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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고, 행동하고, 맞서는 작은 힘들이 모여서 비로소 세상을 바꾼답니다.
"외치고, 행동하고, 맞서는 작은 힘들이 모여서 비로소 세상을 바꾼답니다." 내용보기
그레타는 어려서부터 방을 나갈 땐 불을 꺼라, 양치질을 할 땐 수도꼭지를 잠가라, 스프레이는 쓰리 마라, 음식도 남기지 마라 같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어요. 하지만 늘 잔소리처럼 생각했죠. 왜냐하면 왜 그래야 하는지 말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그레타는 왜 그런 일들을 해야 하는지 학교에서 배우게 되었어요. 바로 '지구온난화' 때문이
"외치고, 행동하고, 맞서는 작은 힘들이 모여서 비로소 세상을 바꾼답니다." 내용보기

그레타는 어려서부터 방을 나갈 땐 불을 꺼라, 양치질을 할 땐 수도꼭지를 잠가라, 스프레이는 쓰리 마라, 음식도 남기지 마라 같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어요. 하지만 늘 잔소리처럼 생각했죠. 왜냐하면 왜 그래야 하는지 말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그레타는 왜 그런 일들을 해야 하는지 학교에서 배우게 되었어요. 바로 '지구온난화' 때문이었죠. 우리가살고 있는 지구는 '대기'라는 거대한 투명 망토를 걸치고 있는데, 이 망토가 제 역할을 못 하면 지구는 점점 뜨거워진다는 거였어요. 그레타는 자신도 더울 땐 땀이 나고 맥이 빠지는데 지구는 어떨지 지구의 심정이 이해됐어요. 

지구온난화 때문에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더운 나라들에 가뭄이 들고, 어떤 나라들엔 비가 한꺼번에 내려 홍수가 난다는 사실을 매우 심각하게 깨달은 그레타는 환경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조사한 끝에 모든 걸 바로 잡기 위해 행동에 나서기로 결심해요.

 

"이렇게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왜다들 조용한 거죠?

각자의생각을 말하고, 서로 의견을 나눠야 해요!

여럿이 머리를 맛대면, 지구를 구할 아이디어를 건질 수 있어요."

 

그레타는 지구를 아끼기 위해 고기를 안 먹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를 사고, 팜유가 들어간 음식(팜유 생산 때문에 많은 숲이 파괴되고 있다는 거 아시나요? 숲이 파괴되면 자연히 지구온난화에도 나쁜 영향을 끼쳐요)은 안 먹기를 실천했어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도 안 썼구요. 그 전까진 아빠가 자동차로 학교에 데려다주셨지만 스케이트보드로 등교하길 선택했어요.

그레타와 그레타의 가족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만 쓰는 쪽을 선택한 거죠.

이렇게 그레타와 그레타의가족은 조금은 불편해도 환경을 위하는 삶을 삽니다.

그리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 무얼 하면 좋을지 끝없이 궁리한 끝에 시위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지구를 위해 더 이상의 개발을 멈추고, 모든 걸 바로잡기 위한 시위였는데, 몇 달이 지나자 곳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했어요.

 


 

매주 금요일마다 지구 곳곳에서 지구를 식히기 위한 사람들의 열정이 뜨겁게 한 데 모이고 있어요.

 

외치고, 행동하고, 맞서는 작은 힘들이 모여서

비로소 세상을 바꾼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g 2022.10.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내용보기
스웨덴의 10대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2018년 스웨덴 의회 앞에서 시위를 한 것을 시작으로,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ForFuture)' 해시태그와 관련된 기후관련 등교거부 운동을 이끌기도 한 인물이다. 2019년 유엔 연설에서 "우린 대멸종의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오로지 돈과 동화 같은 경제 성장 얘기만 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그러실 수 있습니까?"라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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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10대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2018년 스웨덴 의회 앞에서 시위를 한 것을 시작으로,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ForFuture)' 해시태그와 관련된 기후관련 등교거부 운동을 이끌기도 한 인물이다. 2019년 유엔 연설에서 "우린 대멸종의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오로지 돈과 동화 같은 경제 성장 얘기만 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그러실 수 있습니까?"라고 어른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2019년 타임지의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다. 이 그림책은 그녀에 관한 인물 그림책이다. 


언제나 당당히 맞서세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

작은 걸음이란 없답니다.


