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은 불편하기 떄문에 라섹을 항상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부작용도 많고 의사들은 절대 라섹하지 않는다는 등 그렇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선듯 하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하고 싶고 그래서 이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실제 의사가 쓴 책으로, 라섹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입니다. 시력교정술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
안경은 불편하기 떄문에 라섹을 항상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부작용도 많고 의사들은 절대 라섹하지 않는다는 등 그렇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선듯 하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하고 싶고 그래서 이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실제 의사가 쓴 책으로, 라섹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입니다. 시력교정술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