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엑스트라가 남편으로 즐겨읽던 판타지 소설 속에서 이름조차 나오지 않았던 인물로 빙의한 여주가 소설 속 남자주인공과 얽히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다정하고 직진하는데 남주캐릭터가 너무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를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먼저 웹툰으로 알게되어 원작도 궁금해하던차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별뜻 없던 원작 소설속의 남주가 여주에게 반하고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소설 잘읽었어요. 편히 쉬세요.... |
| 남편을 잃고 홀로 된 남작부인에 빙의한 그녀는 연애고수 사교계의 여왕이 된다. 어느 날, 공작으로부터 아들에게 이성에 대한 흥미를 주입해달라는 제안을 받고, 황녀와의 운명을 가진 남주를 만나 일확천금을 꿈꾸며 찾아간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 후 다시 만난 남주는 그녀에게 반했다고 고백하고, 그녀는 제국 최고의 스캔들에 휘말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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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책입니다. 달콤딜로 30% 할인을 해주기도 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타 사이트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기도 했습니다. 빙의물로 거의 이름도 언급되지 않은 엑스트라로 빙의하여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절반정도 읽고 있는 시점입니다만, 빠른 템포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재밌게 잘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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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앙세 출판사에서 2020년 11월에 출간한 레이지피스 작가님의 [eBook] [세트]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총4권/완결)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에서 많이 보이는 회/빙/환 클리셰 중 하나이고 스토리 방향도 클리셰이지만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이 똑같은 클리셰라도 어떻게 풀어나가냐에 따라서 재미가 달라진다고 생각하는데 이 작가님은 그런 면에서 재밌게 풀어내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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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에 웹툰으로 올라온건을 보고 재미의 촉이 오고 뒤 전개가 오랜만에 궁금한 작품이라서 찾아보니 완결로 판매가 되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권당 분량은 적은편이라 부담없고 스토리도 늘어지지않아서 진도 쭉쭉 잘 나가네요. 웹툰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역시나 빙의물입니다만 여주 시원시원해서 좋고, 남주 올곧은 직진남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본인 입으로 호색남 이라고 당당하게 ㅋㅋ.. 그외 주변 인물들도 다들 입체적이고 스쳐지나가듯 불필요한 인물들없이 중요한 점도 좋있습니다 한동안 빙의물 정체기였는데 이 작품으로 극복~ 했네요 자세한 스토리는 생략하겠습니다 궁금하시면 읽어보세요^^ 뒤로 갈수록 스케일도 커지고 엔딩까지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딱!!! 인 작품 찾으신다면 추천드려요~ |
| 웹툰으로 처음 본 건데 원작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웹툰을 재미있게 봐서 아는 내용이지만 소설로 읽는 건 또 다르네요. 무겁지 않은 스토리라 딱히 머리아픈 내용 없이 무난하게 읽기 좋습니다~ 좀 억지스러운 전개가 있지만 많이 거슬리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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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리뷰입니다. 초반까진 나름 형식도있고 그럭저럭 진행되고있었는데 점점 흘러갈수록 여주이외에 다른인물들이 굉장히 일방적인 감정을 가지고 돌진하는걸보며 벙찌게됨... 남주도 여주에게 일방적으로 달려들고ㅋㅋㅋㅋ...최소한 뭐 여주에게 동의는 받고 하던가 여주에게 동의도안받고 결혼하겠다며 혼자 황실에 시위하고있고...황실도 솔직히 똑같은짓 하고있음 ㅋㅋㅋㅋ 그와중에 스토리짜임새자체도 어음...싶어져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