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거대세력이 부딧쳐 본격적인 난세에 들어가는군요. 한참 지났는대도 아직도 본격적인 혼란기가 아닌것이 참...하하그동안 주인공측의 듀얼코어로 인한 압도적인 함선능력을 알아챈 사람은 없었는대 이젠 알아챈사람이 나와 불안요소가증가하는군요. 뭐 세력전에 공장들 뜯어가고 엔지니어 훔쳐가는건 고도화시대라 복구가 쉽지않아 효율적이긴 할탠대 그래도 패배가 약속된곳을 뜯어
슬슬 거대세력이 부딧쳐 본격적인 난세에 들어가는군요. 한참 지났는대도 아직도 본격적인 혼란기가 아닌것이 참...하하 그동안 주인공측의 듀얼코어로 인한 압도적인 함선능력을 알아챈 사람은 없었는대 이젠 알아챈사람이 나와 불안요소가증가하는군요. 뭐 세력전에 공장들 뜯어가고 엔지니어 훔쳐가는건 고도화시대라 복구가 쉽지않아 효율적이긴 할탠대 그래도 패배가 약속된곳을 뜯어가면 더 상잔시키기 나쁠듯합니다만 그대로 상대측에 넘어가면 더 큰일이긴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