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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담을 만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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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모모샘의 독서테라피'를 읽고 새로운 세상을 만났어요. 교육자로 이 책을 만난것은 교육자료를 활용하면서감탄을 하게 되었지요.덕분에 모모샘의 두번째 '나쓰담'을 손에 넣기까지는아무런 주저함이 없었답니다.더구나 저자님과 독자와의 만남'나쓰담 원데이 스쿨'의 혜택은 설레임이었죠.원데이 스쿨에서 온라인으로 저자님과 독자분들과의 새로운 만남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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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모모샘의 독서테라피'를 읽고 새로운 세상을 만났어요. 교육자로 이 책을 만난것은 교육자료를 활용하면서
감탄을 하게 되었지요.
덕분에 모모샘의 두번째 '나쓰담'을 손에 넣기까지는
아무런 주저함이 없었답니다.
더구나 저자님과 독자와의 만남'나쓰담 원데이 스쿨'의 혜택은 설레임이었죠.
원데이 스쿨에서 온라인으로 저자님과 독자분들과의
새로운 만남은 마음이 통하는 오랜친구들을 만난 것처럼 정겹고 포근한시간이었답니다.
특히,나를 쓰담쓰담하는 시간을 가지다니! 나를 오감으로표현하고 소개하면서'제가 숨쉬고 살아 있구나'~느끼며
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격려하는 소중한시간이었답니다.
요즘같이 혼자있는 시간이 많을때 남녀노소 누구나 나의 마음을 쓰담쓰담 할 수 있는 특별한 매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꼭 경험해보시길~
c*****c 2020.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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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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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마음에내가 알고 싶을 때내가 누군지 궁금할때                                                                       오늘은 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의 책을 만나보았어요. 나쓰담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를 찾고, 발굴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아탐색용 워크북이예요. 너는 너를 얼마나 좋아하니?너는 너를 얼마나 알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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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마음에

내가 알고 싶을 때

내가 누군지 궁금할때

                                     
                                

오늘은 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의 책을 만나보았어요. 나쓰담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를 찾고, 발굴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아탐색용 워크북이예요.

너는 너를 얼마나 좋아하니?

너는 너를 얼마나 알고 있니?

이 두가지 질문에 말문이 턱 막히더라구요. 난 나자신을 좋아하기는 한걸까? 갑자기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모른다는게 답답하기도 하구요.

 

나쓰담은 마음을 읽어주는 모모쌤과 제제, 모모와 제제가 안내하는 열다섯개의 워크지에 놀며, 웃으며, 끄적이다 보면 내면의 나를 표현하게 되고, 나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지금 내면의 나의 모습이 궁금했어요.

                                     
                                

저는 나쓰담에서 안내하는 대로 일단 제가 좋아하는 거실쪽 책상에 앉아 따뜻한 차한잔과 색연필을 준비했어요. 이제 나 자신을 위한 여행을 떠나 볼까요?

                                     
                                

나쓰담은 크게 3개의 챕터로 나뉘어 15개의 워크지가 있는데요. 젤 먼저 똑똑똑! 나는 누굴까? 를 따라 해봤어요.

오감으로 내 자신을 표현해보고, 일상생활에서의 나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네가 느끼고 있는 감정을 표현하면서 현재의 내마음을 볼수 있었어요. 워크지에 내마음을 표현하면 할수록 편안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막연히 나는 이럴것이다라고 생각했던것을 글로, 그림으로 표현하니 나 자신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제2장은 쫑긋! 나는 어땠지? 나의 어린시절을 떠오려보고 그것을 그림을 그리고, 나의 애착유형이라는지,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나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더군요.

                                     
                                

제3장은 토닥토닥! 충분히 괜찮아에서는 세상을 보는 나의 마음의 창을 보고 나의 겉마음과 속마음을 토해낼수 있었어요. 그렇게 쓰면 쓸수록 나 자신이 위로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로나로 멈춰버린 일상 속에서 답답하고 막막하고, 때론 우울감이나 무기력감도 생기는데, 나쓰담을 통해 나 자신을 쓰담쓰담하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전업주부로 지내면서 내 꿈은 기억의 저편에, 미래를 생각하면 답답하고 표현할 길이 없었는데 나쓰담 워크북을 쓰고 내 이야기를 담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나쓰담의 물음표에 솔직하게 답을 하다보니 자연스러운 나를 만나게 되고, 나에 대한 내면의 허전함이 해결이 되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가끔은 나를 돌아보고 내 마음을 돌보는 것이 필요한것 같아요.

