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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글 이혜진 | 로그인 | 2020.12.15 | 페이지 264 #나는매일책읽어주는엄마입니다 #책그램 #로그인 #그림책 #독서달력 #독서기록
도서관이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은 그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게 생각 될 타이밍이라 충분히 이해는 하고 공감도 되지만 이대로 책에서 멀어지는 아이들을 어찌해야 하나 발을 동동 구르게 됩니다
코로나 끝나고 다시 도서관 문을 열었을 때 이미 사람이 떠난 도서관에 다시 온기가 느껴지게 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할지 두렵지 않으세요?
저는 많이 두려워요
저부터도 요즘은 책보다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하루종일 들고 들여다 보거든요
아이들이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책읽는 재미에 포옥 빠질 수 있도록 도서관 운영을 제한하더라도 아예 문을 닫지는 말아 달라고 국민청원이라도 넣고 싶어요 ㅠ..ㅠ 글을 못 써서 ;;;;;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 독서달력 새로나온 그림책이나 재미있는 그림책 찾아서 도서관 청구기호 리스트업 해서 도서관 가는 게 세상 제일 행복한 류씨
이 책에선 제가 알지 못 하는 보물들이 나 여??어요 할 것 같아서 얼른 만나보았어요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였고 앞으로도 쭈욱 그런 엄마이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월별로 주제를 정해 5권 정도의 그림책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림책에 더해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이 소개되어 있어 한달동안 배부르게 그림책 선택의 고민없이 읽을 수 있어요
책이랑 함께 독서달력을 보내주셨어요 독서달력 사용설명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이런 건 꼭 지켜 주세요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강요보다는 눈높이를 맞춘 소통에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말아요
읽은 그림책 권수를 채우는 게 아니라 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소통하고 느낄 수 있다면 그게 훨씬 소중한 경험이 될꺼예요
미코에게도 이런 그림책이 한권 있어요 바로 이지은 작가님의 <이파라파냐무냐무> 인데요 그림책 한권을 한달 내내 읽으면서 혼자서 책에서 읽은 내용으로 즐겁게 놀이까지 하더라구요
한번 이렇게 재미의 강을 건너 본 아이는 책 읽기가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놀이가 될꺼예요
자 그럼 1월의 이렇게 재밌는 책이라면! 함께 볼까요?
1월은 첫 시작! 처음으로 책읽기 시작하는 아이라면 어떤 책으로 먼저 시작하면 좋을까요? 바로 꿀잼 가득한 책이겠지요?
그래서 책 싫어하는 아이도 홀딱 빠질 '꿀'책 모음 이예요
주제 선택 탁월해요!!
1월엔 어떤 책들이 소개되어 있을까요?
1월 1일 6일 15일 The Thank You Book / 19일 28일
연령대로 다양하고 주제도 다양한 그림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류씨가 읽었던 책들은 표시해 두었어요
달력에 있는 책들은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가의 출판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작품의 포인트 정리해 두었어요
책 엿보기에서는 이 책의 재미 포인트 콕!!! 찝어 주시고요 그림책도 재미나지만 요런 글도 너무 재미있어요 아 이런 생각까지 할 수 있구나!! 오랫만에 뇌의 주름이 쫙쫙 지는 느낌
함께 읽을 땐! 이것만은 놓치지 마세요! 책을 읽은 후에는! 함께 읽으면 좋은책
4개의 간단한 글로 책을 제대로 읽고 소화할 수 있게 도와주어요
사실 그림책 읽는데 어떤 책은 1분도 안 걸리잖아요 ^^ 근데 책장을 덮으면 제대로 읽은 건지.... 그냥 이렇게 글자만 읽고 읽었다고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할때가 있어요
이 페이지 읽으면서 내가 생각지 못 했던 부분까지 무릎 탁~ 치며 읽게 되네요 이걸 읽고 그림책을 읽으면 그림책이 훨씬 더 재미나요!!
