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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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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갈릴레오 갈릴레이-바나나BOOK 펴냄과학은 정말 놀라운 학문인것 같습니다.사실에 기반하지만 과학적 사실들은 가끔 판타지 동화 만큼이나 흥미로운 재미를 주기 때문이죠.특히 천문학이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이 책은 위대한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삶과 과학적 발견을 재미나게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어른이나 아이나 좋아하는 별자리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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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바나나BOOK 펴냄



과학은 정말 놀라운 학문인것 같습니다.

사실에 기반하지만 과학적 사실들은 가끔 판타지 동화 만큼이나 흥미로운 재미를 주기 때문이죠.

특히 천문학이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위대한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삶과 과학적 발견을 재미나게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좋아하는 별자리 입니다.

별자리에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해져 오는데 아마도 사람들에게는 신비스런 존재 같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생일 별자리 밖에 모르는데 그 밖에도 많은 별자리들이 있네요. ㅎㅎ




과학은 민주주의 처럼 다수결의 원칙으로 정해지는 학문이 아니다 보니 이런 말을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모두가 다 진리라고 알고 있는 사실에 다른 사실을 주장하면서 쉽지 않았을 갈릴레이의 삶이 살짝 엿보이기도 하네요.





어쩌면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했을지도 모를 천체의 비밀.. 

정말 사람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늘에 대해 궁금해하고 연구를 하고 결국에는 수수께끼 같은 비밀을 풀어 내니 말이지요.



갈릴레이는 근대 과학의 아버지 라고 불린답니다.

그래서 그의 기반으로 새로운 놀라운 연구들이 탄생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뒷부분은 용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보다가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수시로 물어보곤 하는데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 줄 수 있겠네요. ㅎㅎ



종교가 정치과 과학까지 손을 뻗치던 시대 갈릴레이는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으로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덕분에 근대 과학 기술은 놀라운 발전을 했겠지요.

'그래도 지구는 돈다' 

이 유명한 말만 기억했는데 책을 보고 갈릴레이를 새롭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YES마니아 : 로얄 n******k 2020.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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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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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북 출판사의 ‘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에 이어 ‘갈릴레이’에 관한 책이 새로 발행되었다. 마리 퀴리에 관한 책은 직접 마리 퀴리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해 주는 방식으로 써져 있었는데, 이번 갈릴레이에 관한 책은 3인칭 시점으로 적혀 있다. 앞부분은 갈릴레이 이전의 서양 과학에 관한 내용이, 뒷부분은 갈릴레이의 삶이 중요 사건들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책의 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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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북 출판사의 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에 이어 갈릴레이에 관한 책이 새로 발행되었다. 마리 퀴리에 관한 책은 직접 마리 퀴리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해 주는 방식으로 써져 있었는데, 이번 갈릴레이에 관한 책은 3인칭 시점으로 적혀 있다.

앞부분은 갈릴레이 이전의 서양 과학에 관한 내용이, 뒷부분은 갈릴레이의 삶이 중요 사건들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책의 분량이 얇아 읽는데 부담이 없고 종교 재판시 갈릴레이가 직접 한 말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구는 돈다의 말처럼 과학에 대한 갈릴레이의 집념과 열정을 초등학생들이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갈릴레이가 양수기, 온도측정기 등을 발명한 발명가라는 사실도, “과학의 문제에 있어서는 천 명이 가지는 권위보다 한 사람이 내놓는 겸허한 추론이 더 가치 있다.”는 갈릴레이의 말도 참 인상적이다.

 
k***b 202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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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 내용보기
이 책은 50페이지 남짓되는 얇다면 얇은 책이지만 페이지 한장한장 두껍고 좋은 종이에 정성스러운 삽화와 알찬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펼쳐지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야기는 책을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호기심많고 상상력이 풍부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놀라운 과학이야기들을 통해 과학자로써의 그의 용기와 인간미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갈릴레오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 내용보기

이 책은 50페이지 남짓되는 얇다면 얇은 책이지만 페이지 한장한장 두껍고 좋은 종이에 정성스러운 삽화와 알찬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펼쳐지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야기는 책을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호기심많고 상상력이 풍부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놀라운 과학이야기들을 통해 과학자로써의 그의 용기와 인간미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갈릴레오갈릴레이는 관찰하고 실험하는 일을 항상 즐거워했다. 그는 자신이 만든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며 '우주의 중심이 태양'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우주의 중심은 태양이고 지구가 돌고 있다.'는 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그냥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실이지만 그 당시 이러한 갈릴레이의 주장은 거짓으로 내몰리며, 그는 종교재판이라는 위기까지 겪게된다.

