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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연금술> 세 개의 장 중에서 '3장 세상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들어라'만 떼어내서 읽기에 도전. 그리고는 3권 읽고 정리하기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그래야 이번 휴일 온전하게 즐겼다고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커졌거든요. 좀전에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책들에게서 생명을 빼앗고 있으며 저의 활력도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 인해 줄어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무식하게 읽기에 도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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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엔 잘 올리지 않지만, 사실 저는 자기계발서도 즐겨 읽는 편입니다. 술술 읽히는 경우가 많고, 인생에 동기부여도 되고, 멋지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참 즐겁기 때문입니다. 많이 읽다 보면 뻔한 내용이 반복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나, 그 뻔한 내용을 무수히 읽으면서도 실천하지는 않는 저 자신을 자책하기에 딱 좋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읽은 『보도 섀퍼의 돈』 역시 굉장히 좋은 내용이 가득한 자기계발서입니다. 이 책을 읽고 '또 뻔한 이야기만 잔뜩이네!'라고 느끼는 사람은 그런대로 본인의 인생을 살 것이고, '꼭 실천해서 내 인생을 바꿔야지!'라고 마음을 먹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전에 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게 자유라고 정의했었다. 그러나 현재 자유에 대한 나의 새 정의는 이렇다. 자유는 자신이 계획한 것을 실현하기 위해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p.179) 이 책에는 매 페이지에 명언이 가득합니다. 당장 밑줄 긋고 메모를 해서 머릿속에 새기고 싶은 문장들이죠. 그중에서도 저는 위의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독자에게 시간과 돈이 무한정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습니다. 뻔한가요? 노트를 펴고 작성해 보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매일 해외여행을 가고 맛있는 것을 먹고 놀면 행복할까요? 그 많은 시간과 돈을 어떻게 써야 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 질문과 마주하면서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즐거움과 열정을 느끼는 사람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유'라는 것이 뭔지도 생각해 보았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는 것이 자유일까요? 그런 것 같은데, 생각할수록 찜찜했습니다. 그러다 위의 문장을 본 순간, 머릿속에 전구 하나가 딱 켜진 것 같았습니다. 자유는 자신이 계획한 것을 실현하기 위해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저는 지금 과연 자유로운 사람일까요? 살아남기 위해선 배워야 한다.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선 배워야 한다. 또한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선 배워야 한다. 배운다는 것은 차이를 알아본다는 것이다! 차이를 볼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p.273) 제목 자체가 '돈'인 책이니, 당연히 돈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돈이란 평생 우리에게 숙제이자 욕망의 대상이자 우리를 불행하게도 하고 행복하게도 하는 모든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나 중요한 돈에 대해서 우리는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깊게 생각할 기회도 갖지 못했습니다. 얼만큼의 돈이 있으면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둬도 평생 먹고살 수 있을 것 같나요?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수치를 한번 계산해 보면 느낌이 굉장히 다릅니다. 그만큼의 돈을 가진다면 우리는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당연히, 이 수치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내가 조금 검소하게 살아도 괜찮다면 경제적 자유를 더 빨리 이룰 수도 있는 것이고요, 펑펑 쓰며 살고 싶다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겠죠. 『보도 섀퍼의 돈』은 이렇게 다양한 각도에서 돈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유용하고,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또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완전히 바꿀 수도 있는 책입니다. 이런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역시 참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 머지않아 저도 '자유'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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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하라 "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하라 저는 설거지를 천천히 합니다. 빠르게 못합니다. 그리고 화도 잘 냅니다. 이것이 제 결점들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설거지를 빠르게 하면 늦게 한다는 소리를 안 들을 것이고 화를 참거나 화가 나지 않을 상황으로 만들면 저는 화를 잘 내는 사람에서 탈출할 것입니다. 그게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비로소 들었습니다. 2021년 1월 10일 돈까츠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에서 왠지 이 책과 다른 책들의 리뷰를 작성하고 싶었던 이유가 이런 곳에 있었네요. 저는 그냥 책을 읽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책 읽고 시간을 쓰는 것을 방해하지 말란 말이야. 이 악당아! 속이 후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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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정도 읽고 리뷰를 남긴다 보도셔퍼 알림 신청을 하면서 말이다. 나에게 많은 충격을 준 책이다. 진작 이 책을 알있으면 더 좋았을 걸 생각도 든다. 하지만 돈에 대해서 진심으로 접근해야지만 이 책의 참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모르게 돈에 대한 잘못된 부정적 신념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 책이 이끄는 방향으로 따라 갔을 뿐인데 돈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돈을 사랑하고 더 좋아하고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2만원도 않되는 가격으로 눈에서 맑은 빛을 내뿜기 시작하였다. 나에게 어둠 속의 빛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돈은 벌고 싶지만 론이 움직이지 않고 몸이 움직이지 않는독자라면 꼭 권하고 싶다. 돈에 대한 교양서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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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자본주의를 활용해 부자되는 법.