어떤 책에는 책과 친해지는 독후활동이 소개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다양한 책놀이와 관련된 책을 봤지만 가장 부담없이 책과 친해지는 재미난 놀이방법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엄마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서 신나고 재미난 상상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놀이들이예요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는 연습을 맘껏 할 수 있을 듯 해요 ↑↑↑ 요거 진짜 중요해요!!!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책이랑 함께 보내주신 독서달력이예요 크라프트지라 제법 두께감이 있어요
각 달의 첫장에 있었던 달력 모양을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아이랑 함께 읽은 책도 기록하면서 아이의 갬성을 기록해 두면 멋진 추억이 될 듯 해요
요즘은 앱으로도 많이들 하시던데 저는 요런 갬성 넘 좋더라구요 ^^
이 책의 책장을 넘기며 도서관 청구 기호 찾아 부지런히 캡쳐하는 와중에 도서관 내일로 서비스 버튼이 뜬 걸 발견했어요
아직 공지사항에는 내일로 서비스 중단한 상태인데 내일로 서비스 신청 버튼이 떴다는 건,,,, 어쩜? 낼 부터 다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대한민국 광복 이래로 가장 기쁜 소식이!!! 기적같이 찾아왔어요
책장을 넘기면 읽어야 할 책들 정리하는 제 손이 더욱 바빠지네요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라 한다 아이랑 함께 읽을 재미있는 책을 찾고 계신다. 아이랑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림책 공부하시는 성인분들
드루와~ 드루와~ 이 책에 다 있어요~!!!!!
오랫만에 약파는 류씨네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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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도서관 가는 엄마의 똑똑한 북큐레이션, 일 년 열두 달 우리 집 독서 달력이라는 표지에 적힌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최근 들어서 전보다 자주 도서관에 가서 책을 대출하고 있고,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어서 도서관에 가면 그림책 코너에는 반드시 들렸다가 오는데 다양하고 많은 책에 어떠한 걸 대출을 해서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할지 허둥지둥할 때가 참 많다. 그렇기에 매일 도서관 가는 엄마의 북큐레이션에는 어떠한 책이 있고, 우리 아이들의 취향, 눈높이에 맞는 건 어떤 것일까 궁금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독서습관을 잡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에 더욱이 갈팡질팡하는 나에게 필요했던 북큐레이터 ![]() 이 책은 6세부터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 적절한 책들이 수록이 되어 있고, 추천 도서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독후 활동의 팁이 담겨있다 위에 사진처럼 책 표지와 함께 글쓴이 / 펴낸 곳 등의 정보도 함께 담아져 있어서, 추후 책을 구입하거나 대출할 때 찾기가 조금 더 쉬울 거 같다 책 아래에는 저자의 생각이 담긴 짤막한 글이 있고 그 밑에 책 엿보기라는 책에 대한 소개가 되어있어서 이 부분을 읽고 우리 집 아이와 취향이 맞는지 보면 좋을 거 같다. 책에 대한 간략한 느낌도 얻을 수 있고 말이다
![]() 그리고 함께 읽을 때 라는 부분과 함께 함께 읽을 때 아이와 나누면 좋을 대화라든지 간단 한 팁들이 담겨 있다. 이러한 팁을 잘 활용하면 풍부한 독서시간이 되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점 이것만은 놓치지 마세요!는 책을 읽으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나 아이에게 더불어서 알려주면 좋은 것들이 적혀져 있다 여기서 소개된 책들 중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들이 있는데 그때 이렇게 해볼 걸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 빌려서 아이와 그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읽어봐야지 싶어졌다
![]() 책을 읽은 후에는 독서놀이라든지 독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다. 유아에게 맞는 법 때론 초등 저학년에게 맞는 법들이 나누어져서 소개가 되어 있어서 형제가 있는 집도 함께 활용하기 좋을 거 같다. 어려운 독후 놀이가 아니라 가볍게 아이와 해볼 수 있는 독후 활동들이라서 부담이 덜하고 ,더 나아가서 응용해서 활용을 해보아도 좋을 거 같다 또한, 각 달이 끝나면 달에 맞는 주제에 대한 독후 활동도 있어서 다양하게 독후 활동을 해볼 수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연계 독서도 함께 할 수 있고, 보다 다양한 그림책을 아이에게 접하게 도와주고 있다
