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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화는 개그와 호러의 결합입니다. 개그와 호러가 절반이 잘 섞여져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음 스토리와 흥미로운 액션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이야기와 개그! 기대중입니다! 슬슬 신캐릭터도 나왔는데 어떻게마무리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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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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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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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의 소개 혹은 의뢰로 등장한 세토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확실히 알겠다. 게다가 여전히 미코가 귀신들에 대항할 수단이 모른 척 뿐인 상태이기에 세토의 등장이 미코를 조금이나마 숨통 트이게 해줬으면 하는데 이 만화 특성상 그리 쉽게 흘러갈 것 같지는 않다. 이 작가는 미코 괴롭히는 특수 성벽 소유자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다보니 앞으로의 전개가 더 걱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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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미코를 제외한 능력자 배틀물로 노선을 틀려는 느낌이 살짝 든다. 사실 처음부터 미코가 귀신들에 대항할 수단이 없었고,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이기에 미코가 초월적인 능력을 갑자기 각성하지 않는 한 그 쪽 노선이 나쁘지 않은 해결책이 될 것 같기는 하다. 다만 미코가 일본어로 무녀라는 뜻도 있기에 본인이 능력을 각성했으면 하는 바램도 든 11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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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와 호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호러와 코미디의 혼합이 잘되었고 호러의농도가 강합니다. 신캐릭터가 나올때마다 이야기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캐릭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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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마지막까지 안보이는 척~도대체 무슨 얘길하려나? 반신반의했는데.. 설마 이 여주인공의 가족 모두가 유령인가? 여고생이 뜬금없이 남동생과 함께 목욕하는 것도 이상했는데..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보니...이건 뭐 식스센스급 대반전인데. 2권을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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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의 부탁을 받았다며 미코에게 나타난 세토라는 영능력자! 그리고 막강한 힘을 가진 거 같은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학교에서 미치루 덕분에 위험을 피한 미코이지만 미치루는 쓰러지고 어떤 남자가 있는데...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보이는 여고생 1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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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여고생 11권. 사실 이제는 거의 뭐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거의 초능력자까지 나오면서 어느 정도 뭔가 선을 넘는 느낌이 나긴 하지만 그럼에도 주인공이 하는 행동이 귀엽고 주변인물들도 매력이 있어서 계속해서 보게 되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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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여고생 10권. 과연 주인공은 언제까지 불행을 안고 살아야 하는 것인가. 그리고 보인다는게 과연 행복한 일인지도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는 만화. 그래도 주인공이 귀엽고 뭔가 해피엔딩으로 갈 것 같기 때문에 계속해서 보게 되는 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