자신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것을 밝히고자했던 갈릴레이의 행동이 얼마나 용기있는 일이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되며 그의 인간적인 면모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또한 평소에 관심이 있어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천문학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천문학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구성진 그림과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있기에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매우 적합한 책이며 어린이들에게 천문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있게 해줄 수있는 좋은 책으로 추천해본다.

 

 

n*****i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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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핍박했지만 후대의 존경을 받은 근대 과학의 아버지 [서평]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종교는 핍박했지만 후대의 존경을 받은 근대 과학의 아버지 [서평]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갈릴레오 갈릴레이주자일스 스패로 글 / 제임스 웨스턴 루이스 그림 /박정화 옮김 / 바나나북 출판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만났습니다.이 책의 부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종교재판장을 나오며나지막이 읊조렸다는 그 말,“그래도 지구는 돈다”입니다.  앞서 다른 위인전집에서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 아이는
"종교는 핍박했지만 후대의 존경을 받은 근대 과학의 아버지 [서평]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주자일스 스패로 글

/ 제임스 웨스턴 루이스 그림 /

박정화 옮김 / 바나나북 출판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만났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종교재판장을 나오며

나지막이 읊조렸다는 그 말,

그래도 지구는 돈다입니다.

 

앞서 다른 위인전집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무척이나 반가워했는데요.

지구와 태양계는 벌써 수년 째

아이가 사랑하는 영역이거든요. ^^

 

앞서 바나나북에서 내놓은

위인전을 만나본 적이 있는데요.

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였습니다.

이 시리즈들은 무엇보다 양장본이 아니라서

책이 무겁지 않아서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고,

글밥은 적당히 있는데 그림도 그만큼 많아서

글밥 과도기에 있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 돼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펼치면 가장 먼저 별자리 천체 지도가 등장합니다.

아이는 제일 먼저 자신의 별자리인

사자자리를 찾아내더라고요.

작년 겨울에 아이와 천체관측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 있는데요.

계절적으로 맞지 않아

봄에 다시 와서 사자자리를

직접 관찰해 보자고 했는데

코로나19사태로 까맣게 잊고 있다가

이번 책을 보면서 아이가

다시 상기시켜줘서 겨우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올해는 참...

허망하게 지나가는 한 해인 것 같아요.

    

책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진행했다는

피사의 사탑에서의 낙하실험 일화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작가는 이런 이야기들이

사후 과장된 거라는 사실을

분명히 언급해줍니다. ;;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에피소드들을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해주는 부분이

엄마로서는 또 맘에 들기도 했습니다. ^^

  

이 책의 특징은 단순히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이야기만 들려주는 게 아닙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실험 얘기 후

인류가 얼마나 오래, 얼마나 강렬하게

하늘의 별자리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는지부터

차분히 설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천동설에 대해 소개하죠.

이런 천동설은 중세 교회에 의해

거스를 수 없는 불변의 진리로 자리 잡게 되죠.

하지만, 코페르니쿠스는

직접 하늘의 별들을 관찰하며

그 불변의 진리가, 진리가 아님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선뜻 이를 발표할 용기가 나지 않아

자신의 사후에 자신의 이론을 담을 책을

발간하도록 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의 서구사회에서 종교는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막강하고 무자비한 권력을

휘두르고 있었으니까요.

 

그런 시대적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나서

비로소 작가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이야기로 다시 돌아옵니다.

배경 설명이 제대로 돼야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드라마틱한

일생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을 테니까요.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뛰어난 과학자이자 대단한 발명가였습니다.

그런 타고난 능력이 있었기에

자신만의 망원경을 만들어

제대로 천체를 관측할 수 있었겠죠!

그리고 그 망원경으로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본격적으로 하늘의 별들을 관측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이 옳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하지만 당시 가톨릭은 이런 지동설을

신성한 성경을 모독하는 행위로 보고

그를 두 번이나 종교재판에 회부하는데요.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이 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 간다고

콕 찍어 얘기했는데요.

종교는 나쁜 거야?

왜 사실을 말하는데 혼내?”

라고 하더라고요. ;;

 

그러게요. 가끔 종교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폭력적 행위들이 세계적인 문제를 야기하기도 하니까요.