- 책 속에서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Greta Change Le monde

가브리엘라 친퀘 글, 바밀 그림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보물창고


'환경보호', '지구온난화' 등에 대하여 어릴 때부터 배우고 자란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전기 사용을 줄이고, 방의 불을 끄고, 물을 아끼고..' 등의 방법들을 대답한다. 그레타도 학교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배우며 지구의 심정에 대해 이해해보려한다. 


환경에 대해 배우고, 조사하고 연구하면서 그레타는 모든 걸 바로 잡으려면,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레타는 날마다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기로 한다. 책 속에서는 여느 환경 그림책과 마찬가지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보여준다. 특별한 것은 실제 인물인 그레타가 직접 실천하고 있는 행동들이라는 것. '학교에서 이렇게 중요한 걸 아무리 많이 배워도, 일상에서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무엇을 더 하면 좋을 지 끝없이 생각한다. 


그레타는 학교가 아니라 의회로 향한다.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에 나선 것. 지구를 위해 더 이상의 개발을 멈추고, 모든 걸 바로잡기 위한 시위에 나선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그레타의 실제 시위 장면을 찾아보게 되는 것은 당연한 순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작은 눈송이가 커다란 눈사태로 번지듯'. 이제 매주 금요일, 로마에서 뉴욕, 파리에서 호놀룰루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동참한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사진 출처 : https://www.bbc.com/korean/news-49836981


외치고, 행동하고, 맞서는 작은 힘들이 모여서

비로소 세상을 바꾼답니다.


COVID19 바이러스 때문에, 그 이전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서는 마스크를 당연하게 끼고 다녀야하는 것으로 아는 어린 아이들이 안타까운 요즘. 지금의 어려운 상황은 자연이 우리에게 경고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이 책은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의 한 권이다. 그동안 자연 속 환경과 생물에 관한 책이 주로 구성되었었는데, 이번에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인물에 대한 인물 그림책도 새롭게 추가되었다. 싱그러운 자연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드는 초록색 면지를 보며 작은 실천을 보탤 수 있는 하루를 아이와 함께 계획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0.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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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야 아프지 마.
"지구야 아프지 마." 내용보기
지구가 아프지않게 하려면 분리수거를 잘 하고 음식을 먹을 만큼만 만들어서 먹고 물을 아껴쓰고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서 지구가 안 아파야 내가 보고싶은 동물들도 보고 우리 모두 행복해 질 수 있어요. 지구야 아프지 마.우리가 노력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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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프지않게 하려면 분리수거를 잘 하고 음식을 먹을 만큼만 만들어서 먹고 물을 아껴쓰고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서 지구가 안 아파야 내가 보고싶은 동물들도 보고 우리 모두 행복해 질 수 있어요. 지구야 아프지 마.우리가 노력할께
l*****2 202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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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내용보기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가브리엘라 친퀘 글, 바밀 그림 이지수 옮김 보물창고   환경문제가 더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당장 먹고 사는 경제 문제에 더욱 민감한 것이 사실이지만,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기후변화의 실재가 우리에게 더 직접적으로 느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탄소중립(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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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가브리엘라 친퀘 글, 바밀 그림 이지수 옮김

보물창고

 

환경문제가 더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당장 먹고 사는 경제 문제에 더욱 민감한 것이 사실이지만,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기후변화의 실재가 우리에게 더 직접적으로 느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탄소중립(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 이산화탄소 배출 0을 만들겠다는 개념)을 이야기하고,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된 바다와 그 속에 사는 바다생물들 이야기는 더이상 낯선것이 아닙니다. 환경문제 중요하지, 그렇지, 하면서 그건 정책 결정자나 어른들의 문제 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나요? 오늘 만나는 이 그림책을 보면 태도가 달라지실거에요.

 

방에 전등불끄고 다녀라, 물 아껴써라, 음식 남기지마라...우리가 '잔소리'로 여기는 말들이지요. 그레타에게도 그렇게 들렸나봐요.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를 알기 전에는 말이죠.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던가요. 그 모든 잔소리의 이유가 '지구 온난화'때문이라는 것을 알고나서는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실행할 동기, 힘이 생겼습니다. 어리다고 아이들에게 주먹구구식으로 행동만 강요할 것이 아니라는걸 다시금 보게되네요. 행동에 분명한 이유를 알게되면 동기부여가 되어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게 되니까요.

