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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입니다.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시리즈가 준비되는 대로 바로 읽어요. 전사들 시리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 아이가 푹빠져 재미있게 읽는 책 너무 소중해요. |
| 해리포터 만큼은 아니지만... 전사들 매니아들이 있더라구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추천해주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소장용으로 한부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매 부마다 주인공도 바뀌어서 처음에 약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조금 지나면 역시 최고의 책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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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정말 재밌으니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다니네요. 해리포터를 재밌게 읽었는데 그에 버금가는 책이라고 느껴진다고 해요. 고양이들의 서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전사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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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꾸준히 해서인지, 글씨도 작고 글밥도 너무 많아 어찌 읽겠어 반신반의 하면 빌려줬는데, 시즌 1부터 읽고 너무 빠져서 3부 셋의 힘은 구매했습니다. 4권까지 밖에 안나와서 5,6권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리포터 매니아 전사들 매니아로 나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초4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요. 앞으로도 시즌 나올때 마다 구매 예정입니다. 영화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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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헌터의 <전사들>에는 네 종족이 등장한다.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강족이며,각각의 지도자는 파이어스타,블랙스타, 원스타,레퍼드스타였다.그들 네 종족은 각자 자신만의 영역이 현존하고 있으면서,서로 구역을 구별하고 있다. 그 고양이에게 욕이란 '쥐대가리','쥐똥'이며, 아직 훈련병으로 남아있는 제이포, 라이언포, 홀리포는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서,전사가 갖춰야 할 전투 기술,사냥 기술, 전투규칙까지 완비하고 있어야 했다.그 과정에서 ,그들은 자신만의 생존 기술을 터득해 나가고 있었으며, 생존비법을 구축해 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