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분보다가 소장용으로 구매하려고 한권씩 구매중입니다 여주를 둘러싼 환경? 일명 시댁가문이 여주이게 빨대꽂아놨으면서 실컷 유지시켜놓으니 여주 짓밟으려는 쪽에 빌붙어서 쏟아내는 말과 행동들 그리고 남주를 욕심내는 쪽과 남주 아버지란 족속때문에 욕이 나오지만... 주인공 둘만 놓고 봤을 땐 재미있는 축입니다 주인공들 위주로 흘러가는 이야기라 여기저기 이야기가 남발되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살짝 스토리가 한두개?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다만 그러다가 늘어져버리면 싫어서 그냥 이것도 좋을 거 같아 하고는 있네요 |
|
레이지피스 작가님의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2 감상입니다. 보통 남자주인공의 어머니는 로판에서 악역이나 좀 그런 역할인 경우가 많은 편인데, 리안의 어머니인 공작부인 플로이드 공작 부인은 정말 멋진 캐릭터라서 좋았어요. 든든한 아군이 되어주고 머리도 좋으시고, 부러운 캐릭터더라구요,
여자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캐릭터가 알고보니 나쁜 인물이었다는 점 그리고 비앙카스타가 불쌍해서 슬퍼지더라구요. 잘 마무리가 되어서 비앙카스타에게도 행복한 날들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
|
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한 레이지피스 작가님의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2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글의 내용 중에는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열람시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개그코드도 있고 너무 진지해지진 않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남주의 어머니도 여느 시어머니들과 같지 않고 같이 있을 때 더 웃기고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
|
★스포주의
ㅋㅋㅋ오 잼나요. 술술 읽히고 개그코드가 맞아서 피식피식 웃는 구간도 있어요. 특히 엘레노어가 썼다는 소설들 제목하고 내용이 너무 웃겨서 뻥터졌네요. 크큭하고 웃었어요. 뭐였죠, 세계서열 1위, 공작인데 기사들 구성해서 K4 만들었다고 했나요? 어디선가 들어본 내용인데, 엘레노어 왕년에 인소 좀 봤나봐요ㅋㅋㅋㅋㅋ
남주 리안의 어머니 공작은 딱 북부대공인데 여자버전이네요. 쿨하니 합리적이고 질척 시어머니질 안해서 좋아요. 심지어 엘레노어 뒷조사하다가 그녀가 쓴 글을 보고 팬이 되었고요. 며칠 밖에 외출도 못했는데 글 안 쓰고 뭐했냐고 했을때도 재미있었어요.
뒤쪽으로 가면 사건의 위기 때문에 좀 가라앉았지만 술술 읽히니 잼나네요. 원작악녀지만 사실 황녀 희생자인 비앙카스타도 행복했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녀 남친 손목 잘리고.. |
|
레이지피스 작가님의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웹툰으로 보다가 너무 재밌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을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남주가 너무 무매력이었어요. 여주랑 서브남주 매력 때문에 끝까지 보긴했는데.. 남주가 너무 뭐랄까 자기 잘난 걸 지가 알고 있는...? 잘생긴 남자도 지가 잘생긴 줄 알면 좀 재섭는데 남주가 살짝 그런 케이스?여서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여주가 너무 매력있어서 끝까지 봤습니다. |
|
레이지피스 작가님의 남주를 꼬시려던건 아니었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합니다. 가벼운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가볍지 않은 소설이네요. 1권의 만남과 설렘에 이어 2권에서는 상당히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책속 여자주인공인 황녀는 단순히 철부지 소녀가 아니라 상당히 잔혹한 악녀인데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개의치않는 소시오패스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그녀의 악행을 지켜보는게 상당히 답답하네요. 황족의 힘이 과하게 센것도 좀 의아하긴 합니다. 저런 말같지도 않은 명령을 다 듣고있는 귀족들도 그리 무늬만 귀족은 아니어보이는데 말이죠. 여주는 자신을 지키기위해. 그리고 남주를 지키기위해 악의 굴로 스스로 들어가는데요. 거기서도 그녀는 지혜롭게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
|
피앙세에서 출간한 레이지피스 작가님의 [eBook]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2 리뷰입니다. 서브남이 지뢰인데 키워드 안보고 웹툰 앞부분만 보고 구매했다가 날벼락을 맞았어요. 비중이 꽤 커서...그래도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레이지피스 작가님의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2권 구매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저번에도 얘기했던 것 같은데 19금으로 내줬어도 좋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작품이긴 합니다. 그래서 아쉽다는 건 아니지만 19금으로 나왔어도 매력적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주가 은은하게 도른 놈이라서 웃기고 재미있어요 ㅋㅋㅋ 이걸 왜 지금 읽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레이지피스님의 남주를 꼬시려던건아니았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으니 싫으신분들은 보지않는걸 추천합니다. 작가님이 여주를 잘 쓰신거같아요. 당차고 머리도 좋고. 그래서 남주의 엄마가 처음에는 여주를 맘에 들어하지않지만 여러 일들을 통해 여주의 매력을 느끼는 게 잘 나타나 있는 2권입니다. 2권도 재밌구요 빨리 3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
피앙세에서 출판한 레이지피스의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2권 작품 리뷰입니다. 여주가 너무 마음에 들고 서브남이 앙큼해요 그리고 스토리가 꽤 몰입도가 높아서 재밌네요ㅠ 쿠폰없으면 안사는데 그냥 막 사서 막권까지 사버렸네여...ㅜ 그만큼 재밌다는 얘기죠 ㅎㅎㅎ 서브남이랑 여주랑 한번 어케...하는건 안될까요 앙큼하니 맛있어보이는데 어차피 여주랑 남주랑 결혼한것두 아닌데 ㅎㅎㅎ 작가님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