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으로 먼저 접한 작품입니다. 웹툰은 읽다 말았는데 소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이번에는 끝까지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제목만 보고 로맨틱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나름 나름 사회적 문제를 많이 담고 있는 이 담고 있는 속 깊은 작품이었네요. 현대인인 백합의 관점에서 볼 때 아직 어린 블랑슈를 코르셋을 입혀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굶기는 것이 아동학대 처럼 보였겠지요. 또한 편한 드레스를 유행시켜 유행시켜 사교계 여성들이 굳이 코르셋을 입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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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3권의 리뷰입니다 #빙의물 #로판 #육아물 3권도 블랑슈가 너무 귀엽습니다....정말 엄마미소짓게만드는 아이..ㅠㅠ사랑스러워요 남주도 점점 여주를 좋아하게 된거같고 스토리도 여러 동화들이 오마주되어 특유의 메르헨적 분위기가 느껴져 좋습니다 빙의물들은 여주의 빙의전의 인생은 없는것처럼 취급하던데 이소설은 여주빙의전의 모습도 조명해줘서 참좋은거같습니다 |
|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1권리뷰입니다. 아동복 디자이너인 여주는 과로로 죽게되고 백설공주속 계모로 빙의하게됩니다. 빙의된여주는 공주를 귀여워서 덕질도하고 잘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서 왕과의 로맨스도 서서히 있을예정이구요. 배경이 왕궁인데 스케일이 엄청작습니다. 공주가 나름 하나뿐인 차기왕위계승자인데 배우는게 고작 책얹고걷기이런거고 유모가 살찐다고 밥조금먹이고..? 물론 여주는 거기에 분개해서 유모를 바꾸고 하긴하는데 약간 왕비나 공주같지는않아요. 그냥 배경이 귀족인게 더 나았을듯한? 굉장히 코딱지만한 나라인가... 이런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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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 작가님의 소설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여주의 친구이자 조력자가 되어주었던 베리테를 딸 블랑슈에게 소개시켜주면서 블랑슈와 베리테는 서로 친구가 되어주기로 합니다. 그리고 여주는 자신에게 검은색 마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베리테와 함께 저주 마법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도 남주와의 로맨스를 차츰차츰 쌓아가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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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 작가님의 소설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백설공주와 비슷한 동화에 풍덩 빠지게 된 여주가 죽음을 피하기 위해 이제까지의 행동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요. 노력할 필요도 없이 너무 어여쁘기만 한 딸 블랑슈에게 푹 빠진 여주는 그 마음을 한껏 담아 블랑슈를 아끼지만 남편인 세이블리안에게는 철벽을 치게 돼요. 그런 여주 때문에 알쏭달쏭해진 남주가 웃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