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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가장 우리집에서 격하게 애정하고 있는 창작전집인 바로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책들'이예요. 여러 창작전집도 들여보곤 했지만 그래도 참 언제봐도 질리지도 않고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나 완벽한 사파리 창작그림책^^ < 사운드펜> 으로도 찍어서 들으면 더 아이가 집중하면서 혼자서도 잘 보더라고요. 음질도 괜찮고 말이죠. 코로나19로 등원 안하니까 온종일 아이랑 있으려니 힘들긴하지만 놀다가 책보다가 하면서 쳇바퀴같은 육아 보내고 있네요. 그래도 집에 책이라도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그중에서 창작은 넘버원 똑똑 모두누리 시리즈 ![]() 아이에게 종종 하는 말이 딱 책 제목으로 나와서 신기했어요 같기도하지만 다르기도하는 점을 말해줄 때가 있어요. 나름 아이에게 조언이라고는 하지만 잔소리처럼 받아들이는 시기이니 이럴 땐 책보는게 짱인듯!!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요즘 꽂힌 노래인 이적의 돌맹이 곡 느낌? ㅎㅎ 다르다고 배척하기보다는 다를때도 있고 같을때도 있으니 서로를 존중해주는 배려하는 마음 배워보아요
![]() 글씨체도 큼직하고 2줄정도로 되어있어서 읽기독립을 하는 시작하는 아이도 볼 만하고요. 표현이 반대어들도 있고, 비교표현들도 있어서 어휘 구사력에도 도움 되겠더라고요.
![]() ▲ 나는 너보다 몸집이 커 너는 나보다 몸집이 작아! 나는 너보다 키가 작아 너는 나보다 키가 엄청 커
![]() 나는 행복해 너도 나처럼 행복해 보여. 읽다보면 동물친구들과 '공존'해가며 서로의 취향을 존중해주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재밌어요. 나는 여기에 어디에 속할까? 하며 몰입하기도하고 말이죠
![]() 나는 너보다 다정해 너는 나보다 무뚝뚝해 나는 너보다 얌전해 너는 나보다 활발해 >> 영어 표현으로 바꿔서 보여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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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 칼 뉴슨 글 / 케이트 힌들리 그림 / 김현희 역 / 사파리 / 2020.12.04 / 원제 : The Same But Different Too(2019년)
줄거리
우리 모두 함께 좋은 꿈꾸며 코하자!
- 작가 칼 뉴슨의 그림책 -
- '비교' 그림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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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동물들의 비교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름에 대해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나랑 너랑 우리는 친구야. 우리는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나랑 너랑 무엇이 같을까? 나랑 너랑 무엇이 다를까?
동물 친구들과의 크다/작다 와 같은 생김새 비교뿐만 아니라
다정하다/무뚝뚝하다 와 같은 성격의 차이 등 여러 상황에서의 각기 다른 점을 통해 다름의 의미를 이해하고
많은 것들이 다른 우리지만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따뜻한 내용도 담겨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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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며 둘이 뭐가 같고 다른지 얘기도 해보고 기린과 키를 비교하는 내용을 보고는 갑자기 책을 세워서 키재기를 하네요. 자기가 더 크다며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활발한 라마에게 딸려가는 얌전한 아이를 보고는 그 모습이 재밌는지 한참을 웃었답니다. . . .
아이들이 다름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표현한 책이에요.
간결하면서도 운율 있는 문장들과 아이와 동물들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들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름의 의미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아요.
"나는 너보다 다정해." "너는 나보다 무뚝뚝해."
자칫 무뚝뚝한 게 단점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염소를 안아주는 아이의 다정한 모습에서 무뚝뚝한 게 나쁜 게 아닌 그냥 하나의 성격이구나를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어요.
점차 자라면서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게 될 아이들에게 "우린 서로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지만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따뜻한 책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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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존중을 알아가는 유아동 그림책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항상 믿고 보는 출판사인 사파리 출판사에서 새 책이 나왔어요! 영국 런던에서 그림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계신 칼 뉴슨 작가님의 새 책이에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같고 다름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를 배울 수 있는 ?? 이에요 ♡ 그림들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정다운 그림들이네요 :)
책 안에는 여러 가지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요. 사는 곳, 속도, 성격, 외모, 나이, 크기, 성향 등 우리는 서로 다른 점들이 너무나 많지요. 비교의 표현에 대해서도 덤으로 알 수 있어 너무 좋네요. 이렇게 많은 것들이 다른 우리들이지만 같은 것이 있으니.
