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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서적 6권중 제일 먼저 다 읽은 책입니다 탐욕스럽게 수집만 하는것같아 여섯권을 돌려가며 읽고있었는데, 읽을수록 예수님이 정말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어디에서도 유머는 느껴지지 않았는데 읽으니 성경 곳곳에 숨은 예수님의 유머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 챕터 프롤로그는 있는지도 몰랐는데 차례로 다 읽고 프롤로그를 읽으니 더 감동이 되고 웃깁니다 아무생각 없이 읽어도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것 같은 '다정한'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