 
 

자신이 옳다 여긴 것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함께 지구를 지키는 방안을 고민하는 그레타. 그리고, 당장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합니다. 숲을 파괴하는 고기와 팜유가 들어간 것을 먹지않고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기, 작은 병은 재활용하고 낡은 옷은 궤매서 고치고 골판지는 변형해 다시쓰기 등등을 말이지요.

지구를 위해 더 이상의 개발을 멈추고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한 시위도 벌입니다. 바로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매 주 금요일. 로마에서 뉴욕, 파리에서 호놀룰루에 이르기까지 이 행렬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작은 목소리라 생각했던 이 걸음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는 일의 시작이 된 것이지요!

개발이냐 보전이냐, 경제냐 환경이냐.

이제 이 두 개를 이분법 적으로 생각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병들고 인간들이 살 수 없는 상태가 되 버린다면 그 논의조차 의미없는 것이 될것이니 말이죠.

누군가 하겠지 하고 방관자적인 태도로 지구 환경보호를 생각했던 것을 반성하게 한 책, 분리수거가 귀찮더라도 플라스틱도 그 종류대로, 종이도, 우유팩도 잘 분리배출하고 되도록 쓰레기는 만들지 않고 전기도 아껴써야겠다, 지구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야 겠다는 것과 함께, 옳다고 여기는 일에는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고 행동으로 옮기도록 도전을 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당장의 실천!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당장의 실천!" 내용보기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인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는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9번째 이야기로, ①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지렁이 ②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③지구 생태계의 왕딱정벌레 ④플라스틱 병의 모험 ⑤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 ⑥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⑦멸종하게 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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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인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는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9번째 이야기로,

①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지렁이 ②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③지구 생태계의 왕딱정벌레 ④플라스틱 병의 모험 ⑤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 ⑥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⑦멸종하게 내버려 두면 안 돼 ⑧알루미늄 캔의 모험

위와 같은 다른 도서들과 함께 읽어보기에도 좋다.

나는 7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나가보기로 했다.

방을 나갈 땐 불을 꺼야 하고 양치질할 때는 수도꼭지를 잠그고 스프레이는 쓰면 안 돼 그리고 음식 남기지 말라는 잔소리들을 어릴 적부터 들어온 그레타 툰베리. 하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이 든다.

나도 여러번 불 좀 끄고다녀, 물 좀 아껴써 등의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환경보호에 대해 이야기를 간단히 해주기는 했지만, 그게 막 와닿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들은 자꾸만 실수를 반복하곤 했다.

그레타 툰베리는 그러다 학교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지구를 위해 당장 뭘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며 환경에 대해 배우고 조사하고 연구하며 깨달았다. 모든 걸 바로잡으려면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걸 :)

 

'그레타 툰베리'는 달랐다.

지구를 아끼며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든 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 실천했지만, 그레타 툰베리만이 실천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는 것이고 남은 방법은 시위라고 생각했다. 지구를 위해 더 이상의 개발을 멈추고 모든 걸 바로잡기 위해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플래카드를 들고 의회 앞에서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그레타 툰베리는 몇 달 동안 빠짐없이 매주 시위에 나섰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었다. 전 세계에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거리로 나와 시위의 물결이 이뤄졌다.

책을 통해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법뿐만 아니라 그레타처럼 외치고 행동하고 맞서는 작은 힘들이 모여 비로소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었다.

마침 방학숙제에 '지구에게 쓰는 편지'가 있어 아이와 책을 읽은 뒤 느낀 부분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 

맞춤법이 틀린 부분은 있지만, 아이가 책 속에서 나온 지구를 아끼기 위한 행동들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는듯하여 뿌듯해졌다.

그레타 툰베리가 2003년생이던데, 더 어른인 나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걸 스스로 깨닫고 당장 실천으로 옮긴 점에 대해 정말 대견하고 멋져 보였다.

미래를 위한 금요일 / 이제는 행동으로! 나도 지구를 위해 당장! 실천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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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물창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d*******1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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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내용보기
"지구가 이렇게 심각한데, 왜 다들 가만있는 거죠?"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 보물창고 글. 가브리엘라 친퀘 그림. 바밀   우리집 아이들은 라면을 먹지 않는다. 라면을 튀길때 사용하는 팜유의 대량 생산때문에 숲이 파괴되고, 숲이 파괴 되면 지구가 아프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먼저 선언하고 식구들이 다같이 동참한지 1년이 다되어간다. 첨엔 그 맛있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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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이렇게 심각한데, 왜 다들 가만있는 거죠?"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 보물창고

글. 가브리엘라 친퀘 그림. 바밀

 

우리집 아이들은 라면을 먹지 않는다.