보도 섀퍼의 돈은 출간된지 십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찾는 독자가 많은 책입니다. 한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읽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하는 그런책입니다.
특히 돈에 대한 무의식을 바꿔주는데 좋은 책입니다. 의식이 10%면, 숨겨진 무의식은 90%라는 말도 있듯이
돈에 대한 무의식을 바꾸지 못하면 부자 되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갑에 100만원을 넣고 다니라는 것 등의 좋은 실천 예를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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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조금씩 주변에 두고 읽어나가며 꽤 오래 읽었다 전체가 머리속에 저장해두고 싶은 글로 가득 차 있는 자기계발서다 인내력에 관한 이야기로 포기하지 말고 두려움을 다스리고 실천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라는 조언이 가득하다 포기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버티고 인내하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차라리 깨끗이 포기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미련과 후회가 오랜시간 괴롭히기 마련이다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의도한 바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때 쉬운 길로 돌아가는 건 사실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근육도 가벼운 아령으로는 근육을 키울 수 없듯 이 무슨 일이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면돌파로 승부해야 한다 포기하려는 마음이 생길 때 내가 과연 해 낼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긴 다면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모든 일이 잘 되지 않는 다고 인내하고 버틴다고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다 걱정거리와 두려움이 생겼다는 건 자신이 없다는 의미다 걱정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다 걱정은 존재 대상이 아니라 존재 하는 것은 문제,갈등,시련,난관 등이다 걱정은 생겨났다가 사라진다 걱정에 대처하는 유일한 자세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이것을 이겨낼 수준까지 멘탈을 끌어 올려야 한다 걱정이 아니라 문제를 직시하고 걱정과 두려움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어 보라 이 리스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목표를 정해 계속 전진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적인 멈춤이다 의식적으로 한걸음 물러나서 흐름을 통찰하는 것이다 가끔 멈춰야 할 시간을 가지고 긴 호흡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도 좋다 나무보다 숲을 보라는 얘기다 첫 사업에 실패했었을 때는 나도 잘 몰랐다 그때는 경험이 없으니까 자산이 적으니까 무모했지만 두려움도 없었다 실패해도 내 책임이 아니라는 생각에 지배당했었다 내 주변 사람들 나를 믿어 준 사람들 내게 투자해 준 사람들 모두에게 관심을 받았으나 내 젊음을 믿고 투자해 준 사람들과 빛나는 시간을 내게 내어 준 사람들에게 책임을 져야한다는 긴장감이 당시에는 없었다 내가 넘어져도 모두가 괜찮다며 격려해 줄 거라고 생각했다 그 때는 너무 무모해서 교훈이 적었지만 시간이 지나가며 책임과 선택을 배워나가며 후회없이 살려고 노력했다 나는 과거를 뜯어고칠 수 없지먀 과거의 경험에서 배울 수는 있다 배움에는 2가지가 있다 스트리트 스마트 와 북 스마트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얻는 지식과 책을 통해 얻는 간접지식, 2가지가 있다 우리는 2가지 지식을 가지고 시너지를 내야한다 우리가 사는 인생 에서 탐색을 하고 임계점을 얻는 경험과 지식을 얻었다면 우리는 실전에서 스마트하게 적용을 하면서 이제는 탐색에서 얻어진 경험을 기반으로 집중해 나가는 스마트를 실천해야 한다 인내심 은근과 끈기가 요구되지만 경험을 통해 축적된 원칙이 있다면 남들 보다 빠르게 나아갈 수 있다 스트리트 스마트와 북 스마트를 실천하고 실현해 나가며 우리는 스스로 계속 시도하고 실천해 나가며 인생의 목표를 채워나가야 한다 경제의 자유 관계의 자유 시간의 자유 3가지 자유를 지배하는 사람이 되기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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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이라는 책의 서평을 보고 인상이 깊어 같은 저자의 책인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책의 전반부는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도 많고 마인드 셋을 도와주는 내용이라 조금 지루한데 중반부 이후부터는 재미있어 빠르게 읽었다.
저자가 강조하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은 이러하다. 먼저 자기 자신을 존중할 것, 그러려면 자기 만족이 가장 중요하므로 자제력을 길러 자기 자신에게 매달 보상을 하듯 저축을 해야한다. 저축을 토대로 한 투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즉 자본에 의한 이자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해서는 저축 -> 투자 -> 저축 -> 투자의 선순환이 이뤄줘야 하고, 시간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거위를 키우다가 미처 알을 낳기 전에 죽이고 만다.
