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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홀릭 강영주 작간미의 엉큼한 맞선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러브홀릭 강여주 작가님의 다른 맞선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봐서 이 작품도 바로 구입하여 도장깨기 명목으로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정말 메디컬 로코의 달인 같으세요. 어쩜 이런 에피소드와 다양한 이야기로 이런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시는지.. 지루함 1도 없이 진도가 팍팍나갑니다. |
| 카카오페이디에서 보다가 이북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능 적극적인 여주인공 나은과 나은에게 첫눈에 반한 남주인공 강준선생님. 둘 사이가 교수랑 인턴으로 나와서 차이가 좀 나는것 같네요. 강준의 어머니가 강준에게 도둑이라고 표현은 한것보면 . 음 몇살차이일까요? 또한 적극적이고 당찬 여주의 캐릭터라서 맘에 드는 내용입니다. 맞선시리즈라고 하는데 응급맞선도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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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스포포함되어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제개인적인 취향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저한테는 호였어요 역시 계략남주 최강준 그에게는 다 계획된 맞선이였고 그녀만을 원했습니다 친구인 김지철의 동생 김나은이지만 사생아... 차강준교수와 김나은 두사람의 얘기가 더 궁금하여 2권을 읽고싶어졌습니다 1권은 고구마 구간이 좀 있어서 답답한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나은이였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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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작가님의 엉큼한 맞선 1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둘다 의사이고 여주는 상처녀 키워드라 취향 저격이어서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일단 여주가 상처많은 과거때문에 위축되고 자존감 낮고 마냥 착하기만 한 그런 캐릭터가 아니라 적당히 계산도 할줄알고 나름대로 살아남기위해 사회생활에도 기술 좋은 타입이라 좋았어요 능력있는 캐릭터인것도 좋았구요 1권에서는 맞선으로 서로 인지하는 첫만남과 여주는 모르지만 남주가 여주를 처음 본 장면 회상들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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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 병원 외과 인턴인 나은은 아버지의 외도로 태어나- 가족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구박과 멸시로 숨겨진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중~ 병원장 자리에 앉고 싶은 욕심에 딸을 맞선 장소로 보내게 되고... 그곳에서 성질 더럽기로 소문난 전설의 서전 차강준을 만난다. 사실 강준은 의대 댄스 동아리에서 병원으로 공연을 왔던 나은을 보고 첫눈에 반한 상태. 자신의 밑으로 들어올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중에 맞선 장소에서 만나니 바로 대시하지만- 나은의 철벽방어로 쉽지가 않다. 어머니의 병환으로 필요에 의해 동거부터 시작한 두사람. 어릴때부터 가족의 멸시와 학대, 폭력을 받고 자라온 나은의 마음의 상처를 강준이 어떤 방법으로 치료해줄지 시원한 사이다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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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님의 [엉큼한 맞선] 1권 리뷰입니다. 남주 - 차강준. 여주 - 김나은. 다른 맞선 시리즈를 읽기도 했고, 제목과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유쾌하고 밝은 내용 기대했어요. 자신감을 갖추고 밝게 노력하는 여주가 단단해보입니다. 때때로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는 인물들이 등장할 때면 피로가 쌓이는 기분이 들었지만 가볍게 읽기에 괜찮았어요. 내용이 진행될수록 유쾌하기도 하고 유치하기도한 맞선 시리즈 본연의 매력이 뭍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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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작가님의 "엉큼한 맞선?????? "리뷰 입니다 .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세요. 혼외자 김나은은 병원장 선출목적으로 맞선에나갔다가 차강준과 만나게되고 차강준은 대학생이던 김나은을 본기억을되살려 그녀에게직진하는 개성있는 스토리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돼요 그래서? 지루함없이 달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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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러브홀릭 출판사에서 출간한 강영주 작가님의 [엉큼한 맞선1권]을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소개글을 보다 메디컬물인 것 같아서 냉큼 질렀습니다. 뭐 물론 메디컬물보단 로맨스가 더 주인 소설입니다. 여자주인공은 아버지로 인해 억지로 선자리에 나가는데 상대가 같은 병원의 외과교수인 남자주인공이면서 벌어지는이야기입니다. 인소 같다는 평도 많은거 같은데 저는 킬링타임용으로 재밌게 읽히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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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차강준 여주 : 김나은 인턴인 나은은 아버지의 강요와 협박으로 맞선을 보러가게되고 그곳에서 맞선남이자 한국대병원에서 성질더럽기로 소문난 전설의 외과의사인 강준을 만나게됩니다. 원치 않는 맞선을 보러간걸로 모자라 맞선남이 천재외과 의사인 남주라는것을 알고 당황해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반응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녀에게 직진하는 남주 둘의 정반대의 반응을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주의 가족들을 보고 한심했고 그들의 학대와 냉대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과 능력으로 자립하려고 노력하는 여주가 멋졌고 몇년전에 우연히 본 여주를 잊지 못하고 그녀를 자신의 곁으로 데려오기위해서 계략을 세운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남주가 여주의 가족에게 어떤 사이다를 안겨줄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그냥 스무스하게 넘어가요 그런데 다음 권을 사야되나 싶기도 하고 진도는 잘 나가는데 그래도 여자주인공이 매력이 넘쳐서 너무 보기 좋네요 여자주인공이 하드캐리하는 중이에요 남자주인공은 그냥 여자주인공 예뻐 죽으려고 하는거 중심으로 나오고 그거 보는 재미도 있긴 있네요 둘 다 귀여워서 재밌게 읽었어요 이런 풋풋한 이야기 좋아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음권도 열심히 읽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