![]() 독서 달력이라는 주제에 맞게 각 달마다 키워드가 있고 달력 모양으로 안에 책 표지의 그림이 들어가 있는데 해당 날에 읽어주면 책들을 중점으로 소개를 해주고 있는 느낌이어서 다양한 날에 읽어주면 좋은 책들도 알아볼 수 있다
![]() 부록인 독서 달력은 이렇게 달력 모양으로 간단하게 북큐레이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독서할 시간이 전보다는 충분한 요즘 이 책의 북큐레이터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들과 책을 읽어 봐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책을 먼저 보여줄까 하는 생각에 두근거리기도 하고, 이 책이랑 연결해서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주고,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도움을 받아보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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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망아지가 어릴 때는 책 읽어주는 엄마였는데... 이제는 책을 권해주는 엄마가 되었어요. 이제는 자기가 읽는 속도가 더 빠르다면서 어쩌다 한 번 씩만 읽어달라고 합니다. 가끔 아이가 읽어 달라고 하면 읽어주고 있어요. ![]()
프롤로그에 불확실한 시대에 맞서는 가장 현명한 무기, 책 이랍니다. 완전 동의해요! ![]()
현재 12월이기에 12월 추천 책부터 읽어보았어요. ![]()
12월 캘린더에 날짜별 추천도서가 있어요. 계절,시기,절기,기념일 등등 관련도서를 권해줍니다. ![]()
책 엿보기-함께 읽을 땐-이것만은 놓치지 마세요-책을 읽은 후에는-함께 읽으면 좋은 책 4단계로 안내합니다.
부록으로 함께 온 독서캘린더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추천 도서중에 3분의 1은 읽었던 거라 미리 표시해두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도 표시해서 같이 읽어나가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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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나도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우며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책 육아에 관심을 갖게 되고, 매일 책은 읽어주고 있지만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았어요.
나도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우며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책 육아에 관심을 갖게 되고, 매일 책은 읽어주고 있지만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았어요.
많은 책육아 선배맘들이 아이와 즐겁고 다양한 방식으로 책육아를 하며, 멋지게 독후 활동을 하는 능력있는 선배맘들의 노하우를 보고 많이 배우려 하고 있는데, 현실은 매일 책 한 권 읽어주는 것도 벅찬 것 같아요.
아이와 그 어떤 놀이보다 책 읽어주는 게 가장 쉽다고 이야기 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아이와 책 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어주고 싶고, 독후 활동까지 하고 싶었지만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이렇게 북큐레이션을 해주는 멋진 책을 만나 든든한 마음이 들었어요,
책과 함께 일 년 열두 달 독서 달력까지 부록으로 함께하고 있어서 정말 든든합니다.
독서 달력 사용설명서에요. 6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이들이 보기에 적절한 책들을 수록했다고 해요. '독서 달력'을 눈에 띄는 곳에 걸어두고, 책을 읽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독서 달력은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주고 있어서 가이드 따라 추천 도서를 읽고 활용할 수 있게 도움주고 있어서 책육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 싫어하는 아니도 홀딱 빠질 '꿀'책 모음이라니 1월부터 정말 기대되고, 꼭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가득해요.
추천 도서마다 간략하게 도서의 줄거리를 알려주고 있고, 함께 읽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팁과 책을 읽으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그리고 함께 읽으면 좋은 도서까지 연계독서도 가능하게 도와주며 독후활동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책육아를 한다며 단순히 책만 읽어주는 게 아니라 이렇게 북큐레이션 받아서 엄마도 가정에서 멋지게 책육아 할 수 있다니 참 감사한 멋진 독서 가이드북인 것 같아요.