라면을 튀길때 사용하는 팜유의 대량 생산때문에 숲이 파괴되고,

숲이 파괴 되면 지구가 아프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먼저 선언하고 식구들이 다같이 동참한지 1년이 다되어간다.

첨엔 그 맛있고 간편한 반조리 식품을 안먹는게 너무 힘들었다. 특히 내가..

그런데 아이들의 취지가 너무 좋아서 찬물 끼얹기 싫은 마음에 동참하다보니

지금은 오히려 내가 더 좋다. 라면하나 끊었을 뿐인데 몸도 가볍다.

뭐 우리가족 라면 먹고 안먹고가 특별히 지구에 무슨 도움이 될까 싶지만

라면으로 시작했던 환경에 대한 마음가짐이 확실히 달라진건 사실이다.

쓰레기를 줄일수 있는 방법들을 늘 궁리하고

일회용품을 줄이기위해 애쓰는 우리아이들을 보고있으면

어른인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이렇게 작은 행동 하나부터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하다보면

그 파장은 어마어마한 효과를 만들어 낼수 있을거라 믿는다.

 

 

여기 지구를 살리기 위한 엄청난 일을 해낸 소녀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그레타 툰베리.

 

 

그녀는 어릴적부터 "에너지를 아껴써라!", "물을 아껴써라!"는 말을 듣고 자랐지만

학교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해 배우기 전까진 왜 그래야 하는지 몰랐다고 한다.

이제 지구에 심각한 위기가 봉착했다는것을 알게된 이상 가만있을수는 없었다는 그녀.

환경에 대해 배우고, 조사하고, 연구하면서 그레타는 가족들과함께

지구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실천해간다.

 

 

하지만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것을 알게된다.

'지구가 지금 이렇게 심각한데 왜 다들 조용한걸까?' 의구심을 품은 그녀는

모든 걸 바로잡으려면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드디어 그녀는 움직였다.

사상 최악의 폭염을 스웨덴도 피해가지 못한 2018년 8월 어느날..

그녀는 학교가 아닌 국회의사당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날 부터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인시위를 시작했다.

지구를 위해 더 이상의 개발을 멈추고, 모든 걸 바로잡기 위한 시위였다.

그레타는 몇달동안 매주 시위에 나섰다.

그녀의 진심어린 호소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에게 울림이 되었다.

 

 

매주 금요일, 수많은 사람들이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에 동참했다.

지구를 식히기 위한 사람들의 열정은 뜨거워졌다.

그녀의 작은 외침으로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한것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북극의 빙하는 녹고 있고,

이상기온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가는 동물들이 있다.

곧 동물들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들의 문제로 도래될

이 모든 일들을 더이상 모른체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

또 지금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기후변화는 그레타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아이들이 겪어야할 심각한 현실이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지금 움직여야한다.

 

그레타는 지난 2019년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 에 참석하여

각국 정상들 앞에서 당찬목소리로 연설했다.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우리 손안에 있다고,

하지만 그 기회의 문이 곧 닫힐 것이라고...

왜 당신들은 가만히 있냐고..

 

 

이 작은 움직임이 무슨 변화를 불러올지 알수 없지만

그저 살아 있는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함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k****5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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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내용보기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문제로 우리는 지구온난화 현상과 기후변화라는 심각한 문제에 맞닥드리게 되었어요 따뜻한 지역은 폭염과 심각한 가뭄 문제가 발생하고 추운 지방은 빙하가 녹아내리는 등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힘들어하고 있죠.   이러한 심각성을 깨닫고 전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그 중 제가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내용보기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문제로

우리는 지구온난화 현상과 기후변화라는 심각한 문제에 맞닥드리게 되었어요

따뜻한 지역은 폭염과 심각한 가뭄 문제가 발생하고

추운 지방은 빙하가 녹아내리는 등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힘들어하고 있죠.