세상을 보는 눈도, 나를 보는 눈도 결국은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나 괜찮을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를 알고 싶으신가요? 나쓰담을 통해 내면의 나와 마주해보시길 바래요. 저처럼요~^^

 

h*****5 202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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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담
"나쓰담" 내용보기
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모모.제제의 이 책은 수고한 나를 쓰담 쓰담 나를 쓰고 담는 열다섯 개의 놀이터를 이야기하고 있다.현세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살아간다.그림책처럼 이어지는 이 책은 심리적인 즐거움을 채워가는 공간의 미학이다.모모와 제제를 통해 풀어가는 심리상담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책이다.오감(五感)으로 표현하는 똑똑똑 나는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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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모모.제제의 이 책은 수고한 나를 쓰담 쓰담 나를 쓰고 담는 열다섯 개의 놀이터를 이야기하고 있다.현세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살아간다.그림책처럼 이어지는 이 책은 심리적인 즐거움을 채워가는 공간의 미학이다.모모와 제제를 통해 풀어가는 심리상담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책이다.오감(五感)으로 표현하는 똑똑똑 나는 누굴까?



색연필과 커피나 차 한 잔이면 준비는 끝이다.내가 좋아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편하게 즐겨보자! 예쁘게 글을 쓸 필요는 없다.나 혼자만 느끼는 것이니까! 솔직한 나를 표현하는 체크 나쓰담의 이용 방법이다.나의 일상을 색으로 표현해 보자.아이들만 칠을 하는게 아니다.뇌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을 소개하고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보여준다.내가 생각하는 색으로 표현해보자.어떤 색이 나올지 궁금하다.



여행의 목적과 재발견 나는 어떤 여행을 좋아할까? 그림을 따라 만들어 보는 도표가 재밌다.그리고 자연스러운 나를 만나는 시간도 좋다.결과를 두고 읽기 보다는 내가 느꼈던 감정을 따라 가보는 것도 좋겠다.빈 공간을 채워가는 단어 선택도 내가 정해본다.각 단락을 통해 만들어가는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이다.일상에서 나를 보는 나는 누굴까 를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심리적인 감정을 통해 보여주는 나를 찾는다.


나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초기 기억을 더듬어가는 다섯 살짜리 아이의 동심으로 들어가 보자.그 시절의 나는? 세 개의 유형별로 나누어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다. 회피형,안정형과 불안형으로 아님 섞여있는 복합형 느끼인지 구분해 본다.내가 애착하는 유형은 무엇일까? 애착 유형별로 팁을 만들어 두었다.이 책에서 저자들은 자기대화를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적고 있다.스트레스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그려보자.혼자서도 할 수 있는 셀프테라피도 제공하고 있다.동그라미로 표현해 보자.

 


세상을 보는 눈,마음의 창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동그라미를 두고 그 안에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단어를 적어보는 그림을 제공하고 마음껏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그리고 네모 칸 안에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려보자.겉모습과 속마음을 적어본다.수고한 나를 쓰담 쓰담 나를 쓰고 담는 열다섯 개의 놀이터를 나쓰담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s********k 202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그대로의 너도 충분히 괜찮아.
"지금 그대로의 너도 충분히 괜찮아. " 내용보기
세상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책을 색칠합니다 ?"지금 그대로의 너도 충분히 괜찮아.너는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너라는 걸 "이말이 듣고 싶었어요"이책을 읽고 싶을때"ㆍ수고한 나를 쓰담쓰담 해주고 싶을때ㆍ지치고 힘든 마음을 누구에게 말하고 싶을때 ㆍ내가 진짜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싶을때ㆍ나는 정말 누구인지 알고 싶을때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힘든 친구에게 선물
"지금 그대로의 너도 충분히 괜찮아. " 내용보기
세상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책을 색칠합니다

?"지금 그대로의 너도 충분히 괜찮아.
너는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너라는 걸 "

이말이 듣고 싶었어요

"이책을 읽고 싶을때"

ㆍ수고한 나를 쓰담쓰담 해주고 싶을때

ㆍ지치고 힘든 마음을 누구에게 말하고 싶을때

ㆍ내가 진짜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싶을때

ㆍ나는 정말 누구인지 알고 싶을때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힘든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나쓰담을 색칠해봅니다.