나,너,우리 모두 그림책을 좋아한다는 것과
우리 모두 함께 좋은 꿈꾸며 자는 것은 같지요♡ 그림책 좋아하고 행복한 꿈을 꾸는 공통점을 가진 주인공들 마지막에 따스함이 느껴지고 서로 다른 우리지만 우리들은 함께하는 친구라는 생각을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존중해야지. 다름을 이해해야지. 굳이 말해주지 않아도 그림책을 통해 알아가니 너무 좋네요♡ 4-7세 서로 다름을 이해하려하는 우리네 아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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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게 도와주는 감성 그림책]
우리 집 4살짜리 큰 아이는 동생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동생과 비교하는 말이 부쩍 늘었다. "엄마, 아기는 나보다 작으니까 힘이 없어서 약해요?" "엄마, 아기 간식이 나보다 더 많은 것 같아요." "내가 아기보다 키가 더 크니까 형아지요?" "나도 밥 많이 먹으면 엄마, 아빠처럼 키가 쑥쑥 클 거지요?" 이렇게 자라면서 어휘력이 늘고 있는 큰 아이를 위해 비슷한 말, 반대되는 말이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나온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책을 읽어주었다.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책은 온 가족이 함께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책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하는 상인 [세인즈버리 아동 도서상] 2019년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작이었는데 세상에서 자신에 대해 알아 가는 아이들에게 비슷한 점과 차이점을 알려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아이와 동물들을 사랑스럽게 묘사하는 작가 케이트 힌들리와 문장이 짧고 운율감 있게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쉽게 빠져들게 글을 쓰는 글 작가 칼 뉴슨의 콜라보로 탄생한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책.
귀여운 그림에 매료되어 자꾸자꾸 눈이 가는 그림책. 4살 아이도 2살 아이도 책에 빠져 몇 번이고 읽어 달라고 해서 앉은 자리에서 연달아 5번은 읽어준듯하다.
몸집이 커 / 몸집이 작아 키가 커 / 키가 작아 비교의 표현을 통해 반대말도 쑥쑥!!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책은 귀여운 아이와 동물들이 나와 여러 상황 속에서 각기 다른 점을 표현해 주고 있는데 그림책 속 아이와 동물들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해보며 아이는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다름'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
다정해 / 무뚝뚝해 얌전해 / 활발해 평소 자주 사용하지 않던 단어 표현들도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의 이해력을 돕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 집 4살 아들은 무뚝뚝한 표정의 당나귀가 마음에 든다며 똑같은 무뚝뚝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한동안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게 하기도 했다. 그동안 단 한 번도 무뚝뚝하다는 표현을 아이에게 써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무뚝뚝하다는 표현을 확실히 배운듯하다.^^ 얌전하다는 말은 알아도 활발하다는 표현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4살 아들. 책 육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책을 통해 아이의 어휘력도 쑥쑥 자라나는 듯.^^
귀여운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지만 짧고 운율감 있는 문장이 반복되어서 마치 그림책에 동시를 입힌 것 같은 느낌인데 아이가 문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아이의 기억에도 오래 남을 수 있게 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사파리 사운드 펜'이 있다면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사운드 펜이 책을 읽어주기도 하지만 그림 속 등장인물들을 누르면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사파리 사운드 펜이 없다는 게 조금 아쉬웠다. 요즘 아이들 키우는 집엔 보통 세이펜이 하나씩 있기 마련인데 우리 집에도 2개나 있고... 세이펜으론 읽을 수 없다는 게 아쉬웠다. 세이펜에 음원을 공개하는 출판사도 많지만 보통 해당 출판사에서 제작되어 해당 출판사 책만을 읽어주는 사운드 펜들도 많아서 아이들을 위해 구매해 주다 보면 집에 굴러 다리는 사운드 펜 개수가 날로 늘어난다. 그 값도 무시 못 하고... 어차피 같은 기능인데 세이펜으로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엄마의 바람...^^;;; 아이의 어휘력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배워오는 것도 있지만 보통 부모에게서 보고 들은 것이 제일 많고 크게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한다. 실제 생활하는 상황 상황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으로 배우고 표현하게 되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 표현들은 쉽게 접할 수가 없어 어휘력이 느는데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때 책을 통해서 알게 되는 어휘력들이 크게 도움이 되는데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책은 아이가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서 다양한 어휘력을 비교하고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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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개성 강한 동물 친구들이 모여있어요 제각각인 외모처럼 서로서로 개성이 있고 달라요. 어떤 아이는 몸집이 크고, 어떤 아이는 높은 나무에 올라갈 수 있어요. 다정한 아이도 있고, 무뚝뚝한 아이도 있지요. 얌전하거나, 활발하기도 해요. 하지만 다들 아침을 맛있게 먹고 재미있는 놀이에 행복해하기도 하고, 그림책을 좋아해요. 그리고 좋은 꿈을 꾸면서 코 자게 되지요. 아이들은 개성 강한 아이들과 동물 친구들의 서로 다른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을 인정하고 또 같은 점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우리는 결국 친구이고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서로 비교하지 않고 다른 점을 인정하는 멋진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며 이 책을 읽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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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빠에게 읽어달라고 들고온 책은 <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예요. 틈만 나면 들고오는 책! 소개해드릴께요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사파리
