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요새를 팔고 황무지로 떠나며 신물구하는게 3권줄거리입니다만 함대전보다는 특수임무가 더 늘어났내요. 함대전도 여러모로 무장이 빈약해 기동으로 진형을 헤집는것이 대부분이라 아쉽게 느껴지내요. 그 대신 함선이 일종의 각성버프를 받아 주인공의 신물과 링크가능한 기능을 다시 되살려 관측계열 최강이 되어가는 맛이 있내요. 이상한 인간들이 모이는곳 답게 일어난 AI도
계획대로 요새를 팔고 황무지로 떠나며 신물구하는게 3권줄거리입니다만 함대전보다는 특수임무가 더 늘어났내요. 함대전도 여러모로 무장이 빈약해 기동으로 진형을 헤집는것이 대부분이라 아쉽게 느껴지내요. 그 대신 함선이 일종의 각성버프를 받아 주인공의 신물과 링크가능한 기능을 다시 되살려 관측계열 최강이 되어가는 맛이 있내요. 이상한 인간들이 모이는곳 답게 일어난 AI도 이름부터 멀쩡한진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