이책은 하루에 한장씩 그림일기 쓰는것처럼 채워가는

워크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n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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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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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온 가족이 붙어있는 상황들이 너무 버거울즈음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제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구나 맞아 내가 이런 사람이었지 느끼게 되면서 하루에 한 번은 짧게라도 차 한잔 놓고 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가족간 배려가 더 필요한 때. 한 권 더 구입했어요. 아직 남편은 해보진 않았지만 슬쩍 책상에 디밀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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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온 가족이 붙어있는 상황들이 너무 버거울즈음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제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구나 맞아 내가 이런 사람이었지 느끼게 되면서 하루에 한 번은 짧게라도 차 한잔 놓고 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가족간 배려가 더 필요한 때. 한 권 더 구입했어요. 아직 남편은 해보진 않았지만 슬쩍 책상에 디밀어보려구요 ㅎㅎ 적극 추천합니다!
m*******9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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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언제 어디서나 나홀로 자아찾기 워크북
"[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언제 어디서나 나홀로 자아찾기 워크북" 내용보기
지난 1년 무엇을 했나 돠돌아보면 '코로나' 이외에는 별로 떠오른 게 없을 정도로 코로나에 올인한 느낌이다. 아마 일상 자체를 잃어버리고 오로지 코로나 감염을 피하자는 생각으로 살았던 것 같다. 나라의 경제도, 세계의 교류도 온통 멈춰버린 시간이었다. 지구상의 시계는 2020년 한 해는 멈춰버린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할 것 같다. 물론 각 분야에서 치열한 삶을 계속하기는 했지만
"[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언제 어디서나 나홀로 자아찾기 워크북" 내용보기


지난 1년 무엇을 했나 돠돌아보면 '코로나' 이외에는 별로 떠오른 게 없을 정도로 코로나에 올인한 느낌이다. 아마 일상 자체를 잃어버리고 오로지 코로나 감염을 피하자는 생각으로 살았던 것 같다. 나라의 경제도, 세계의 교류도 온통 멈춰버린 시간이었다. 지구상의 시계는 2020년 한 해는 멈춰버린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할 것 같다. 물론 각 분야에서 치열한 삶을 계속하기는 했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얻은 게 없는 느낌이다. 이른바 코로나 블루라도 온 걸까. 더 답답한 것은 내년에도 일상을 되찾을지 불투명하다는 것. 세게 각국에서 코로나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해 일부 국가가 개발 성공해서 이미 접종했거나 내년 초부터 접종할 계획이라는 뉴스에 다소 희망이 생기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봄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블루'로 멈춰버린 일상 속에서 나의 미래를 생각한다는 것은 막막하고, 답답하다. 백신의 성과나 효과도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 것 같고, 그나마 우린 올 겨울을 꼬박 코로나로부터 옴짝달싹할 수 없는 형국이다. 너무 오랜 기간 코로나에 시달리니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이 생기기도 하는 것 같다.

스스로가 불쌍하게 느껴지고, 약해지는 마음이 드는 요즘, 내 자신을 쓰담쓰담 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느낌이다. 심리학자나 의사들은 코로나 대처법으로는 개인 방역은 물론 심리적 불안이나 공포로부터 벗어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에 이 책 『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워크북을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학노트보다 조금 큰 얇은(50면) 책이지만 실제로 체크하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리상담사이며 독서치료사이기도 한 저자 2명이 공동으로 제작 발간했다. 책에 따르면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소소하면서도 소중한 물음표 ‘나는 어떤 사람이지?’ 나는 누굴까? 내면을 보는 거울 아무리 거울을 보며 화장을 하고, 옷을 잘 차려입어도 해결되지 않는 내면의 허전함이 있는 독자에게 매우 유용하게 혼자 체크하고 분석 판단할 수 있어 직접 심리상담을 위해 의사나 상담가들을 찾을 필요도 없어 비대면 시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듯하다. 삶에서 정말 중요한 건 ‘외모’가 아니라 ‘내면’인데 외모로 인해 내면에 상처를 받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저자들은 주장한다.

나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거울, 『나쓰담』의 물음표에 솔직한 느낌표로 답해보며 자연스러운 나와 만나도록 구성된 이 책은 나를 어떻게 찾아갈까?