진정한 자유는 절제력에서 나온다. 절제를 통해 스스로 안심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르고 조금씩 그 과정을 반복해서 다시 그 썸을 늘리면서 자존감이 높아진다. 곧 절제를 통해 스스로 경제적인 책임을 지었을 때 돈을 굴릴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데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않고 스스로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자유인 것이다.
저자는 노력하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바라지만 그렇다고 부자가 되기 위해 회사나 돈의 노예가 되지는 말라고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라고 한다.
부자가 되는 길은 험난하기도 하다. 신념과 함께 자기 절제력과 노력, 그리고 자신을 이끌어줄 보다 나은 스승을 만나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초 체력을 갖췄기에 세계의 부자들을 만나 멘토로 삼을 수 있었다. 그리고 배운 것들을 강연과 책으로 돌려줌으로 인해 선순환을 하면서 더 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배우고 노력해서 성장하고 이후에는 다른 사람을 잘 이끌어주는 것, 자신을 이끌어준 스승을 잊지 않는 것, 인류를 생각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멋진 부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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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성이 자자했는데, 왜 이제서야 읽은 것인지 정말 후회막급이다. 책에는 당연하고 진부할수도 있는 인생에 관한 조언도 많은데 결국 이것은 부로 가는 길에는 예나 지금이나 왕도가 없다는 것이 아닐까? 수입을 늘리고 소비수준은 적절하게 유지하고 절약하고 성실하며 자신의 분야에서는 뛰어나도록 능력을 기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수입 상승에 가장 효과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절약, 절제, 겸손, 끈기, 성실 등 굉장히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부를 부른다고 말한다. 원하는 것을 이미지화하고, 구체적으로 원하는 금액을 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냥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막연하게 원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교 졸업 후의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끊임없이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야 부를 이룰 수 있는 기회도 포착한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에 대한 견해는 참 흥미롭다. 저자는 투자는 사면서 바로 이익이 생기는 것이고, 투기는 자산을 처분해야만 돈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투자는 돈을 버는 것이고, 투기로는 돈을 따는 것이라고 한다. 주식은 매도를 했을 때 이익이 확정되므로 투기라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런 투기의 장도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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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요즘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셔서 부동산 관련 유튜버 영상을 요즘 좀 보십니다. 근데 유튜버들 중 한 명이 보도 섀퍼의 돈을 추천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구매하셔서 읽어본다고 하시기에 구매하셨습니다. 보도 섀퍼가 누군가 했더니 어렸을 때 읽었던 8살에 부자가 된 키라? 그 책을 쓴 작가였더군요. 다만 50대 중반을 향해 가시는 어머니께서 읽으실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40대 중후반까지는 읽을 만하겠는데 이미 다 아는 내용을 써놨다고 하셔서 다소 실망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표지 디자인이 굉장히 사고 싶지 않은 구닥다리 디자인입니다. 종이책을 구매하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 표지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선뜻 손이 가지는 않을 디자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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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간당시부터 '제목' 떄문에 무척 관심이 갔었지만, 이북으로 구입하려고 미뤄뒀다가 예스리커버 버전을 보고는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이 '마법' 서적은 아니지만, 빛에 반사되는 반짝임이 이 책의 가치를 더 높여보였다. 그리고 책을 살때 같이 살 수 있는 사은품, 컵도 구매하여 회사책상 위에 놓고 쓰고 있다. 그러면서 이 책에서 읽었던 교훈들을 상기 시키고, 무엇보다도 나의 멘탈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상기 시킨다. 책의 내용이 무척 어렵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각 챕터를 읽어내려 가면서, 내가 여기서 꼭 얻어야 하는 교훈이 무엇인지 포스트잇에 옮겨 적거나, 다이어리에도 옮겨 적고, 노트에도 군데군데 필사를 해보고 있다.
다가오는 시대는 더 없이 변화가 가속되어 갈 것이며, 배우지 않으면 도태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없잖아 있다. 하지만 보도 새퍼의 '멘탈의 연금술' 을 매일 같이 곁에 두고 읽으면서, 어려움과 고통을 견뎌내는 '내적 근육'과 '정신적 근육' 을 키운다면 변화에 잘 적응해가며 나의 미래를 펼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예전부터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왔지만, 이 책에 주는 시사점이 상당히 큰 것 같다. 뭔가 성공만 부르짓는 것이 아닌, 그 과정을 견뎌내는 데 어떻게,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친구에게 선물 주기에도 딱 좋은 것 같다.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