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과 선물을 하면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내가 들어가 시점에 밀리지 않고 손절이 아닌 익절을 낼 수 있을까 하는 점과 수익이 나도 언제 청산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점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PST 이론을 접하게 되었고 PST 지표들로 거래를 하게 되면서 가장 기본적 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위 사항들을 극복할 수 있었는데 간략하게나마 정리해 보려 한다. 첫번째로 PST 이론과 지표를 사용하면 밀림을 최소화 하며 진입 방향과 동일하게 진행하게 되는데 그것은 캔들의 의미파악을 통해 캔들들이 만들어내는 추세와 동일한 방향으로 진입을 하기에 매매시에 심적인 부담이 적고 추세의 기울기를 통해 짧은 보유 시간으로도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
두번째로 모든 PST 지표는 기본적으로 각각의 타임프레임을 가지고 전체적인 추세를 파악해 가면서 상승과 보합 그리고 하락의 사이클을 분명하게 알 수 있기에 내가 진입한 방향의 추세가 잘못될 확률이 거의 없도록 한다는 점이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기존편들은 주식과 선물의 각각 지표들의 기본 개념 및 진입과 청산 시점들에 대해서만 간략히 설명이 되어져 나왔다면 이번 편에는 각각 지표들의 설정법들까지도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으며 그에 따른 매매기법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그래서 이후에 알려줄 내용들 때문에 벌써부터 다음편 출간이 기다려 진다.
매매에는 왕도가 없겠지만 PST 이론을 접목한 PST 지표들로 매매를 한다면 정도로 갈 수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