내면의 영토를 확장시키는 지도의 역할을 해준다고 한다. 어린 시절의 나는 어떻게든 지금의 나와 연속선상에 있다. 나는 왜 이럴까, 스트레스가 차오를 때, 길을 잃은 것 같을 때 과거와 현재의 나를 파악하고, 다시 새로운 나로 출발할 수 있는 길잡이 지도책이 되어 준다고 강조한다. 나를 어떻게 응원할까? 내면의 힘을 키우는 위트 속 시원하게, 솔직하게, 유치하게, 발랄하게, 엉뚱하게, 마음 가는 대로 그리고 낙서도 해보면서 이 책을 활용하기를 저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독자들은 세상을 보는 내 눈도, 나를 보는 타인의 눈도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괜찮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쓰담』은 출간 이전에 50개 이상의 다양한 그룹의 사전테스트를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한 위크북이다.



이 책은 총 15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에는 자기를 알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성향을 책에 나온 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현대 사회를 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의 눈에 비친 나를 찾기 위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진짜 나의 모습, 나를 알아가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이 책은 이 점을 보완하면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애착 유형을 파악하고 그 유형별 팁을 공유하고 있다. 각자의 애착 유형에 따른 자기를 알아가는 방법과 나를 쓰다듬어주는 방법들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맨 뒤에 있는 '자기한테 하는 말' '눈 꼭 크게 뜨고 바로 보이는 말 찾아보기' "토닥토닥" "멋져" 등 나에게 힘 주는 말 자주 해주기를 거치면서 남한테 보여지는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본인을 사랑하고 다져가는 삶을 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나쓰담』은 즉각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 수준 높은 상담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10여 년의 심리치료, 독서치료의 이론과 노하우를 엄선하고 다듬어 실제 상담에서 활용하는 자기치유 기법과 설명, 도구들을 경험할 수 있다.

2. 진로, 취업, 적성을 아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자신을 잘 알수록 삶의 진로도, 목표도 분명해진다. 대면상담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혼자서 프라이빗하게 활용할 수 있다.

3. 언제든지 어디서나, 간편하게 펼쳐볼 수 있다. 보통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자문자답 책들은 좋은 질문들은 많지만 글자가 너무 작거나 많고, 두꺼워서 채워야 하는 부담이 될 때가 있다. 그러나 『나쓰담』은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는 B5사이즈(182mm*257mm)의 포켓북으로, 부담 없이 꺼내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고, 쓰고, 끄적거릴 수 있다.

4. 1대1, 그룹 등 실제 상담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학교, 기업, 기관 등 다양한 상담 현장에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여성발전센터 마음테라피과정, 대학일자리센터 진로상담과정, 상담대학원, 재직자 과정, 창업과정 등의 단체 교육에서, 개인 상담, 집단상담 등에서 실제 교재로 활용하고 있는 워크북이다.



저자 : 모모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심리상담실 상담원, MBTI 일반강사이자 독서치료사이다. 2016년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과정 졸업 후, 석사 논문인 「초등학생 부모의 자기성장과 양육효능감 증진을 위한 독서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분석」을 한국심리유형학회에 등재하고 발표했다. 18년 동안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논술 수업과 독서치료를 진행해 왔다. 2016년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2급을 취득하여 성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2018년 MBTI 일반강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각 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현재 서강대 교육대학원과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서 상담원으로 근무하고 있고, (사)해오름 평생교육원 독서치료 강사로 다양한 인생을 배우고 있다. 저서로 『학부모의 자기성장과 양육효능감 증진을 위한 독서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분석 (2016)』, 『궁금해요, 모모쌤의 독서테라피』가 있다.


저자 : 제제


잔나비와 비틀즈, 오아시스를 좋아하는 밴드 덕후. 궁금한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청춘이다.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면서 밝고 명랑한 어른이 되는 게 꿈이다. ENFP와 ENFJ 두 개의 성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일과 공부는 확실하게, 놀 땐 화끈하게 놀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예술경영을 공부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다는 소명을 가지고 있는데, 『나쓰담』이 그 첫 발걸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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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담,이번에도 흥미로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모모와 제제 작가님이 쓴 나쓰담.사실 처음 책을 받고서 생각보다 얇아서 당황했었어요.하지만 얇은 이유가 다 있었던...ㅎㅎ나쓰담은, 나 스스로가 자신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한쪽, 한쪽 있는 질문에 답하면서,내가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알아가는 책이었어요.프롤로그에 있는 글처럼,내가 나를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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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담,

이번에도 흥미로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모모와 제제 작가님이 쓴 나쓰담.