매일 도서관 가는 엄마의 똑똑한 북큐레이션 덕분에 앞으로 정말 불확실한 시대에 아이의 육아를 어떻게 방향 잡아야 할지 헤매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아이와 함께 즐겁게 독서하며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다가오는 2021년 한 해 독서 달력 활용하여 매일 책 읽어주는 멋지고 현명한 엄마가 되고, 아이의 책읽기 습관도 달라지는 한 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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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겪으며 매일같이 아이들과 집콕하며 스트레스를 극복해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어요. 막연히 책을 읽어주며 독후활동을 하던 중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도서. 매달 읽으면 좋은 추천도서들이 제시되어있고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특히 열두달 독서달력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책 읽기 습관 정말 중요하죠. 본 도서로 아이와 책읽기 습관 기르에 좋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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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이혜진 지음. 로그인 출판 나는 매일 책을 읽어주지 못하는 엄마입니다.ㅠㅠ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나름 책 육아로 아이들에게 책을 잘 읽어 주었는데..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점점 책읽어 주기를 안하고 있네요. 아이들도 점점 학습만화 책에 빠지고 있고요..ㅠㅠ 코로나 시기인 지금!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려고 하던 중 만난 책!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너무 존경스러웠어요. 지금 육아의 고통과 슬픔이 밀려오는데~~ 작가님의 말에 힘을 얻으며 책을 읽었답니다. 책과 함께 있는 독서달력~! 보자마자~ 힘이 불끈! 코로나 시기로 인해.. 1년이 그냥 지나가 버린 듯..ㅠㅠ하지만! 피할 수 없는 위기~! 관점을 바꿔서 기회로 만들수 있다는 작가님의 글에 힘을 얻어 더욱 책을 읽어 주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마음 또한 혼란스럽고 지쳐있기에~ 엄마의 책 읽어 주기로 인해 마음의 백신을~!! 월별로 책 목록이 나열 되어 있는데~ 정말 하나 하나가 그 달에 맞는 책들로 되어 있어서~ 고민 없이~! 꼭! 필독해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구요~ 책을 읽을 때 어떻게 읽기 시작해야하는지~ 놓지지 말아야 하는지~ 읽은 후에는 어떻게 해야할지,함께 읽으면 좋은 책 까지~! 내가 고민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 같아서 너무 든든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1년 내내 곁에 두고두고 보아야 할 책~! 으로 당첨!! 이제 2021년을 맞이하는데~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 입니다. 책과 함께 할꺼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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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붙여주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아이가 흥미로워 하지 않은 책을 무작정 읽게 하거나 읽어준다고 해서 교육적 목적을 달성하지도 못한다. 그럼 어떻게 아이에게 그러한 재미를 느끼게 해줄까?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을 재미있게 달력에 기반한 독서 라는 아이디어를 알려준다. 책의 부록으로 주는 얇은 책은 바로 2021년 달력이다. 달력에 있는 설날, 광복절, 초복 과 같은 기념일이나 그쯤의 계절에 관련하여 책의표지가 소개된 달력. 단순히 한 권의 책이 아닌 그와 연관된 몇 권의 추천도서도 같이 이름이 적혀있다. 아이에게는 부록을 선물로 주고 부모는 본 책을 읽으면 된다. 본 책에는 달력에 표시된 책들에 대해 간단한 줄거리, 어떤 점에 집중해서 봐야 하는지, 독후 활동을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자세하게 소개되 있다. 부모들의 비밀 병기인 것이다. 본 책에 소개된 부분만 잘 습득해서 아이와 같이 해보니 아이는 책의 흥미에 더욱 빠져든다. 이 책과 달력에 소개된 책이 조금 적다고 아쉬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여기에 소개된 책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붙인 아이들이 이제 스스로 가서 자신이 원하는 책을 읽는 장면을 보게될 것이다. 상당히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관련책이 무엇일지 알지 못해 실천을 못했었는데,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달력이라는 부록이 있으니 아이가 참으로 좋아한다. 독서에 아직 흥미가 없는 아이에서 부터, 우리나라의 여러 기념일들과 관련된 깊이 있는 독서를 하고 싶은 아이에게 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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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일년 열두달 우리집 독서달력 매일도서관 가는 엄마의 똒똑한 북큐레이션 이혜진지음/로그인 ![]() 불확실한 시대에 맞서는 가장 현명한 무기, 책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마음의 백신'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는 일은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새롭게 부여된 중요한 임무입니다.
