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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 작가님의 소설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아비게일이 왕을 현혹해 인어에게 나라를 팔게 만들었다는 소문에 빨간구두와 관련된 사건까지 아비게일을 마녀로 몰아 왕비의 자리를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데요. 카린이 자신의 아버지인 스토크 공작과 기드온의 결탁을 재판에서 고발하면서 상황이 반전돼요. 카린이 처음과는 많이 달라져서 놀라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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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권 리뷰입니다. 여주 캐릭터가 워낙에 특이해서 재밌는데요. 아비게일이 4권에서는 가지고 있던 마력때문에 마녀로 오해받는 내용이 나옵니다. 각종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저주를 받아서 빙의 전 백합으로 여주가 돌아가게 됩니다. 전개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여주의 백합으로써의 삶이 정말 조금 슬퍼요 다른 빙의물보다 전생의 영향력이 있어서 여주의 성격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전생에서의 트라우마를 떨치고 얼른 돌아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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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르 작가님의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권에 관한 리뷰이며,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아비게일에게 여러 사건이 벌어지긴 하지만, 답답하지 않고 빨리 사건이 해결되어서 술술 읽기에 좋았다. 주인공들을 둘러싼 여러 사건이 전개되는데도 그 해결 과정에 울림과 위로가 담겨져 있다는 것이 잘 느껴져서 읽는 내내 힐링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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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르 작가님의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약간 흔하게 볼 수 있는 뒷 내용이 예측가능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따뜻하고 감동적인 동화를 본 것 같은 기분입니다. 대사 하나하나가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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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판된 이르 작가님의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권 리뷰입니다. 실제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구매전인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세요! 남주와 여주의 감정이 변화된게 확 느껴져서 좋았던 것 같아요. 세계관이 엄청 촘촘하다거나 감정선이 세세했던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의식들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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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권의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들은 조심해서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5권이나 있지만 글이 술술 잘 읽어져서 빨리 읽었던 거 같아요 잔잔하면서 재미있는 소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소설입니다 ~ 저는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 크레센도에서 출간된 이르 작가님의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권 리뷰입니다. 리뷰 속에 의도하지 않은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초반에 성격이 너무 더러워서 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건가 했는데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는 사연이 있었네요ㅠ 그래서 좀 불쌍했어요. 그래도 많이 나아지고 여자 주인공이랑 블랑슈랑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니깐 너무 좋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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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건사고는 한권에 여러개가 나오긴 하는데 깊게 들어간다기 보단 사건 발생! 후다닥 해결~ 근데 또 연달아 사건! 이런 느낌이에요. 동화같고 술술 읽히기 때문에 어둡거나 무거운 분위기는 전혀 안 느껴져요. 물론 백합이 마녀로 몰린다거나 칼빵? 당한다거나 할때에는 심각하긴 했지만 문체 때문인가 크게 무겁게 안 느껴졌어요. 대화하는게 귀엽고 흐뭇하게 읽게되네요. 백합이 여기에서 마녀로 몰리게 되지만 다행히 좋은 주변인물들로 인해 마녀재판을 피하게 됩니다. 다만 그 재판으로 인해 레이븐이 진짜 검은마력을 가진 마녀란걸 알고 반란?을 일으키게 되는게 4권의 주된 권이에요. 더불어 1권에서부터 겁나 암시했던 베리테의 요정왕자설은 여기에서 사실이 됩니다. 역시 공주는 왕자랑 이어지는게 좋죠ㅎㅎ |
| 설마 잠시 잊고 있던 망할 대비 할망구가 깽판을 치려 들 줄이야!! 막판에 접어들면서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느낌이다. 작중 시간이 그다지 길게 진행되지는 않은 시점에서 일이 줄줄이 터지는 것을 보면 분명 누군가 흑막이 있어 보이는데 망할 대비가 탐욕스럽게 빈집털이 시도하려던 순간에 속이 너무나도 부글부글 끓더라. 덕분에 "흑막 따위는 꺼지고 일단 대비부터 어떻게 좀 해봐" 라는 생각으로 읽었던 4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