 

이러한 심각성을 깨닫고 전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그 중 제가 정말 존경하는 인물은 바로

10대 스웨덴 환경 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에요

 

그레타 툰베리는 2011년 처음 학교에서 기후변화에 대해 알게 된 후

기후변화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알면 알수록 점점 절망감에 빠져

11살에 우울증으로 아스퍼거 증후군과 강박장애 및

선택적 함묵증이라는 진단까지 받았다고 해요

 

 

 

그림책 속 그녀는 그녀는 지구를 구할 아이디어를 건지기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과감히 외치기로 결심한답니다

 

지구를 아끼기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날마다 조금씩 실천하기 시작해요

불편을 감수하지만 환경오염 문제에서 마음의 불편함이 해소되었어요

 

또한, 지구를 살리기 위해 무엇을 더 하면 좋을지 궁리 끝에

스톡홀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위해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이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기 시작한답니다

 

매주 몇달 동안 빠짐없이 시위를 한 끝에

작은 눈송이가 커다란 눈사태로 번지듯

전 세계에서 새로운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녀의 용기 있는 행동에 수 많은 사람들이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에 동참해

지구를 식히기 위한 노력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기후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작은 거인 그레타 툰베리

그녀의 용기 있는 행동에 감동하며

그녀의 목소리에 보탬이 될 수 있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았어요

 

장바구니 가지고 다니기

일회용품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저희 아이는 장난감 구매 대신

앞으로는 일회용품으로 만들어보기를 실천한다고 하네요

그레타 툰베리를 본받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들과 함께 조금씩이라도 변화하고 실천하기 해볼께요 ^^

 

 

 

보물창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m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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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 보물창고 /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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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환경도서 양장북 >보물창고 /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아름다운 실천으로 기후 위기에 저항하는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그리고 UN 연설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행동하는 환경운동이 담겨있는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9번째 이야기..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에 제약이 많았고..내년은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서더 큰 제약이 온다고하니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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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환경도서 양장북 >

보물창고 /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아름다운 실천으로 기후 위기에 저항하는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그리고 UN 연설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행동하는 환경운동이 담겨있는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9번째 이야기..


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에 제약이 많았고..

내년은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서

더 큰 제약이 온다고하니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의 반기가 벌써 시작된것 같아서

아이들과 함께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기 위해 읽어봤어요.

세수는 물틀어놓고 하지말고. 세수대야에 물을 받아서~

양치 역시~~~~ 양치컵에 필요한 만큼의 물을 담아서~~

종이는 종이대로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대로

분리수거는 철저하게~~

필요 이외의 일회용품의 사용은 금지..

어릴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던 말들...

그래타 툰베리 역시.. 우리아이들처럼..

어렸을때 이 이야기를 듣고 자랐나봐요..

그런데 왜 그래야하는지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어느날 학교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수업을 들은후

그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눈에 딱맞게끔~~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대기라는 거대한 망토를 덮고 있는 지구..

하지만 이 망토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게 된다고..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날에는..

짧은 옷에 마스크만 끼고 있어도 땀이 뻘뻘

쓰러지기 일보직전인데...

툰베리는 그제서야 지구가 처한 위기가

진심으로 와닿기 시작했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 모든걸 바로 잡으려면..

지금 바로 실천.. 행동해야된다고 이야기하죠

지구 전체의 생태계가 무너지고

대규모 멸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수는 없다고...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 금지

환경을 오염시키는 자동차도 금지

일상에서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

태양광 패널의 사용..
 

 

그리고 학교에서 글로만 이런것들을 배우는게 아니라...

직접 실천할수 있도록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운동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하나 뿐인 지구를 위해 매주 금요일

스톡홀름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 1인 피켓 시위를 하게 되고

이 일이 전세계로 알려지면서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연설도 하게 되죠..

환경이 파괴되어서 살수없는 지구가 된다면

경제성장이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어린 그레타 툰베리가

환경위기에 대응하는게 지금바로 실천하는것이라고

이야기한것에 대한 울림...

다음 세대를 위해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줘야된다는 큰 가르침..

더 늦기전에 아이들과 할수 있는

지구살리기 운동...

당장 기후를 위한 파업에 동참은 어렵지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물건 아껴쓰기는 늘 동참할수 있는것...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아이들과 함께

느끼면서 읽었어요.

