초가 첫 권부터 잘 깔려 있다. 주인공들도 성격과 역할이 명확해서 누가 무엇을 담당하는지 이해하기 쉽고, 세계관 설명이 많은 편인데도 크게 답답하지 않았다. 앞으로 전투가 퍼즐처럼 발전할 것 같은 기대를 주는 시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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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트리거는 독창적인 전투시스템을 가지며 트리거라는 특수무기와 레이라는 에너지 방어막을 사용하여 치밀한 전략과 빠른 판단력을 요구해요 주인공 유마와 네이버 멤버들는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들의 협력과 우정의 이야기 입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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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랭크전 최종전을 앞두고 치카가 가진 가장 큰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압도적인 트리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사람을 쏘지 못한다는 약점이 단순한 전투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치카의 심리와 연결되어 있어 더욱 몰입하게 된다. 한편 오사무와 유마 역시 유바대를 상대하기 위해 준비에 들어가면서 마지막 랭크전에 걸맞은 긴장감을 차근차근 끌어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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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나리 제1이 준비한 환경전술을 파훼한 뒤 유마와 휴스가 본격적으로 전투에 합류하면서 7라운드가 더욱 치열해진다. 새롭게 타마코마 제2에 합류한 휴스가 뛰어난 전투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좋았지만, 자신의 비장의 수를 쉽게 공개하지 않고 이후의 싸움까지 생각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각 팀이 한 번의 승리가 아니라 앞으로의 경기까지 계산한다는 점에서 랭크전의 깊이가 더욱 잘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