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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해서 어지간한 것에 놀라지 않는 트룰리~ 딸꾹질이 나와서 놀래켜주어 딸국질을 멈추게 하려는 친구의 노력이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트룰리는 과연 무엇을 보고 딸꾹질을 멈추게 되었을까요 ㅎ 문장들이 간결하고, 아이가 영어와 친숙해지기에 딱 좋은거같아요. 여아라서.. 여아 주인공 나오는 이야기라고 자기가 주인공하겠다고 하면서 읽어주면서 따라읽혀보니 ㅋ 발음은 엉성한 부분이 있긴해도 재미있게 같이 읽었습니다. 문장 하나하나는 간결하지만~ 스토리도 있고, 장수도 되는 편이라. 괜찮았어요~ 5세아이가 좋아하네요 ㅎ 시리즈 다 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