이달의 사락 g****i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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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다양한 그림책을 보다보면 이런 그림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그레타 툰베리를 접했을 때 그랬다.생태인지 감수성이 그리 높지 않을 때,부끄럽지만 환경에 대한 문제가 마냥 어렵다고만 느꼈을 때,'나 하나 쯤이야', '내 주제에 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그레타 툰베리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고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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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다양한 그림책을 보다보면 이런 그림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레타 툰베리를 접했을 때 그랬다.


생태인지 감수성이 그리 높지 않을 때,

부끄럽지만 환경에 대한 문제가 마냥 어렵다고만 느꼈을 때,

'나 하나 쯤이야', '내 주제에 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그레타 툰베리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알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레타 툰베리를 다룬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는

그래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막연히 어렵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편한 그림책이라면 사람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물론 집에 있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그레타 툰베리를 알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생각도 당연히 있었다.


어쨌든 이런 간절한 나의 바람이 이루어져서 참 좋았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라는 그림책이 출간되어 참 반가웠다.


물론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이미 있기는 하지만

조금은 많은 이야기와 정보다 담겨있어 편안하게 쉽게 보기에는 어울리지 않았다.

하지만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는

보통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과 같은 글밥과 그림체가

책을 넘기는데 참 편안하게 한다.



6살 딸아이와 이 책을 읽고 지구온난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 해

지구가 아프니까 불을 꺼둬야 해 라는 말을 자주 언급하기 시작했다.

책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니 뿌듯하긴 하지만

어른들로 인해 아프게 된 지구를 아이들이 걱정한다는 것이 참 미안하긴 하다.


어른들이 더 많이 느끼고, 변해야 하겠지만 

쉽게 바뀌지 못하는 어른들이 있으니

아이들이 먼저 이런 책을 읽어서 

어른들에게 알려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용이 많지 않다고 너무 정보가 없는 것도 아니다.

그레타 툰베리가 어떻게 지구온난화 문제에 관심을 갖게되었는지,

지구 온난화가 무엇인지

그레타 툰베리는 지구 온난화와 관련해서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하고 있는지 등

다양한 사실적 정보까지 알 수 있다.


 



k****4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성세대를 움직이는 힘
"기성세대를 움직이는 힘" 내용보기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환경 문제를더 이상 무시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1인 시위가 13개국 청소년 160만명이 함께 동참하면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미래를 위한 금요일'캠페인이되었습니다.지구가 고장이 나버리면 공부 또한 의미가 없겠지요.그레타 툰베리가 환경 오염을 위해 실천하고 개선해달라고 말합니다. 주장하는 것은 미래 세대인 그들
"기성세대를 움직이는 힘" 내용보기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환경 문제를
더 이상 무시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1인 시위가 13개국 청소년 160만명이 함께 동참하면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미래를 위한 금요일'캠페인이되었습니다.
지구가 고장이 나버리면 공부 또한 의미가 없겠지요.
그레타 툰베리가 환경 오염을 위해 실천하고 개선해달라고 말합니다. 주장하는 것은 미래 세대인 그들이 누려야할권리입니다.
저 또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서서히 바뀌
고 있어요. 분리수거를 대충 할 때가 많았고
지구 온난화로 기후변화,오염은 먼 훗날 얘기로
여기며 살았어요. 참 어리석고 저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죠.
아이와 천체물리학에 관한 책을 보면서 지구의 자원고갈문제로 다른 행성을 연구하는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편하게만 살아온 제 삶으로 지구는 고장나고 있었어요.
뼈저리게 느끼게 된건 아이들과 지구 온난화에 관한 다큐를 보게 되면서 그레타툰베리의 UN기후행동 정상회담에서 연설 모습을 보았을때입니다. 같이 보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못났습니다. "자녀의 미래를 훔치는것." 이것만큼
제게 뼈저리게 와닿는게 있었겠나요.
개개인이 조금씩만 부지런해지면 달라질 수 있을거에요. 2020년에는 길었던 여름 장마와
코로나19위기를 겪으면서 앞으로의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되었습니다.
코 앞으로 온 위기를 만든것도 저와 같은 어른이기에
극복해주어야 하는 것도 우리겠지요.
다음 세대를 위해 조금 불편해도 노력해봐요.
오늘도 잘 실천할게요.
모든 세대를 다시 움직이게 하는 그레타 툰베리는
세상을 바꾸는 힘은 위대합니다.
당장 움직입시다, 기성세대들이여!
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았고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l*********1 202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