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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진책의 저자들은 대부분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하지 않은 작가들이 집필한 책입니다. 그리고 그 책에는 평양의 모습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낌점은 인위적으로 보일만큼 정상국가라는 모습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표정 북한주민들의 표정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그리고 북한의 실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귀한 책이였습니다. 저자소개와 프롤로그 부분도 굉장히 인상적이였습니다. 진정 북한주민들을 위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통일, 북한은 상업적, 정치적 도구 수단으로만 작용하는 현실에 규탄하며 안타까워 하던 시민중 한명으로써 평양책을 보며 가치있는 책이라 가감 없이 추천드리며...모든 연령대를 망라하여 북한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귀한책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