당장 지금 우리나라에도

이 엄중한 시기에 꼭 모여서 예배를 보다가

코로나19 확산에 크게 일조하고 있는

교회들도 계속 양산되고 있기도 하고요.

그 교회들이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그걸 또 믿는 교인도 있는 걸 보면

... 종교가 없는 저로서는

정말 종교의 힘은 무서운 거구나!

요즘 또 새삼 느끼기도 합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근대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과학적 발명과, 실증적 실험을 통해

기존에 존재하던 통상적 상식을 깨고

증명을 통해 과학을 입증했기 때문인데요.


저희 아이가 이 말이 맘에 들었나 보더라고요.

나는 커서 무엇의 어머니가 될까?”

라고 말하더나 골똘히 생각에 잠기는 모습을 보고

ㅎㅎㅎㅎㅎㅎ

빵 터지기도 했고,

이래서 위인전을 읽는 것이 좋은 거구나!

또 새삼 느끼게 되기도 했습니다.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글밥 과도기인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권해 봅니다. ^^

 

#그래도지구는돈다갈릴레오갈릴레이, #자일스스패로지음, #제임스웨스턴루이스그림, #박정화옮김, #바나나북출판, #갈릴레오갈릴레이, #초등교과연계추천도서, #초등저학년추천, #그래도지구는돈다#크레용하우스블로그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향해 용기를 낸 과학자. 갈릴레오갈릴레이
"세상을 향해 용기를 낸 과학자. 갈릴레오갈릴레이" 내용보기
오늘 읽어본 책은 "그래도 지구는 돈다" 로 유명한 갈릴레오갈릴레이에 대한 책이예요.??제가 천문학 책은 많이 안읽어봤지만 갈릴레이는 누군지 알거든요! 그만큼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오늘날 갈릴레이는 "근대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일단, 책을 펼치면 천체지도와 북반구 별자리 지도가 있는데요..자기 별자리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11월생이라 전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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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본 책은 "그래도 지구는 돈다" 로 유명한 갈릴레오갈릴레이에 대한 책이예요.??

제가 천문학 책은 많이 안읽어봤지만 갈릴레이는 누군지 알거든요! 그만큼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오늘날 갈릴레이는 "근대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일단, 책을 펼치면 천체지도와 북반구 별자리 지도가 있는데요..
자기 별자리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11월생이라 전갈자리예요)

책의 내용을 차례대로 간략하게 설명하면..
처음엔 갈릴레이의 낙하실험에 대해 알려주고요..?
갈릴레이 이전의 서양과학에 대해 소개해 줍니다.?

그 다음 갈릴레이의 일생을 알려주는데..?
갈릴레이의 발명품을 그림으로 그려주니 너무 이해하기 쉬웠어요. 갈릴레가 어떤 원리로 망원경을 만들었는지도 자세히 설명해줘요.

그리고 우주의 중심은 지구라고 믿고 있던 사람들이 태양중심설을 주장하는 갈릴레이에게 얼마나 화를 냈는지.. 그 모습을 보니 갈릴레이가 정말 무서웠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의 중심은 태양이고, 지구가 돌고 있다"고 진실을 얘기한 용기있는 과학자의 모습이 멋졌어요.

저도 새로운 원리나 사실을 발견해서 세상에 당당히 외치는 갈릴레이처럼 용기있는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그 다음에는 갈릴레이가 죽고나서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갈릴레이의 발자취를 따른 많은 용기있는 사람들이 있었어요.?저는 아이작뉴턴, 아인슈타인, 스티븐호킹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누구누구를 알고 있나요?

갈릴레이는 유명하고 유능한 과학자였던 동시에 글도 잘쓰고 책도 많이 쓴 작가였대요! 자신의 주장을 믿어주지 않고 비난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려 책을 통해 이야기 속에 자기의 주장을 녹여 썼다하더라구요. 저도 이렇게 글도 잘 쓰는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서점에 가면 갈릴레이에 대한 책은 엄~청 많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림으로 설명도 쉽게 해주고 글밥도 적당해서
읽기 어렵지 않았어요. #이책을추천합니다.
저학년이여도 용어해설이 있어서 어렵진 않을 것 같아요.





s******o 202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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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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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로 유명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윤이 워낙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알고 있는 인물이기는 하지만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해서 책으로 만나보았어요.용기있는 과학자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과학자의 참된 모습이나천문학에 대한 지식을 알아갈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바나나BOOK 갈릴레오 갈릴레이 #종교 재판을 받게 된 호기심 많은 천문학자갈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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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로 유명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윤이 워낙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알고 있는 인물이기는 하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해서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용기있는 과학자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과학자의 참된 모습이나
천문학에 대한 지식을 알아갈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바나나BOOK 갈릴레오 갈릴레이




#종교 재판을 받게 된 호기심 많은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진리를 위해 싸우다!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갈릴레오 갈릴레이!
우주의 중심이 태양이라는 사실, 지금은 다영한 과학 지식이지만
그 당시 거짓으로 내몰리며 그는 종교 재판까지 받게 됩니다.