정말 다양하고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 여러 상황에서 같고 다름을 이야기하며 서로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 너랑 나랑은 친구이지만 우리는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해 ' 책을 통해 서로 비슷한듯 다른 우리를 관찰하다 자연스럽게 이런 사실들을 아이들은 편하게 받아 들일 수 있게 되겠지요:D
틈틈히 꺼내보는 책 요즘 최애도서랍니다. 한장한장 주의 깊게 관찰하는 모습이 꽤나 진중해 보여요:D 몸집이 커 / 몸집이 작아 키가 작아 / 키가 엄청 커
이렇게 동물들과 자신의 생김새, 성격, 특징을 비교하다보면 우월함과 부족함이 아닌 '다름'의 의미를 깨닿게 되겠지요? ㅎㅎ
덩달아 동물들의 특징과 습성도 알아가게 되네요. 얼룩무늬 얼룩말 변화무쌍 카멜레온 ㅎㅎㅎ
자신과 다른사람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줄 아는 아이가 긍정적인 시선을 세상을 받아들이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하게 된다고 해요. 저희 아이도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혀나가야 겠어요. 역시 육아는 책이 답인것 같아요 <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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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좋아하는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처음엔 키즈스콜레 구성만 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구성이 더 풍부하고 많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신간이 나와서 더 좋은 시리즈! ![]() 이번에도 신간이 나와서 한번 만나보았어요!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사파리 모두똑똑누리 시리즈는 모두 사운드펜이 되어 활용도가 참 많아요 :)
![]() 그림체가 너무나 트렌디하고 이쁜 책!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나와 서로의 다름과 공통점을 찾는 내용이 나와요! 나와 너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게 도와주는 감성 그림책 이라고 해요^^ ![]() 나랑 너랑 우리는 친구야. 우리는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나랑 너랑 무엇이 같을까? 나랑 너랑 무엇이 다를까? 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답니다^^ ![]() 우린 우유를 컵에 따라 먹지만 동물들은 각자 다르게 우유를 먹고 발레하는 아이보다 몸집이 작은 개구리가 있고 우리보다 키가 훨씬 큰 기린도 나온답니다 ㅎ ![]() 다양한 동물들과 다양한 주제로 끊임없이 다른 점을 이야기하며 서로를 인정해준답니다 ![]() 그리고 마지막엔 우리는 모두 그림책을 좋아해. 라는 따스한 말로 마무리가 되어요 그리고 다들 하품을 공통적으로 하면서 ![]() 이렇게 다같이 등장했던 동물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서 자게 된답니다^^ ![]() 아이가 커가면서 주위 사람들과 계속 비교하고 나에게 실망하는 그런 시점이 오게되는데 그래서 무조건 내가 일등이라고 우기기도 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사람마다 다 다르고 잘하는게 있는가 하면 못하는것도 있으며 그게 나쁜게 아니라는 인식을 줄 수 있어 너무나 긍정적인 시그널이 느껴져 좋더라구요^^ 누리과정 중에서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되어 앞으로 아이가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게 되면서 꼭 필요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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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후기 제가 애정하는 출판사 사파리! 사파리출판사의 신작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이 책에는 많은 동물들이 나와요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다양성을 이해하고, 반대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나와 너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그림책이라 아이에게 책을 통해서 다양성의 원리, 의사소통의 원리를 알게 해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5세인데 5세부터 자아가 엄청나게 발달한다고 하잖아요 유치원생활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게 되기도 하고 둘째도 빠른 편이라 형아랑 비교하게 되는데 사실 인간은 다 동일할 수 없고, 다르다는 것이 당연한데 이 책을 통해 다르다는 것이 부끄럽거나 기분 나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요 서로 다른 우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아이의 눈에서 스토리를 잘 풀어낸 거 같아요 이 책에 나온 여러 동물둘의 특징들도 알 수 있고 다름을 생각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는 멋진 사파리책 <우린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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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나는 너보다 키가 작아.
나는 행복해. 나는 그림책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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