사실 처음 책을 받고서 생각보다 얇아서 당황했었어요.

하지만 얇은 이유가 다 있었던...ㅎㅎ


나쓰담은, 나 스스로가 자신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한쪽, 한쪽 있는 질문에 답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알아가는 책이었어요.

프롤로그에 있는 글처럼,

내가 나를 모를때, 읽는, 아닌 만들어가는 책이예요.


받고서 쭉쭉 써가면서 표시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저번주부터 감정이 조금 좋지 않아서,

자신을 바르게 보기 힘들꺼 같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가라않힌 다음에 꼼꼼히 적어보려구요.

그래도 질문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나는 어떤 쪽인지, 어떤 것이 부족한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사실 위에 찍은 나의 일상에서도,

아침밥 먹기, 운동하기 등 하지 않는 것도 있어서 조... 조금 찔리기도 했구요.

저를 조금 더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맘도 먹었어요.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나에게 하고싶은말.

이제 2020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 더 고민해보고 2021년에 새로운 마음으로

나쓰담에 적어보려구요~~

나 자신을 조금 더 쉽게 사랑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는 나쓰담.

요새처럼 마음이 허전할 때 읽으면 더 좋은 책이라고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클럽에서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t******e 202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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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자아탐색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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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원데이 클래스에서 비대면으로 <나쓰담>을 체험해 봤어요.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안 제 신체가 말하고 있었어요. 양 볼에서 열기가 확 느껴지고, 몸에서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걸 느꼈어요. ‘신체감각을 알아차리고 자신을 이해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느낌이구나!’라는 걸 느꼈죠. <나쓰담>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대답해 나가면서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어요. 내가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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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원데이 클래스에서 비대면으로 나쓰담을 체험해 봤어요.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안 제 신체가 말하고 있었어요. 양 볼에서 열기가 확 느껴지고, 몸에서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걸 느꼈어요. ‘신체감각을 알아차리고 자신을 이해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느낌이구나!’라는 걸 느꼈죠. <나쓰담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대답해 나가면서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요.

나쓰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고, 자신을 사랑하게 도와주는 워크북이라 생각해요. 차근차근 혼자서 셀프테라피를 할 수 있고,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워크북이에요.

 

k****5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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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원데이 클래스에서 비대면으로 <나쓰담>을 체험해 봤어요.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안 제 신체가 말하고 있었어요. 양 볼에서 열기가 확 느껴지고, 몸에서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걸 느꼈어요. ‘신체감각을 알아차리고 자신을 이해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느낌이구나!’라는 걸 느꼈죠. <나쓰담>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대답해 나가면서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어요. 내가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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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원데이 클래스에서 비대면으로 나쓰담을 체험해 봤어요.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안 제 신체가 말하고 있었어요. 양 볼에서 열기가 확 느껴지고, 몸에서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걸 느꼈어요. ‘신체감각을 알아차리고 자신을 이해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느낌이구나!’라는 걸 느꼈죠. <나쓰담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대답해 나가면서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요.

나쓰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고, 자신을 사랑하게 도와주는 워크북이라 생각해요. 차근차근 혼자서 셀프테라피를 할 수 있고,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워크북이에요.

 

k****5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 성장 그리고 재미도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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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열어 글을 읽고 활동을 하면서 읽을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만큼 나를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주는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친한 존재여야하는 내가 예전에 어떨땐 너무 모르겠고 멀게도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 책의 활동을 하나씩 하면서 내가 나를 알아가는 기쁨, 삶을 살아가는데 힘이되는 무기가 생기는 느낌이다. 요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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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열어 글을 읽고 활동을 하면서 읽을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만큼 나를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주는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친한 존재여야하는 내가 예전에 어떨땐 너무 모르겠고 멀게도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 책의 활동을 하나씩 하면서 내가 나를 알아가는 기쁨, 삶을 살아가는데 힘이되는 무기가 생기는 느낌이다. 요즘 같은 시기.. 의도치않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내 자신과 마주할 시간이 늘어난 이 시기에 나를 위로하고 채워갸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모든 분들께 강추하고싶다~~

s*****8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