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처럼 그해에 집중한 이야기라, 그때를 직접 겪은 분들이라면 특히 더 와닿을 거라 생각해요. 읽는 동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생각할 거리도 많아졌어요. 여러 사람의 경험을 통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2020년을 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
| 2020년은 갑작스러운 변화와 어려움이 많았던 해였기에, 이 글을 통해 그 시절을 다시 떠올리면서 감정들이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직까지도 완전히 끝나지 않은 문제임을 생각하면 마음 한켠이 무거워지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도 여러 목소리가 담긴 좋은 글들을 접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
| 겪은 그대로, 느낀 만큼을 글로 옮겨 놓은 느낌이라서 훨씬 더 자연스럽게 읽혔어요. 그 해를 어떤 말로 정리할 순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저는 그 시절의 공허함과 막연한 불안감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서 조금씩 나눠 읽는 재미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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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은 매번 여러 여성들의 이야기를 엮어낸다는 점이 인상적인데, 이번 호는 특히 기억에 오래 남을 만한 시기였던 2020년을 다루고 있어서 더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코로나가 전 세계를 덮쳤을 때, 저는 일상에서 너무 많은 걸 놓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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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의 20020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20년이 벌써 4년 전이네요. 역시 코로나가 가장 주된 주제인 것 같아요. 읽으면서 저의 2020년은 어땠는지 다시 되짚어보기도 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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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힘들고 모두가 바라는것은 하나였던 시기였던것 같다. 망각의 동물이라고 벌써 언제였던가 하는 희미한 기억으로 남으려고 하는 시기에 글을 다시 읽으니 다른이들은 어떻게 보냈는지, 힘든 시기에도 희망과 소소한 즐거움을 찾던 시기의 기억이 되살아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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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의 <2020>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 많은 공감이 되는 글들도 있었고 바이러스로 인해 바뀐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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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익한 내용이 시리즈로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 웹진 - 월간 2W매거진의 이번 이야기는 <2020>이네요. 매거진처럼 여러 작가들의 에세이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책이라서 시리즈로 나온 다른 책들도 모두 구매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이 글은 아미가에서 나온 2w매거진의 '2020'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24년에 작성하는 2020 리뷰...벌써 몇년이나 지났다니 놀라워요. 19~22는 팬데믹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 채로 쏜살같이 지나간 터라 별 남은 추억이 없는데 책을 통해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2W매거진에서 나온 2020 리뷰입니다. 제목이 2020이어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코로나에 대한 이야기였군요. 참 그 해는 그런 일이 일어날지 생각지도 못한 해였는데 그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0 이 해로 인해 많은 게 변했고 힘들었는데 아직도 완전히 끝나지는 않은 문제네요.. 그래도 좋은 글들 잘 읽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