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디킨스가 출간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의 자녀들과 후손들을 위해 쓴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도 너무 좋지만 작가의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감동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딱딱하지 않고 쉽고 재밌게 기록하고 있어요.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알지 못하는 자녀들에게는 꼭 읽혀야 될 필독서이고 어른들도 많은 교훈을 얻어갈 수 있는 책
찰스 디킨스가 출간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의 자녀들과 후손들을 위해 쓴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도 너무 좋지만 작가의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감동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딱딱하지 않고 쉽고 재밌게 기록하고 있어요.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알지 못하는 자녀들에게는 꼭 읽혀야 될 필독서이고 어른들도 많은 교훈을 얻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