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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로카드에 푹 빠져있는 사람입니다. 사실 타로카드를 접하게 된건 일을 그만두고 여가시간에 엄마가 심심할까봐 사줬던게 시초였어요 그런데 카드들을 다 외우기도 어려워서 엄마가 포기하길래 버리기엔 아까워서 제가 타로카드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타로카드를 볼 때에는, 개인의 의견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의 내용과는 정반대로 가는 경우도 많죠 그 사람이 타로카드를 보면서 일러줬던 정보를 가지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최현우씨가 타로를 본다는 것은 처음 알았었어요 타로카드를 볼때에는 꼭 사람들이 하는 말이 카드의 인물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현실의 상황과 매치시키는 것이 저는 살짝 억지로 보였거든요
이 책에서는 각자의 카드를 소개하고 카드의 내용을 억지스럽지 않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실 점을 본다는 것들이 과학에 기반된 것이 아닌 만큼 재미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들을 다 알고 계시죠? 최현우씨의 타로는 딱 그 정도로 심오하게 풀어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어 구매한 책이기도해요 인디자인부터 내용까지 적절하고 적당하게 잘 표현되어있어 적확한 도서라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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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초보자도 알기 쉽게 써있다고 추천받아서 고민도 하지않고 냅다 구매했습니다. 어렸을 때 마술책도 재미있게 읽었었던 기억나는데...이것도 재미있겠죠? 너무 설레고 신나네요! 잘 읽고 잘 배워서 우리집에서 제일 잘 보는 멋쟁이 타로 마스터가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산 것 뿐인데 벌써 내가 후뿌뿌뿌 입학까지 한걸음 더 다가간 것 같기도 하궁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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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공부중이라 잔뜩책을 사서 보고있는데 이책은 좀 직관적이진 않습니다 작가님을 평소에 좋아하고 아시는 분들이라면 또 다를 수도 있구요 저도 리뷰를 보고 구입을 했는데 타로는 다양한 공부를 하고 해석을 해야되니 참고하시면서 다양하게 보시고 판단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