![]() 1월 이렇게 재밌는 책이라면! 책 싫어하는 아이도 홀딱 빠질 '꿀' 책 모음 2월 지식 쑥쑥! 생각 쑥쑥! 고품격 새해를 위한 '똑똑한' 책 모음 <<2월 음력 정월대보름이 있어 이와 관련 된 책 소개>> 3월 씩씩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의지가 불끈 솟는 용기 가득 책 모음 <<3월에는 3.1절 관련 책 소개>>
![]() 책 읽기 시작에 앞어 꼭 지켜줘야할 것들.. 1. 아이 옆에서 스마트 폰 자제하기 2. 부드러운 목소리로 낭독하기 3. 책 조심히 다루기 4. 읽기 싫은 책은 안 읽어도 되는거 알려주기 5. 그림책 천천히 살펴보기 등
![]() 1월 책과 친해지는 독후활동 <<뭐든 될 수 있어>> 기상천외 번외편 만들기 2월 오감만족 맛있는 독후활동 보글보글 떡국 끊이기 / 맛있게~~♪ ♬ 맛있게~~♪ ♬ 냠냠~ 3월 우리 집 칭찬 릴레이 본받을 점을 한줄한줄 쓰다보면 가족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더욱 커질것 같아요 그리고 매월 책읽기 끝나고 독후활동 소개도 있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책 읽고 독후활동도 함께 하면 책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오래 동안 남지 않을까요?? 누나랑은 다르게 책 읽기가 몸에 베어있지 않은 초등생 아들.. 어떻게 하면 책를 더 가까이 할수 있을까?? 하는 찰나에 만나게 된 <<나는 매일 책읽어주는 엄마입니다.>> 과연 나는 누나보다 더 동생을 데리고 책을 읽어주었는지..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출, 퇴근 힘들다는 핑계로.. 알아서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책읽기를 게을리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서 '2021년 독서 달력'을 통해서 매일 책 읽기를 마음의 양식을 채워가다 보면 둘째도 누나처럼 책 읽어라는 말 없어도 알아서 책을 들고 읽지 않을까요? 그런 기적을 2021년 이루어 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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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 이혜진 님은 10년동안 매일 도서관에 가며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한 책 <나는 매일 도서관에 가는 엄마입니다> 라는 첫 책을 내고 이번에 두번째 책인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책을 내었어요. 이 책에서는 매일 도서관 가는 엄마의 똑똑한 북큐레이션이라는 작은 소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풀었을지 기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어떤 책을 추천했는지 참 궁금했어요.
일년 열두달 독서 달력이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열두달 달달이 어떤 주제를 정하고 그에 맞게 책들을 소개해 줍니다. 이런 거 참 좋아요.잘 보이는 한 곳에 이것만 두고 한달한달 체크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탁상달력으로 구성되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하나하나 추천한 책들을 보며 저자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어요. 세상에는 왜 이렇게 좋은 책들이 많을까요? 그 많은 책들 중에 고심에 고심을 하여 추천한 책들은 따뜻하게 비춰주는 등대같은 느낌이었어요. 그 중에 한 책. 요즘 제가 지구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지구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니 더 읽어보고 읽어주고 싶더라고요.
소개한 책은 어떤 내용의 책인지, 아이와 함께 읽을 땐 어떻게 읽어주면 좋은지, 그 책에서 어떤 걸 놓치면 안되는지, 책을 읽은 후에는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은지,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까지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처음 보지만 읽어보고 읽어주고 싶은 책들이 한가득입니다. 틈틈히 독후 활동까지 나와있어 요즘 같이 집콕으로 어려울 때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든든합니다.