진리를 향한 갈릴레이의 투쟁과 현대 과학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로
갈릴레이의 업적과 인간 갈릴레이를 알아볼 수 있어요.




1590년 이탈리아 북쭉에 있는 피사의 사탑에서의
낙하 실험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어요.
지구의 중력은 무게와 상관없이 모든 물체에 영향을 준다는
갈릴레이의 낙하 운동의 법칙이 옳다는 것을 증명한 실험으로
과학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어요.




지금은 당연한 우주의 중심은 태양이라는 성서와 반하는 이론을
제시했다는 이유로 종교 재판을 받게 됩니다.
결국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이론이 틀렸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재판을 마치고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혼잣말처럼 조용히 중얼거렸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고 있어요.



갈릴레이 이후 많은 과학자들이 더 복잡한 우주를 발견했어요.

아이작 뉴턴부터 스티븐 호킹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 페이지 덕분에 다양한 과학자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c****0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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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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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과학의 아버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아마 유치원생들도 한번쯤은 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 유명한 일화 몇가지를 제외하고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갈릴레이의 생애와 그가 과학에 끼친 영향, 피사의 사탑에서 있었던 낙하 실험, 그의 발명품들, 태양 중심설과 그로인해 받은 종교재판까지 ...그에 대해 많은 걸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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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과학의 아버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아마 유치원생들도 한번쯤은 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 유명한 일화 몇가지를 제외하고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갈릴레이의 생애와 그가 과학에 끼친 영향, 피사의 사탑에서 있었던 낙하 실험, 그의 발명품들, 태양 중심설과 그로인해 받은 종교재판까지 ...그에 대해 많은 걸 이야기 해준다.

특히 이 책은 갈릴레이에 관한 이야기만 해주지 않고, 갈릴레이 이전의 과학과, 그 이후의 과학까지 연결해서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래서 과학 발전의 연대기를 알기에도 좋다.

또, 갈릴레이 시대의 사회, 종교, 문화도 엿볼 수 있고, 그것들이 과학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알 수 있다.

별자리 그림과 태양계의 모습도 함께 실려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밤하늘의 별자리를 찾아 보기도 좋고, 태양계의 행성들에 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은 갈릴레이에 대한 관심을 충족 시켜줄 뿐 아니라, 과학과 하늘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해준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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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과학의 문제에 있어서는 천 명이 가지는 권위보다한 사람이 내놓는 겸허한 추론이 더 가치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하면 딱 생각나는게 '우주의 중심은 태양이고 지구가 돌고 있다.'이 문장일 것이다.     갈릴레이가 살았던 시대에는 로마 가톨릭 교회가 강력한 힘을 가졌던 중세 시대였다. 어릴적부터 호기심이 많았던 갈릴레이는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했고 새로운 여러 발명품들을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과학의 문제에 있어서는 천 명이 가지는 권위보다
한 사람이 내놓는 겸허한 추론이 더 가치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하면 딱 생각나는게
'우주의 중심은 태양이고 지구가 돌고 있다.'
이 문장일 것이다.

 

 

 

갈릴레이가 살았던 시대에는 로마 가톨릭 교회가
강력한 힘을 가졌던 중세 시대였다.
어릴적부터 호기심이 많았던 갈릴레이는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했고 새로운 여러 발명품들을 만든다.
갈릴레이는 멀리까지 볼 수 있는 망원경을 발명하고
밤하늘을 관측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태양이 우주에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시대적 배경으로인해 갈릴레이는 종교재판까지 받게된다.

