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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4권~ 뒤늦게서야 카리나에게 너무 무심했음을 깨닫고 딸을 되찾기 위해 북부로 달려가지만 구질구질한 변명만 늘어놓다 금궤짝과 함께 쫒겨난다. 하론으로 카리나의 생명을 구할 방법을 찾아내고 순도 높은 하론을 구하기 위해 떠났던 밀라이언이 크게 다쳐오면서 본인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밀라이언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기적...레드 드래곤을 불러온다. 카리나의 여동생 아벨리아를 낫게 할 목적으로 끝까지 정신 못차린 녹턴은 하론을 훔치려다 들켜 쫒껴나는 것으로 4권 끝~~ 손이 안간다고 더 신경쓰지 않는 부모같지도 않은 부모에게 용서와 화해가 아닌 무시 외면도 마음에 들었지만 카리나의 가족들이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좀 더 찐하게 보고 싶었다. |
| 카리나는 자신의 삶을 갉아먹게 만든 가족과 다시 대면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른 목숨과 마음의 상처는 가족들과 확실한 결별을 하게 했다. 자신을 위해 마수를 잡으러 갔던 밀라이언이 다쳐서 돌아오자 이성을 잃은 카리나는 남은 힘을 그를 위해 쓰다가 결국 죽음의 문턱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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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4권 리뷰입니다. 남주와 함께하며 삶에 미련을 갖게된 여주였는데, 서로만 생각하는 두 주인공들이 너무 안타까워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4권에서는 그동안 고구마 담당이었던 가족들과 연을 끊어 속 시원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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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자은향 작가님의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4권 리뷰입니다. 예술병이라는 세계관과 외톨이였던 여주의 세계가 더해져서 신선하고 감정적으로 공감이 많이 갔던 소설이에요. 게다가 시한부라는 설정까지 있어서 눈물도 같이 ㅠㅠ (휴지는 필수) 어쩌면 시한부라는 설정 때문에 글이 조금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저는 감정 몰입하는데 최고였고 바로는 아니지만 언제가는 또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주 감정 서술이 너무 예술인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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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4권 페이백으로 시작해서 장편이지만 구매가 꺼려질만하지만 정말 구매를 안할수 없는 판타지로맨스입니다. 여주가 너무 불쌍해요 여주의 행복을 빌며 계속 완독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그림을 그릴수록 죽음에 가까워지는 여주 정말 눈물을 질질짜면서 읽게 되는 로맨스 힝~~~ 아침이면 눈이 퉁퉁 부어 있어요 ㅠㅡㅠ;;; 주말에 몰아서 봐야겠어요 평일에 보면 밤새 보게 될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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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의 아빠와 오빠가 북부 공작령으로 찾아오고 카리나에게 돌아가자 하지만 카리나는 거절하고 사과를 받지만 역시 거절한다 카리나를 살리기 위해 1급 마수의 핵을 얻으려 밀라이언은 마수 사냥을 나갔다 다쳐서 돌아오고 카리나는 자신때문에 밀라이언이 희생하는걸 멈추게 하고 싶은데... 카리나의 아픔과 죽어가는 그녀를 바라보는 밀라이언의 아픔이 안타끼운 4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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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보면서 한번도 운 적이 없었는데 유일하게 마지막편 보고 눈물 짜고 댓글까지 남겼습니다.ㅎㅎ. 솔직히 작가님 전작들이 필력은 좋으셔서 다 보긴 했지만 완벽히 취향인 작품은 없어서 반드시 소장해야겠다 그런건 없었는데 이 작품은 제 취향과 벗어나는 결말임에도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계속 재탕하고픈 작품입니다. 더군다나 작가님 남주들 중에는 가장 이상적인 남주였어요. 아무래도 여주가 몸이랑 마음이랑 다 상태가 안 좋은데 남주까지 힘들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잘 챙겨줄 수 있는 다정남이 된 것 같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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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의 자은향 작가님의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남주가 드디어 예술병에 대해서 알게되었네요 좀 오래끈것같은 내용이긴 합니다. 카카페 연재할 때 같이 읽었었는데 댓글창에서도 난리가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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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작품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4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 오빠는 진짜 갱생불가한 쓰레기입니다.....여주 가족떄문에 뒷목을 잡다가도 주변 사람들때문에 또 사이다를 먹고 반복합니다...여주가 가족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더라면 더 행복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 텐데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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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소설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백작과 카리나가 만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의외로 오빠라는 놈이 더 환장포인트여서 뒷목을 잡을 뻔 했어요. 아집 때문에 쉽사리 진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백작이 너무 싫었는데, 그래도 피가 섞인 아버지긴 했는지 아들처럼 비겁하지는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밀라이언이 오빠놈을 패는 장면은 4권까지 읽어보니 너무 납득이 가고 매를 번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