올해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렇게 마무리 하면 참 의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지난 5월부터 독서 기록을 하기 시작했는데 달달이 어떤 책들을 많이 읽었는지 발췌해서 명예의 책장을 만들고 올해의 인생 책을 뽑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올 해 마무리하면 내년에는 독서 의욕이 더 뿜뿜 솟아오르겠지요? 올 한 해 코로나로 힘들었지만 가족들과 부대끼며 이야기도 많이 하고 사이도 더 돈독해지고 책을 많이 보게 된 한 해였어요. 여기에 소개된 책들로 내년 한 해도 책으로 풍성한 한 해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종식이 되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 ![]() ![]() ![]() ![]() ![]()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책을 좋아했던 저는 늘 책을 끼고 살았지만 어른이 되면서 한달 한권의 책도 참 힘들게 읽었어요. 그만큼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책을 읽지못했던 나날들이 지속되었지요. 아이를 낳고 육아라는 세계에 들어가면서 육아서적을 읽고 저의 독서는 다시 시작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아이들의 동화책을 함께 읽었고 아이들이 학령기에 접어들면서 교육에 관계된 책들도 읽게 되었어요. 이렇게 책과 함께 해왔던 나의 육아는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더욱 열심히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여태까지는 도서관이나 집에 있는 책들을 손에 잡히는대로 읽기만 했는데 책을 제대로 읽고 좋은 책을 골라서 읽는 방법이 필요한 것 같아서 매일 도서관 가는 엄마의 똑똑한 북큐레이션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핑크핑크한 예쁜 책표지에 제목까지 예쁜 책이었어요! 책은 좋아하지만 예쁜 책표지까지 덤이라면 더욱 그 책이 좋아지더라고요 ㅎ [[ 나는 매일 책 읽어주는 엄마입니다. ]] 우리 첫째가 어릴때는 늘 자기전에 책을 세권씩 읽어주고 잤는데요. 큰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둘째는 가끔 책을 읽어주고있어서 둘째에게 참 미안하더라고요. 원래 이렇게 첫째에게만 열심히 책을 읽어주게 되는걸까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는 첫째에 비해 책을 즐겨읽지 못하는 것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일년 열두달 우리집 독서 달력이라고 소개된 이 책은 매달 있는 이벤트에 맞춰 읽기 좋은 책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에 맞는 책들이 소개되어있어 그대로 책을 찾아 읽기만 하면 되는 너무 편한 독서달력이랍니다. 예를들면 8월 여름방학에는 여름에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핫한 책모음과 독서의 계절 9월에는 영혼을 살찌우는 마음의 양식 책 모음등으로 책이 소개되어있어요. 지금처럼 춥고 바람이 쌩쌩부는 12월 겨울에는 눈사람이나 크리스마스 동지에 관련된 이야기책을 만나보면 참 좋겠지요? 책종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좋은 책들이 소개되어있어 너무 좋네요! 아이들과 책을 넘기며 다양한 책들을 찾아보았는데 도서관에서 같이 읽었던 책들도 눈에 띄었고 우리집에 있는 책들도 조금 있어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아이들과 읽으면 참 좋을 책들을 소개해주고 그 책내용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책 엿보기가 나와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을땐 어떤 놀이를 할 수 있는지 놀이 소개도 나와있고 책을 읽을때 놓치지 말아야할 내용들을 짚어줍니다. 그리고 책을 읽은 후에 할 수 있는 활동들 소개까지! 너무 똑똑한 책읽기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여태까지 우리 아이와 함께 책읽기만 열심이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점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책을 읽은 후 다양한 활동들도 배울 수 있었고요. 정말 친절한 북큐레이션이네요 ^^ 감동입니다. 책과 함께 온 예쁜 독서달력을 이용해서 우리집 독서플랜을 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엄마꺼니까 자신만의 독서달력을 만들겠다며 도화지를 꺼내네요. 독서달력을 도화지에 커다랗게 그리고 12월에 알맞은 책들을 직접 찾아 달력에 적고 꾸며주었답니다. 매월 이렇게 계획성있게 책을 읽는 것 너무 신나는 것 같아요. 그냥 매일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매달 독서달력을 꾸며주고 계획하고 읽으면 더욱 체계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고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나는 매일 책읽어주는 엄마입니다. 책은 우리집 독서계획에 많은 영향을 주었어요. 더욱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준 똑똑한 북큐레이션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