 

 

 

오늘날 '근대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갈릴레이는
기존의 이론을 반박하고 자신의 이론을 입증하려고 했기
때문에 근대 과학 혁명의 중심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갈릴레이의 발자취와 태양계의 놀라운 발견을
초등학생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과학적 지식뿐만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함께 광범위하게
지식을 습득 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였다.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들려주는 길지 않은 글밥은
아이가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어 초등 과학도서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나나BOOK)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바나나BOOK)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자일스 스패로 글제임스 웨스턴 루이스 그림박정화 옮김바나나BOOK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지구를 둘러싼 투명한 구체가 지구 주위를 회전한다고 생각했어요.로마 가톨릭
"(바나나BOOK)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자일스 스패로 글

제임스 웨스턴 루이스 그림

박정화 옮김

바나나BOOK

 

"그래도 지구는 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지구를 둘러싼 투명한 구체가 지구 주위를 회전한다고 생각했어요.

로마 가톨릭 교회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던 중세 시대에도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옹호했지요.

성서 내용과 다른 이론을 펴는 건 정말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했던 갈릴레이는 관찰하고 실험하고 여러 가지 도구들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자신이 만든 성능 좋은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죠.

바로 우주의 중심이 태양이고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 중 하나라는 사실이었죠.

"우주의 중심은 태양이고

지구가 돌고 있다."

 

 

 

 

 

 

지금은 당연한 과학 지식이지만, 이러한 발견은 갈릴레이를 종교재판대에 서게 했지요. 종교재판으로 처형될 수도 있었습니다.

결국 자신의 이론이 틀렸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하지만 재판을 마치고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혼잣말처럼 조용히 중얼거렸다고 합니다.

 

 

이 책은 갈릴레이의 과학적 발견과 당시의 서양 과학과 사회 배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진리를 향한 갈릴레이의 투쟁과 현대 과학의 탄생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이 알아낸 사실을 주장하는 일이 얼마나 용기 있는 일이었는지도 친절하게 들려줍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e 202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갈릴레오 갈릴레이글 자일스 스패로그림 제임스 웨스턴 루이스옮김 박정화바나나북 출판2020년 12월 15일 발행 면지 앞은 북반구 별자리, 뒤는 남반구 별자리 그림이 가득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보자마자 별자리부터 찾더라구요~ 별자리를 찾으면서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글밥을 보니 초등 3~5학년이 읽으면 좋을 듯한 인물 이야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보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글 자일스 스패로
그림 제임스 웨스턴 루이스
옮김 박정화
바나나북 출판
2020년 12월 15일 발행


면지 앞은 북반구 별자리, 뒤는 남반구 별자리 그림이 가득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보자마자 별자리부터 찾더라구요~ 별자리를 찾으면서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글밥을 보니 초등 3~5학년이 읽으면 좋을 듯한 인물 이야기 책입니다. 총 48쪽 분량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 부담이 없을 듯 합니다. 더 어린 친구들은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면 좋아요.

갈릴레오 갈릴레이 하면 뭐가 떠 오르시나요?
저는 두 가지가 떠오릅니다.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피사의 사탑에서 낙하 실험
이 책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낙하 실험으로 시작합니다.

큼직큼직한 그림이 글을 잘 설명해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글을 읽으며 과학을 좀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에게 낙하 실험 설명할때도 그림을 보며 설명해주었어요.
다른 인물 책과 다르게 인물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갈릴레이 이전의 서양 과학에 대해 알려준 후 갈릴레이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갈릴레이 이전의 서양 과학에 대해서 설명해 준 부분이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1609년 말부터 갈릴레이는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측하기 시작했다고해요. 그 옛날에 망원경 하나로 별을 관찰했다니 너무 대단한거예요~ 그 망원경으로 별이 자세히 보였을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아직 천문대에 가본적이 없는 저와 아이들은 갑자기 밤하늘이 궁금해졌답니다. 망원경으로 토성과 고리,? 목성 주위를 도는 위성을 본다거나 달의 표면을 자세히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답니다!

갈릴레이 이전 서양 과학에 대해서만 다룬 것이 아니라 이후에 여러 세대의 과학자들이 더 복잡한 우주를 발견한 내용들이 간단하게 정리되어있어요.

인물책이긴하지만 과학 이야기라서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와요. 아이들의 질문이 쏟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엄마에게 물어보겠죠? 걱정마세요. 뒤에 용어 해설이 있답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용어 해설을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갈릴레이의 생애를 정리해줍니다.
별을 좋아하는 친구들~ 꼭 읽어보세용~^^

"과학의 문제에 있어서는 천 명이 가지는 권위보다 한 사람이 내놓는 겸허한 추론이 더 가치 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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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북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9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